서북의 바람

Kay 2018. 1. 10. 17:06

 

친북(親北)이라고 알려진 어느 정치인은 대한민국의 생산성을 낮추고, 국력(國力)을 약화(弱化)시키기

위하여 힘을 쏟고 있는 것 같다. 단지 현재까지, 입에 각도기를 달고, 조심스러운 모양새를 연출하며,

특히, 젊은 층과 여성 층을 겨냥한 그의 포섭활동에 그는 매우 열성적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는 곧 북핵(北核) 보유의 찬성자로서의 본 모습을 보이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어보니 이해가 되더군.’ ‘대한민국을 목표한 핵무기나 missile 개발도 아니라고 하던데라고 할 것이

. 그런데, 그는 듣기 이전에도 이미 그러한 마음으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을 쏟아왔다. 칠면조 같

은 모습의 국민들은, 추수감사절에 자신의 목이 비틀릴 때까지 인간은 칠면조에게 사료를 주는 착한

동물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

 

그러다, 배신감에 그를 찾으려 할 때는, 그의 추종자들이 나서서 시간을 벌고, 그는 이미 제3국으로 도

주한 이후일 것으로 생각된다. 서재막급(噬臍莫及) ! 어떠한 볼모에도, ‘만패불청(萬覇不聽 : 어떠한 경

우에도 응하지 않겠다)’의 마음의 그를 어찌하지 못하고 바라보아만 하는지, 안타깝다.

 

곳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나는 문제없이 발전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서북의 바람

Kay 2017. 12. 17. 12:38

 

어느 매체는 미국의 message 에 대하여 언급하며, 미국의 그러한 급격한 변화가 북한의 핵무기와 mi

ssile 문제를 더 혼란스럽게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제시한다.

 

http://v.media.daum.net/v/20171216205331500

 

그런데, 나는 그 message 는 북한을 향한 것이 아니고, 중국을 향한 것 이었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핵

무기와 missile 에 대하여 북한을 제재/통제하지 못하는 경우, 미국이 직접 나서 무력행사까지도 불사

한 제재를 할 수 있다 message 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message 가 중국에 전달됨으로, 한국의

정치인이 중국의 지도부와 접촉하는 짧은 기간 동안에 중국의 묘한 태도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북한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아야 하겠지만중국이 북한에 대해 어떤 제재/통제를 할 가능

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내가 생각하기에, 미국은 북한과 북한의 요구에 대하여 어떤 negotiation 도 하지 않을 것 같다.

 

나는 국방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나, 내가 한반도의 상황을 우려하는 것은, 이 겨울이 참 추우리라는 생

각 때문이다.

 

 

북한의 핵무기와 missile.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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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무기와 missile.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10. 25. 09:35

 

어느 매체가 2017 10 25일 전하는 바를 참고하면, 핵무기와 missile 로 대한민국을 겨냥하고 위

협하는 북한에 대한 제재에 가장 비협조적인 국가가 대한민국이라고 알려진다. 많은 나라들이 북한을

옥죄고 있는 동안에, 친북(親北)이라고 알려진 대한민국의 한 정치인은 많은 돈 (8백만 USD)을 준비

하고 북한에 상납할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고 알려진다. 또 많은 세력집단들이 그를 따르고 있다고도

전해진다.

 

그에 의하여 전·후방의 전선(戰線)이 직접 유지되지 않음은 그나마 다행이다.

 

그 매체에 의하면, 최근 북한은, ‘허세 부리기에서 엄살떨기 (피해자 코스프레(costume play))로 전

략을 수정한 것 같다고 한다. 그런데, 장사 23일 하나? 그들의 속내를 짐작할 수 있다. Marketing

면의 용어로 표현한다면, band wagon 에서 under dog 로 전략이 바뀐 것 같다. 그러나, 전략(방법)

바뀌었을 뿐, 목표(적화통일)가 바뀐 것은 아니라는 점에 혼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Africa 14개국에 동상을 수출한다는 것은, 동상을 매우 변동적 가치의 예술품(조각품)으로 평가하

여 많은 자금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방법은, 흔히 비자금의 조성을 위하여 만이 사

용되었던 방법이다. 큰 건물 앞에는 공터(공원)을 조성하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거기에 놓일 조각품을

구한다면, 그 조각품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될까 생각하면 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1억 원짜리 조각

품을 100억 원으로 평가하여 구매한다면, 99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다. 그 중 4억 원을 그 조각품의 작

가가 갖고, 나머지를 rebate 한다면 그것은 95억 원 이다. 큰 건물의 주인은 그렇게 95억 원을 만든다.

Africa 14개국에 동상을 수출한다는 것은 그러한 자금확보의 수단이 된다.)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러시아 중국을 중심으로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이 더욱 강하게 결집함에 비해,

많은 민주주의 국가들의 결집력은 약화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그것이, 친북(親北)이라고 알려진 상당

한 영향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한 정치인이 갈망하는 목표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불안하기도 하다.

 

날씨가 차가워 진다.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문제없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국방(國防)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든 장병들에게 격려(激勵)의 박수를 보낸다.

 

 

제재에 대한 북한의 대응.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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