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12:21

 

어떤 사람과 대화 중, 그는, 일정한 확진률(0.9 %)에 불구하고 COVID 19 의 검사자 수를 조작하여 확진자 수치가 변동되고 있는 듯 보이도록 하고 있다고 하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그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써 ‘Liberty Korea Post 디지털 신문이라는 모 매체에 게재하였다. (확진자 수 = 검사자 수 x 확진률, 확진률 = (경험적으로 일정(0,9 %))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10240

 

나는 이레 관한 사실을 알고 싶어, 몇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나의 계산에 의하면, 확진률은 일정하지 않았고, 검사 수도 이전과 비슷하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상대는 나를 속이고 있다. 그 두 사람의 논리근거는 사실과 매우 달랐다. 그렇다면, 그들의 논리는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나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따라서, 또한 먹물은 종이가 기우는 방향으로 흐른다라는 표현을 가끔 사용한다.

(각 개인은, 그들의 경향(그들이 가진 model 에 따라) 종이를 기울인다, 같은 현상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보고, 평가하는 것이다. ^^*)

 

나는 가끔 이러한 표현도 덧붙인다.

어떤 정치적 안건에 대하여,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 입니까?’ 그러자, 그 전문가는 이렇게 답하였다. ‘아니요.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 사람은 사실을 잘못 알고 있었으며,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잘못이라고 믿었습니다.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  가끔, 신념과 믿음은, 그렇게 작용한다.

COVID 19 검사자수와 확진자수.pptx
0.60MB

 

 
 
 

서북의 바람

Kay 2020. 6. 14. 09:58

 

부산 지하철 2호선 사상역에서 북()쪽의 덕포역 쪽으로 약 200 m 정도 떨어진 괘법동의 한 거리에서 2020613일 이른 자정 경 하수가 역류하였다고 한다. 며칠 전부터 내린 비로 근처 낙동강의 수위가 높아진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바다에서 가까우니, 밀물이 수위를 높이는데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다. 하여튼, 강 수위의 상승은 물이 거꾸로 흐르도록 하였으리라 생각된다.

 

환경의 변화는, 일상의 현상들을 바꾸기도 한다.

하수구의 역류 _ 부산 괘법동.pptx
5.29MB

 
 
 

서북의 바람

Kay 2020. 4. 29. 01:42

 

외국의 어느 사람이 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이라고 표현함에, 나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427070041011

 

일은, ‘열심히하기 보다는, 상대(경쟁자)보다 더 잘하여야만 한다. 많은 일을 하기보다는, 필요한

일을 적절하게 하여야 한다. 아마 그 사람은 빠르게신속하게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 것 같

. 열심히 만 하여도 살 수 있을 때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흘러간 과거의 리즈 시절이 되

었다.

 

과거 또는 자아도취로 매몰된 환상에서 벗어나, 현상들을 보다 사실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함이 필요

하리라 생각한다.

 

리즈시절 _ 200428.pptx


- 첨부파일

리즈시절 _ 200428.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