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6. 17. 11:14

 

어느 매체는, 숙박/음식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줄어들고 있으며, 15시간 미만을 일하는 종업원

의 수는 늘어나고 있다고 하며, 몇 관련 자료들을 보인다. 폐업으로 일자리는 줄어드는데, 종업원 수

는 늘어남은, 지출되는 주휴수당을 줄이고, 업체들이 꼭 필요한 시점에만 외부 인력을 채용하는 분위

기의 일반화 때문이라고 몇 경제/경영학과 교수들은 해석하기도 한다고 그 매체는 전한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사람들은 살기 위하여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기 위하여는 매출액을 최대화하

여야 하고, 지출액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는 일반적 상식이다.

 

인건비의 지출을 줄이기 위하여, 꼭 필요한 경우에만 종업원을 한시적 근무가 되도록 채용하고, 주휴

수당의 지출을 줄이기 위한 한 방안으로 주 15시간 미만이 되도록, ‘일자리를 쪼개는것이다.

 

분야의 자영업자 수가 줄었다고 장사가 자 안 된다고 속단하는 것도, 종업원 수가 늘었으므로 장사가

잘된다고 속단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여러 관련되는 인수(factor)들을 종합하여 현상을 분석하

, 추리하여야만 한다.

 

그러므로, 나타나는 각 현상은 겉보기가 아닌, 그 속내를 분석하여 이해하여야만 한다. 자칫하면 쑥맥

가 되고, ‘호갱이 된다. 나는, ‘쑥맥이로 불리던, ‘호갱으로 불리던 그에 별로 개의하지는 않지만,

경제적 손실에 닥치게 되는 것이다. , 손해를 보는 것이다.

 

 

숙박음식업 현황 _ 190616.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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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음식업 현황 _ 190616.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3. 17. 00:18

 

‘Hooded Crane (모자 쓴 두루미()?)’이라고도 불리는 흑두루미는 몸길이가 1 m 정도되는 두루미

의 조류이며, 시베리아에서 살다가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을 늦은 가을(10월 중순 또는 하순)에 통과

하여 일본의 남쪽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내고, 익년 이른 봄(3뤌 중순이나 하순)에 시베리아로 돌아

가는 철새이다. 이 철새를,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그 새는, 1 12개월 중 약 5개월 겨울은 따뜻한 일본 규수(九州) 남부지역에서 보내고, 6개월 여름

은 북쪽의 시원한 시베리아 지역에서 보내고, 1개월은 남쪽지역과 북쪽지역을 이동(한반도의 낙동

강 하류 지역을 지역울 통하던, 한반도의 서쪽 금강 하류 지역울 통하던)하는 것에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어떤 매체가 이 흑두루미의 이동에 대하여 게재한 글을 보다가, 글쓴이의 의도에 대하여 고개를 갸우

 하였고, 이 철새에 대하여 몇 가지를 알아보게 되었다. ^^*

 

하여튼, 각 개체는 나름의 서로 다른 다양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사람도, 농작물들도, 축산물들도

그렇고, 물고기와 조류(텃새와 철새) 등도 그렇다. 그러한 다양한 다름을 하나의 視角으로 보려는 것

(거의 불가능 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 같은 바보나 시도할 일이다. 언젠가, 나는 후배와

집값의 변동에 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요즈음 보여지는 현상들이 참 이상하다고, 한 원리

로 설명되지 않는 참 이상한 현상들이라고 하였더니, ‘세상의 현상들을 하나의 원리로는 설명하기 힘

들다. 많은 원리들이 경우에 따라 적용되고, 많은 원리들에 의하여 설명되어야 한다.’고 그가 말하여,

바보 같은 나를 꾸짖었다. ^^*)

 

어느 조사결과에 의하면, 사람의 경우, 같은 한국 국민이라 하더라도 성별, 연령별 계층에 따라 관심

과 선호도가 서로 다르다고 한다. 그러한 조사결과가 2015년 게재된 것으로 미루어, 조사는 그 이전

에 이루어졌으리라 생각한다. , 오래 전부터 알려진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사물들/현상들을 보아야 하는 요즈음의 많은 것들이 나에게는 매우

어렵다. 많은 원리들을 기억하고, 다양하게 응용하기에는 나의 두뇌의 저장능력이 너무 제한되어 있

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공지능(AI) 같은 기술이 나타나, 그 영역을 넓혀가는 것 일까? ^^*

 

 

철새 흑두루미의 이동.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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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흑두루미의 이동.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6. 23. 12:29

 

보다 상세한 data 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여 몇 알려진 data 에 의존하여, 나는 대충 이렇

게 추정한다,

 

-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 라는 말처럼, 빈부의 격차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커지고 있다.

-       현재, 20/30 대에 비해 40 대가 좀 더 많은 돈을 받지만 그 이후 소득을 점차 줄어들어 60 대는

     젊은 층 소득의 64.6 % 로 줄어든다. 예전에는 50 대의 경험이 높게 평가되었으나, 지금은 아니

     다.

 

그래서 부모 세대들은, 여러 어려움에 불구하고 자식으로부터 독립적 자신의 노후(老後) 인생을 계획하

는 것 같다. 출산율의 저하나, YOLO (you only Live once) 의 보편화도 이러한 추이와 무관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그 틈새에, 그로 인한 고토감탄(苦吐甘呑) : 쓰면 뱉고, 달면 삼킨다)의 심리를 이용하여, 인기

에 영합하는 정치인들이 생기고, ‘도토리 키재기’, ‘오십보 백보의 논쟁으로 물을 흐리기도 한다. 그러면

, 그러한 자신의 바람직하지 행동을 혼수모어 (混水摸)’라 변명하기도 한다.

 

나는, 문제없이 성장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세상의 변화를 보이는 몇 추이들 _ 180623.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