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6. 08:36

 

미국의 남동부 Gatlinburg(Atlanta 북동쪽)에 있는 한 국립공원(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짙은 산 안개가 연기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렇게 불린다고 한다.)에서 곰이 그곳에서 camping 하던 사람의 인육(人肉)을 먹었다고 한다. 살아있는 사람을 잡아먹었는지, 다른 이유로 죽은 사람의 사체를 먹었는지는 모르겠다지만, 하여튼 끔찍한 일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915085534590

 

그 곰은, 사람들이 다 먹어 쓸개(웅담)가 없어졌던 것 일까?’는 생물학자들이 알아 볼 일이다.

 

그 끔찍한 일에 관여된 곰은 안락사 처리되었다(죽였다)’고 하나, (그 공원지역이 곰들의 집중서식지라 하니) 주변 마을 거주자들이나 그 공원 방문자들은 상당히 불안하리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동물권단체(CARE(coexistence of animal rights on Earth, 지구상 공존 동물권), 舊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나서, 그곳(국립공원)에 급히 회원을 보내어 그곳의 곰들에게 곰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물어 파악하고, ‘사람도 동물임, ‘곰과 사람의 공존의 방안을 협의하도록 함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협의결과는, 국회의 동의를 얻어 미국 대통령에 서한을 보내, (사고지역이 미국의 영토이므로) 미국 대통령 명의의 협정을 발효시키도록 요구함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Great Smoky Mountains N.P. _ 곰과 사람.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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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5. 2. 6. 18:33

 

사람들이 밀집하여 사는 곳에서 환경에 대한 규제가 심하여지자, 공장들이 지방으로 옮겨간다고 한다. 시장의 여건이 허용한다면, 그리고 시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필요한 용력이 허용된다면, 구태여 비싼 땅값을 지불하며, 도회에 위치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경쟁력을 저하시킨다.

 

그런데, 서울 근교의 몇 도시들은 많은 공장들이 위치하며, 그 주민들이 공해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소연 한다. 지역의 발전은 지역의 소득을 증가시키는 등 긍정적 효과와 함께, 공해 등 부정적 효과를 동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역발전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때는 매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송전 철탑공사 반대와 같은 이기심을 내세워서도 안되지만, 무분별하게 공해를 수용하여서도 안 된다. 그것이 기회를 잡는 것이다.

 

똥을 싸고 나면, 화장실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도 있으니, 각 계약(협정)은 상호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좋으리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공해.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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