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0. 7. 15:05

 

이곳 저곳을 떠돌다 재미있는 그림들을 보았다. 한 외국에서는 첨부한 그림 3-1 에 보이는 생활폐기물(쓰레기)이 생기는데 1주일이 걸렸다 한다. 그림 3-2 2020년 추석 연휴기간 중 한국의 한 집의 모습이다.

 

흔히 말하는, 재질 별 생활폐기물의 자연 속 분해 소요기간은 아래와 같아, 상당히 길다. 그 기간 중 갈라져 너덜거리고, 어떤 것은 조각나 마모되기도 한다고 하고, 그 기간 동안 상당한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을 배출한다고도 한다.

 

-       음료수(우유 등) pack    :             5  개월

-       비닐                         :     10 ~ 20

-       일회용 cup               :               20   

-       Nylon ()             :          30 ~ 40 

-       Aluminum can           :             500  

-       Plastic 용기(容器)        :             500  

-       Styrofoam                :             500     이라고 한다

 

우리는, 더 짧은 기간에 더 많은 생활폐기물 가질 수 있다.

힘내자! 대한민국! (Go! Korea!)

 

나는 환경보호주의자는 아니다. 내 주변이 좀 더 깔끔하고 무해하였으면 좋겠다고 희망할 뿐이다.

플라스틱 오염.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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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10. 6. 14:05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라는 용어는,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注意力缺乏過剩行動障碍라는 질병의 명칭으로, ‘주의력결핍장애(ADD (Attention Deficit Disorder)’로 불리던 질병의 명칭이 바뀐 것이라 한다. ‘과잉행동장애라고 불리기도 한다.

 

통상 집중하지 못하고 부산스러움을 나타내는데, ‘아이 때 그러다가 크면 괜찮아지겠지하며 방치할 수 있는데, (건강한 방법으로) 나아질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일종의 정신질환) 주의가 요구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적절한 진단과 치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 질환의 원인은 아직 불명하지만, 어떤 연구진은 주변의 화학물질(환경호르몬)에 매우 주목한다. 주변에 흔한 프탈레이트(phthalates) 같은 화학물질이 환경호르몬로 정상적 인체의 호르몬의 체제를 교란시키며 발달에 異狀을 만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기술의 발달과 함께, 사람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화학물질의 증가가 사람들을 이상하게 변화시키는 것은 아닐까?

ADHD, 注意力缺乏過剩行動障碍.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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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9. 25. 19:46

 

사람들은 편의상 1회용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버린다. 그들 중 비닐이나 플라스틱 용기 등을 많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들이 자연 속에서 분해되는데 오랜 기간(수백 년)이 걸리는 때문이라 생각된다. 긴 세월을 지나며, 그것들은 환경을 해치고, 결국 헤어지고 작게 부숴져 우리를 해치게 되기 때문이다.

유해한 환경호르몬의 생성

 

-       음료수(우유 등) pack    :               개월

-       일회용 cup                            20 

-       Nylon (                약    30 ~ 40

-       Aluminum can                     500 

-       Plastic 용기(容器)                  500 

-       Styrofoam                            500   이라고 한다

 

관련한 글을 보다가, 분야의 비전문기인 내게는 생소한 너들이라는 표현을 접하였다. 그 뜻이 뭘까? ‘헤어져 작게 부숴진 알갱이라는 뜻 일까?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은, 1회용품들은 버리기 보다는 재활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 재활용이 불가하여 배출이 불가피 할 때는 처리방법에 따라 분리하여야 한다. (분리수거)

 

나는, 특히 비닐봉투에 집착한다. 버려진 비닐봉투가 보이면, 펴서 나름의 방법으로 잘 접고, 내 책장에 보관한다. 이제는, 식구 중 비닐봉투가 필요한 사람은 내 책장을 기웃거린다. 가끔 집에 오는 며느리도 뭔가 운반하기 위하여 비닐봉투가 필요하면, 내 책장을 먼저 살핀다. 내 책장에 없으면, 다른 곳에도 없기 쉽다.

플라스틱 오염.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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