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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15. 5. 23. 23:13

전세난탓 경매 경쟁률 아파트가 최고


올해 수도권 법원경매 낙찰 부동산 중 아파트 응찰자가 물건당 9.6명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낙찰 물건당 6명. 수익형 부동산도 뜨겁다. 근린상가 5명. 오피스텔 5명. 연립·다세대주택 4.7명, 단독·다가구 3.9명. 숙박시설 2.4명, 토지 2.6명. 낙찰가율은 숙박시설 92.3%. 아파트 89.6%. 도시형 생활주택 75.8%, 근린상가 71.2%, 오피스텔 76.2%. 연립·다세대 76%, 단독·다가구 74.5%. 전세난으로 인한 아파트 등 주거용과 임대수입을 올릴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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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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