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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15. 5. 23. 23:19

"입지·가격이 중요".. 분양 봇물 속 청약 극과 극

 

이달 청약 마감 단지는 11곳으로 8개는 청약 미달을 기록했다. 서울은 전세난을 피해 분양으로 몰리는 수요 때문에 덜하지만 지방은 대구·부산 등 경이적 청약경쟁률 기록 중인 지역 외에 수요자들이 입지가 떨어지는 단지를 외면, 미분양 사태를 빚고 있다. 거주 편의성과 향후 집값 하락 가능성을 놓고 저울질하는 심리가 반영된 결과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 접근성에 따라 쏠림현상이 나타난다. 서울 재개발 단지는 가격경쟁력 여부가 청약성적을 가르는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3.3㎡당 2000만원이 가이드라인처럼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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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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