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주요뉴스

강산 2015. 5. 24. 18:30


1분기 인·허가 물량 2012년 이후 첫 4만가구 넘어
전세난에 거래량도 급증… 시장 '시한폭탄' 될수도


2006년 서울의 한 빌라를 사들인 정모씨는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얻으려는 계획과 달리 9년째 골치를 썩고 있다. 투자가치가 높다고 생각한 것과 달리 비슷한 매물이 쏟아지는 통에 차익을 거두기 힘들게 된 것이다. 매물가격까지 낮아지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인허가 이후 입주까지 빌라는 6개월 안에 가능하기 때문에 공급이 늘고 있다. 2000년대 초반도 전세난이 심해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인허가가 폭증했지만 1년이 지난 뒤 역전세난이 발생했다. 


  [관련기사 전체보기]



   


  

■ 옮긴이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landnhouse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landnhouse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