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리모델링

강산 2011. 5. 1. 00:17

"수직증축·일반분양 허용" 리모델링 탄력 받나

 

분당乙 선거 공약 '관심'…상반기 내 개정안 통과될 듯
추진 중인 395개 단지 기대감

 

민주당은 1년 전부터 관련법 개정안을 내놓은 데 이어 지난달 당론으로 채택한 주택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했다. 한나라당도 고흥길 의원(분당갑)이 지난 21일 개정안을 내놨다. 여야가 내놓은 개정안은 비슷하다. '가구 수 증가와 일반분양 허용'이 핵심이다. 주택업계는 분당을 선거 결과로 리모델링 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분당 등 수도권 1기 신도시에서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단지는 395개 단지 27만7700가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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