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리모델링

강산 2011. 12. 26. 00:00

리모델링 수평증축 등 통해 일반분양 10%까지 허용

 

정부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리모델링때 수평 증축이나 별동신축 등의 방법을 통해 전체 가구수의 10%이내에서 일반분양을 허용하기로 했다. 수평증축은 기존 건축물에 층수를 높이지 않고 건물을 추가로 덧대 짓는 것을 말하며, 별동 신축은 단지 내 부지가 여유분이 있을 경우 남는 땅을 이용해 별도로 신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같은 방식으로 가구수 증가를 통한 일반분양이 허용되지만 기존에 해왔던 것처럼 용적률 증가분은 전체 전용면적의 30%를 넘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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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편집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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