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 관심사/하우스 쿡

못난이 2012. 10. 8. 17:02

 

 

저 요즘 신랑이랑 아이러브커피 하거든요 ㅎㅎ 둘다 요런건 잘 맞아서..=ㅁ=;;

맨날 서로 원두볶아줘용~

 

근데 사이드 메뉴도 판매하믄서~크로크무슈가 나오는데..신랑이 요건 안먹어봤다면서~

저번에 스벅가서 시켜먹었는데..그냥 SoSo한거에요..;;;

(그 매장만 그랬을지도 ㅠ-ㅠ)

 

그래서 신랑한테 큰소리 탕탕쳤죠~

내가 맛나게 해주겠다고..;;

 

솔직히 정통법은 아닙니다. 정통 크로크무슈는 베사멜소스가 들어가고 그래요..

저는 느끼한맛을 좀더 줄여주기 위해서 새콤한 소스를 사용했구요^^;;

안에도 피자치즈 들어가는데..저는 그냥 일반 치즈 사용했어용 ㅎㅎ

 

위에 치즈 뿌려서 내가면 얼추 크로크무슈랍니다 ^^;;;

 

-오늘의 요리법-

식빵, 햄, 치즈, 피자치즈

소스 :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요리당 2큰술 

 

 

제가 원츄한 마요네즈 레몬소스~

새콤하면서도 고소한 마요네즈의 맛이라 괜찮았어요..

 

새콤한 맛과 단맛은 입맛따라..

조금씩 가감하면 됩니다.

 

가끔 레몬즙 대신에 식초써도 되나요란 질문을 받는데..

이왕이면 레몬즙을 추천해드립니다.

향부터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

 

 

 

 

식빵 양쪽에 소스를 잘 발라준뒤에~

햄 놓아주고~

거기에 치즈 두장 살포시~

(한장만 놓아주려고 했으니...식빵 크기가 커서 두장 ^^;;)

 

다시 햄으로 덮어준뒤에~

다른 소스바른 식빵 한장 덮어주면 끝~

 

참 쉽죠~크읏~

 

여기에 피자치즈 넣어도 된답니당~

 

 

위에 피자치즈 솔솔 듬뿍 뿌린 뒤에 180-190℃정도에서 예열된 오븐에서 피자치즈가 녹을정도로 구워주면 오케이~

 

피자치즈는 냉동된 것은 실온에서 말랑하게 해동시킨 뒤에 구워줘야..

피자치즈가 녹기도 전에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안에 내용물들이 얇아서..

금방 익어요^^

 

 

 

 

 

요건 아메리카노랑 정말 끝내주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ㅁ<

완전 반해부렸어용~크읏~

 

좀 느끼한듯 하지만..

칼로리 압박이지만..ㅠ-ㅠ

정말 맛있더라구요..;;

 

전 한조각만 먹었는데도 아쉬워서리..아웅~

 

신랑은 완전 맛있게 세조각이나..ㅎㄷㄷ;;;;;;;

 

저희집 아이는 우유에 잘 먹었어용~ㅎㅎ

간식으로도 좋공~

 

완전 추천해드리고 싶어용^^

 

여기에 든든한 토스트 하나도 소개해드려야 하는뎅..

사진이 없어설랑..후다닥 찍어서 소개해드릴께용~ㅎㅎ

 

샌드위치, 토스트 사랑하는 식구들에게 인기점수 팍팍 받은건데..^^

 

그나저나..이 작업을 끝으로 ㅠ-ㅠ 제 오븐이..흑..고장나부렸어요..

AS신청하려니..단종되어서 이젠 더이상 AS도 안된데요..아흑..미챠...

 

**소중한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출처 : 뽀로롱꼬마마녀의 생각노트
글쓴이 : 뽀로롱꼬마마녀 원글보기
메모 :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잠시나마 눈으로도 서로가 즐거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잠시나마 눈으로도 서로가 즐거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