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 관심사/하우스 쿡

못난이 2013. 1. 10. 18:46

 


굿모닝~~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셨어요~~



저두 상큼한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네요~~^^*








오늘은 너무도 흔한 재료~~참치와 맛살로 깜짝 변신 했어요~~



참치와 맛살 군함 말이~~







집에서 스시 만들어 먹는다~~생각하면 괜히 머리가 복잡해 지지요~~



 너무 거하게 생각하니 당연히 머리가  복잡해 지기도 하지만 



아주~~간단하게 생각하면 또 답이 나온답니다~~^^*







 보통 아이들이  학교 마치고 들어 어는 시간이 2시 20분쯤~~~



뭘 만들어 줄까~~고민하다가  참치캔에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던  맛살이 생각나 



정말 후다닥~~만들었네요~~^^*







 후다닥 만들고 사진 찍고~~한숨 돌릴려니 울 강남매 학교 갔다 오는군요~~



울 강군은 가방도 내려 놓기 전에 참치 군함 말이에 손이 가니~~



학교에서 분명 점심을 해결 했지만   한참 크는 녀석들이니 많이 먹는게 당연하겠지요~~







간단한 재료로  만든 일품요리~~어때요~~?



아이들 점심으로도 좋지만 손님 접대용으로도 전~~~혀 손색없으니



울님들 살짝  활용하시와요~~^^*







참치와 맛살로만 만들어도  그맛은 보장이지만 아보카도 하나 다져 넣었더니



그맛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그린이가 좋아하는 몇가지가 있답니다~~



색색의 파프리카,브로콜리,그리고 아보카도~~~ 요 세가지는 주말 장을 볼때면 



빠짐없이 장바구니에 들어오는 녀석들이지요~~


 





김으로 돌돌 말아도 맛나지만 갠적으로는 요 오이말이를 더 좋아해요~~



입안에서 느껴지는 상큼함이 한없이 사랑 스러우니~~~


 






오이 말이 만들면 풀린다고 하시는 님들이 종종 있지요~~


 

다른 방법은 없어요~~오이를 최대한 얇게 자르는 수밖에~~


 






그렇다고 제가 장금이가 아닌지라 전 감자 칼을 주로 사용해요~~



그럼 오이의 수분이  잘 붙게 만들어 주더군요~~~^^*








간단한 재료로 후다닥 만들었지만 그맛은 보장인지라



자신 있게 소개해 드리네요~~^^*



울 님들~~참치캔 하나씩은 다 집에 있으시지요~~



거기에 김만 한장 있어도  멋진 한끼를 만들어 줄겁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오이는  페르시안 오이라고 일반 오이 크기의 2/3크기 정도의 오이예요~~



어떤 오이라도 상관없어요~~허나 너무 짧은 피클 오이는 노우~~^^*







우선 단촛물 만들어 볼께요~~


보통 한통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오이 냉채나 스시밥으로 사용하시면 좋아요~~



식초: 설탕: 소금= 3 : 2: 1 을 섞어 여기에 청주 1T를 넣고 살짝 끓인 다음 레몬 한쪽을 띄워 식혀 주셔요~~    



 개인의 입맛에 따라 가감 하시고~~밥 양이 많아지면  소스양도 늘어 나겠지요~









이번엔 참치와 맛살을 버무릴 소스~~



마요네즈 2T에 칠리소스 1T 요리엿 1T에 레몬즙을 살짝 섞어 주셔요~~



전 두가지 다 할거라 소스양을 두배로 만들었어요~~



레몬이 없으면 식초 조금 넣으셔도 되요~~없으면 없는대로~~ㅋㅋㅋㅋ








아보카도는 어디까지나 선택상황이니 꼭 있을 필요는 없어요~~



맛살은 곱게 다지고 참치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다음



아보카도 잘게 자른걸 적당히 섞어 주셔요~~그리고 준비한  칠리 마요네즈 소스에 살짝 버무리시면 되요~~







스시 밥은 고슬하게 짓는게 관건이지요~~



평소 하시는 물의 양보다 조금 적게 잡으셔요~~



준비한 단촛물을 밥이랑 잘 섞어 주셔요~~섞을때도 밥을 으깨지 말고 주걱을 세워 살짝 섞어 주셔요~~

 



그리고 5분쯤 후에 다시한번 뒤집어 주셔요~~



그후  밥을 적당히 잡아 모양을 잡아 주시면 되는데~~한꺼번에 많이 만들기 힘드시면 



초밥 틀을 활용하시면 되요~~다이소에서 1불 50전 주고 샀네요~~



허나 단점이 밥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지라  저 틀의 2/3정도 밥이 적당하지싶어요~~









모양을 미리 만들어 둔다음~~~감자칼로  저며둔 오이를 돌돌 말아주시면 되요~~



오이 수분이 많아서인지 풀리지 않아 모양잡기 좋아요~~^^*






김도 마찬가지 겠지요~~집에 스시용 김이 없어 김밥용김으로 돌렸지만 



모양잡는데는 지장없네요~~







여기에 소스에 버무려둔 참치와 맛갈을 살짝 올려 주시기만 하면 끝~~



설명이 길어 그렇지 어려운건 하나도 없답니다~~~



 너무도 착한 재료로 만든  스시~~한끼 식사로 손색 없지요~~^^*







이 외에도 날치알이나 연어알~~~ 좀더 간단하게 만들고 싶으실때는 집에서 먹던 



 밑반찬을 잘게 다져 올리셔도 좋아요~~



얼마든지 활용도가 높으니 잘 활용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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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즈쿡 레시피
글쓴이 : 그린 레이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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