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공식 누리집 입니다.

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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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성녀 아녜스 축일(1344년 교황 클레멘스 6세께서 1319년 3월 26일 창설이래 15개로 늘어난 몬테 올리베또 수도회를 연합회로 승격하신날)

(성녀 아녜스 축일) :1344년 교황 클레멘스 6세께서 1319년 3월 26일 창설이래 15개로 늘어난 몬테 올리베또 수도회를 연합회로 승격하신날-몬테 올리베또 연합회에 속한 모든 수도원에서는 1344년부터 지금까지 677년동안 하느님께 드리는 사은 찬미가 TE DEUM 을 미사와 저녁기도때 부르고 있습니다. 성녀가 열네살이 되었을무렵 이교신 제단앞에 끌려가시어 제단에 분향하길 강요당하자 스스로 당신목숨 내놓으셨네 아녜스 이름처럼 순한양이여 천주의 어린양의 정배이로다 당신이 사랑하는 님을위하여 서늘한 칼날들을 받아들였네 순교자 핏방울은 교회의씨앗 거룩한 선혈들을 마시고자라 교회는 순교자를 칭송하오며 그들의 모범따라 살아가도다 벗들을 위하여서 목숨바침은 가장큰 사랑이라 말씀하신분 아녜스 님위하여 목숨바치..

1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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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일상의 삶속에서 주님을 찬미합시다^

^^일상의 삶속에서 주님을 찬미합시다^^ 시간은 돌고돌아 연중이되니 사제는 잎사귀색 제의를입고 생명의 하느님께 제사드리니 인류의 구원위한 잔칫날이네 주님의 공생활을 묵상하면서 그분의 제자됨을 다짐하오니 보소서 당신종이 어전에나와 명하심 기다리며 비옵나이다 라삐의 묵으신곳 찾아나서며 눈으로 직접보고 알아챘으니 우리가 모두모두 감실이되어 당신을 모시고서 살겠나이다 우리의 모든몸은 주님위한몸 주님이 지어주신 감실이라네 예수의 지체로서 깨끗이하여 주님의 제단앞에 나서나이다 사랑의 성부님과 아드님이여 영광을 받으소서 영원무궁히 일치의 성령님도 찬미하오니 우리를 성령으로 씻어주소서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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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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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주님 세례의 신비를 찬미가로 노래하세

사랑하는 봉헌회 가족과 수도원 벗님 여러분! 주님 세례의 신비에 감사드리기 위하여 주님께 찬미가를 바칩시다. +유야고보 아빠스 요르단 강물들아 잠잠하거라 무죄한 어린양이 들어가신다 죄인인 우리들을 대속하시려 스스로 세례성사 청하시었네 구름들 사이에서 찬란한광채 하늘위 그곳에서 들린목소리 엄위론 성부께서 말씀하시니 사람들 경외심에 사로잡혔네 사람이 하느님께 세례를주니 오묘한 천주섭리 알길없어라 참사람 참하느님 우리주예수 당신은 우리들의 구세주시네 비둘기 형상으로 내려온성령 구원의 역사안에 함께하시며 날마다 사랑의길 인도하시니 성령의 세례받음 믿삽나이다 삼위가 한자리에 모이셨으니 이만큼 기쁜날이 어디있으랴 세례때 서약들을 상기하면서 성삼을 모두함께 찬미하리다 우리는 물과성령 세례받았고 예수의 성혈로써 씻기었..

0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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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주님 공현을 찬미하며

youtu.be/qVxgXT9BbQU 억만의 은하수를 창조하신분 지극히 전능하신 주님이라네 위대한 하느님이 사람되시어 짐승의 먹이통에 누우시었네 유난히 찬란하온 동녘의별빛 '만민아 구세주께 조배드리라' 동방의 점성가들 별빛을좇아 귀여운 임금님을 찾아나서네 멜키올 예물상자 열어젖히니 황금이 가득히도 담기었도다 영원한 군주이신 예수님께는 마땅히 드려야할 예물이로다 카스팔 겸손되이 선물드리니 향기론 유향단지 발밑에놓네 만민의 대사제며 제관이신분 간절한 우리청을 잊지마소서 발타살 아기보고 기뻐하오며 몰약을 손에들고 넙죽내미네 가엾은 이아기는 죽고말리라 만민을 구원하려 죽으신다네 영광의 임금이여 받아주소서 황금과 유향몰약 아니더라도 부서진 이마음을 드리옵나니 향기론 제사처럼 받아주소서 아버지 아드님과 성령님이 여..

0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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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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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신축년 새해에 하느님의 축복이 각 가정에 풍성히 내리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은 모든 일에 영광 받으소서 Ut In Omnibus Glorificetur Deus 사랑하는 봉헌회 가족과 수도원 벗님 여러분! 지난 한해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여러가지 힘든 상황을 참 잘 견디셨습니다. 장하십니다! 하얀 소의 해인 신축년이 힘차게 열렸습니다. 흰색은 신비스런 영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에겐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이겠지요. 소는 근면, 성실을 상징합니다. 일상의 수고와 일이겠죠. 합쳐보면 기도하고 일하라(Ora et Labora)는 베네딕도회 모토가 나옵니다. 올 한해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고 하느님께 더 많이 사랑받도록 기도에 힘씁시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형제들을 더 사랑할수 있도록 우리의 이기심과 교만을 꺽는 수행의 수고와 애덕의 노력을 아끼지 맙시다. 이것이 우리에겐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