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기타

이인철변호사 2017. 12. 13. 07:00

이혼 사유! 기혼자가 이혼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갈수록 증가하는 이혼율.

처음부터 이혼을 생각하고 결혼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율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기혼자들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결혼정보회사에서 재혼희망 이혼남녀 938명(남성 451명, 여성 48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 33.7%와 여성 40.5%가 이혼사유로 '경제적∙금전적 요인'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남성의 경우 '시댁∙처가 간의 갈등'이 전체 30.8%(139명)로 2위를 기록해 여성들이 갖는 시댁고충 못지 않게 남성들 역시 처가 가족들과 얽히는 문제가 상당함을 알 수 있었으며 '성격∙가치관 차이'(18.8%), '배우자의 불건전한 생활'(10.4%), '종교관의 문제'(6.2%) 순으로 이혼을 결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라고 답했습니다.

 

여성의 경우 상습적인 도박이나 외도 등 '배우자의 불건전한 생활'이 27.9%(136명)를 차지해

남성들이 원인이 되는 이혼문제가 여전히 고정적인 비율이 되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시댁∙처가 간의 갈등' (17.2%), '성격∙가치관 차이' (10.1%), '종교관의 문제'(4.3%) 등으로

이혼을 결심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인철 이혼전문 변호사는 사이가 좋았던 부부가 부부 싸움 좀 했다고 이혼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평소 쌓여있던 감정이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폭발하면서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의사였던 남편 A씨와 부인 B씨의 사례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결혼 당시부터 예단을 적게 해왔다는 이유로 B씨를 대놓고 무시해왔던 A씨의 집안에서는 틈만 나면 B씨의 집에 경제적 지원을 요구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에 응하지 않자 명절 때 시어머니와 시누이까지 가세해 차례준비를 하는 B씨를 무시하고 B씨의 부모까지 헐뜯었는데요.


이를 중재해줘야 마땅한 남편 A씨마저도 수수방관하며 싸움을 나 몰라라 했다고 합니다.

평소 자신을 무시해온대 대한 설움에 명절 스트레스까지 겹친 B씨는 급기야 명절이 지나자마자 이혼소송을 냈습니다.


법원은 시댁과 남편의 무시가 이혼사유에 해당한다며 위자료의 책임도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이혼전문변호사 이인철 변호사는 "행복한 결혼생활은 어느 한편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 부부가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이혼을 선택하기 전 자신에게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었는지를 대화로 풀어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혼, 가사전문 이인철변호사!



SBS, MBC, SBS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보이고 있는 '이혼전문변호사'입니다.

이인철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사법시험에 합격, 현재 법무법인 리 대표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의 '가사법 전문 변호사' '이혼 전문 변호사' 인증을 받았으며,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도 전문 분야를 인정받고 있는 스타 변호사입니다.












법무법인 리는 이혼사건, 가사 사건에 특화된 전문 법률사무소입니다.

저희 법률사무소는 홈페이지 메신저, 카카오톡, 휴일&야간 전화상담 등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분께 친절한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법률사무소는 가사&이혼이라는 문제를 사람들이 좀 더 냉철하게 바라보고 더 나은 결과를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입증된 실력과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노력과 최선의 결과로 보답해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이혼전문변호사 이인철변호사 

www.leeinchul.com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성탄절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