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nting Memories

Mountaineering & Traveling

2019년 10월 5일 칠남매 나들이

댓글 0

2019 memory

2019. 10. 8.





이번 칠남매 나들이는 고향 선산에 들러 조상님께 문안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해외에 거주하는 막내는 부득불 불참,  큰형님 가족을 비롯하여 칠남매가 한 자리에 힘깨하니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연중 한번은 고향을 찾아 조상님을 찾아 뵙고 형제자매가 다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 한 장 남기고 큰형님 가족은 바로 귀댁을 하고,

칠형제는 포항에서 가까운 영천 운주산 승마자연휴량림에 여장을 풀고 일박이일의 시간을 가지기로 한다.

휴앙림 가는 길에 포항죽도시장에 들러 활어회 및 장을 보는 동안 허브와 나는 잠시 짬을 내어 경주 양동민속마을에 다녀오기로 한다.

양동마을은 여주 이씨의 자랑 회제 이언적 선생을 배출한 곳이기도 하니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방문이 아닐까도 싶다.

 





















































































































.


.


.

























.


.


.













































.




.




.





















































보현산 시루봉에서 큰 누님의 거친 숨소리에 착잡한 마음이다.


이제 자녀들이 쉰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버렸으니 그 세월의 무게 감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이 또한 자연의 순리이니 그 누가 어찌 하겠는가


좋아하시는 여행 오래도록 누리시고 건강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늘 함께하여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시는 셋째 매형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칠남매 모두 파이팅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