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델타의 삶 벤쩨·껀터/어디서 자야할까(호텔 예약)

2008. 6. 16. 18:05

기대 이상의 호사스런 빅토리아 리조트

 

호치민에서 껀터까지는 차로 4시간 걸려 이동해야 한다.

베트남의 5대 도시중 한 곳이 껀터라지만 관광에 대한 인프라가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찾아간 껀터, 빅토리아 리조트는 상상외로 고급스럽고 시스템이 잘 갖추어진

리조트였다.

메콩강을 끼고 지어진 빅토리아 리조트의 고객은 거의가 유럽과 러시안 사람들이었다.

잘 다듬어진 정원과 수영장, 직원들의 친절한 미소가 긴 이동시간의 피로를 풀어줄 것이다.

 

쩐이 드리는 바우쳐 가격이다.(2008년 10월 31일)

Superior ~ 135$

Deluxe ~ 155$

Suite ~ 200 $

 

 

입구는 아담하다.

 

 

 

잘 정돈된 리셉션~상당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직원을 만나게 된다.

 

 

조식이 제공되는 식당 ~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다.

 

 

식당 옆에는 포켓볼 다이가 있다.

 

 

 

 

슈페리어 트윈룸이다.

 

 

 

디럭스 더블룸

 

 

 

 

스위트 룸은 강이 보인다.

 

 

 

수영장에 누워 강 바람을 맞을 수 있다.

 

 

 

 

 

 

스파의 시설 또한 깔끔하다.

 

 

껀터의 유일한 4성급 리조트이다.

정문의 동판은 4개의 별이 그려져 있지만, 쩐은 한개를 더 추가해 5성급으로 대접해 주고 싶다.

직원들은 정말 친절하다. 음식도 깔끔하다.

작고 아담하지만 껀터 최고의 리조트임에는 틀림이 없다.

 

 

http://www.remembertou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