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의 열기가 넘치는 나짱/심신이 지쳤을 때(맛사)

2009. 5. 30. 15:38

여행이란 흥미로운 것이다.

내 주변에서 체험할 수 없었던 것을 체험하게 되고 알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다.

여행이란 일상에서의 탈출이다. 마음도 몸도 자유를 선언하고 조금은 너스레하게

조금은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서 평소 소망하던 것을 실현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그래서인지 종종 난감한 질문을 하는 여행자를 만나게 된다.

"뭐... 베트남에서... 베트남에서만의 특별한 것... 없을까요?" 뭔 뜻으로 무엇을 상상하며 물어보는지 뻔히 안다. 그러나 넌짓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왜 없겠는가. 이 나라가 공산 사회주의 국가요 자국민 보호법이 특별법으로 운행되고 있는 곳이라지만 그래도 여느나라에 있는 것은 다 있다.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다. 사람이 갖고 있는

3대 욕망, 식욕. 물욕. 그리고 색욕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도 있다. 여기도 남자가 살고 여자가 사는

곳이다. 돈의 위대함이 얼마나 강한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나라중에 한 곳이다.

 

자. 사설은 접어두고 아래 사진들에 대한 설명을 하자.

나짱을 여행하다가 지치신 몸을 추스릴 수 있는 곳

뭔가 베트남 적이면서도 한국과 비슷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

조금의 남은 시간... 그래서 무료한 한 때를 적당하게 보낼 수 있는 곳

한국에선 낯 뜨거워 가까이 닫아가지 못했던 특별함을 누릴 수 있는 곳

바로 데녓 마사지 샵이다.

 

이곳은 사우나를 겸한 마사지 샵으로서

1층은 사우나와 일반적인 마시지 룸들이 나열되어 있고

2층은 VIP 룸이라 해서 룸안에 사우나와 샤워 시설이 겸비된 조금은 스페셜한 곳이다. 

이곳은 모든 룸이 개인 룸으로 되어져 있다.

 

나짱의 웬만한 3성급 이상의 호텔엔 마시지 혹은 스파가 있다. 그러나 스파는 남성들이 이용하기에

적합하지 않고 또한 호텔에 있는 마시지 샵은 수준 미달인 곳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어설픈 장난(?)... 장난을 할것이면 확실해야지... 그것 때문에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데녓 마사지 샵을 구경하시라

 

 

 

간판이다. 주변의 건물과는 달리 꺌끔하다. 고급스럽다.

그렇다고 해서 요금이 다른 곳에 비해 비싸지 않다.

39a. ME LIHN... 이곳의 주소이다.  

풍부한... 많은 사진이 없다. 사진기를 들이대자, 내가 뭐하는 사람인가를... 내가 나서면

어찌되었든 손님이 찾아든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고 또한 구차하게 그리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사진 촬영이 안된단다. 해서... 단 몇 장의 사진만을 얻어냈다.

 

들어서면 나타나는 산뜻한 느낌의 정면 입구

 

리셉션. 아가씨도 있었고 매니저도 있었는데... 없다. 모두 내뒤로 피난(?)을 한 탓이다.

요금은 선금이다. 팁은 별도이고... 어떤(?) 서비스를 받았으냐에 따라... 해당 마사지걸과

협의하시면 되겠고 그렇지 않았을 경우엔 대략 50,000동이면 충분하다.

요금은 사우나 2불. 일반 마사지 1시간용 5불이며 팁은 별도이다.

2층 VIP 룸의 경우 15불이며 2시간용이다. 역시 팁은 별도인데 최소한 100,000동은 주셔야

등줄기가 따갑지 않다. 왜냐면 해변에서나 볼 수 있는 차림의 모령의 아가씨가 들어와

샤워를 비롯한 모든 시중을 들어주다가 1시간 넘게 마사지를 제공하니... 때문이다.

 

저 안쪽이 사우나가 있는 곳이고 그 앞쪽엔 양옆으로 작은 룸들이 나온다.

그리고 중간 부분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오고... 그쪽은 모두 VIP 스페샬 룸이니...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잘 선택하셔야 겠는데... 외국인 특히 쩐같은 아시아인이 들어서면

우선 권하는 것이 2층이니 분명 가름을 잘 하셔야 한다.

 

그리고 이곳은 나짱이다. 하노이나 호치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도시다.

그러니 그런 곳에 있는 샵과 비교하지 마시라.

이곳은 이곳 나짱의 판단기준으로 봤을 때 아주 쓸만한 곳이니 말이다.

 

 

여행정보 및 예약문의  http://www.remembertour.biz

 

 

 
 
 

�음의 열기가 넘치는 나짱/심신이 지쳤을 때(맛사)

2008. 5. 20. 02:50

 

2012년 3월 현재 이 마사지는 폐업하였습니다.

 

 

냐짱에서 이 집이 젤로 잘해요 ! !

 

나짱 시내에는 몇 안되는 특급 호텔급의 고급 스파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전통 마사지가 없다.

어쩌다 호객꾼을 따라가 마사지를 받아 봐도 신통치 않다. 어떤 곳은 오일만 바르고 문지르기만 하고, 어떤곳은 변태 분위기만 풍기기도 한다.

어떤 여행자는 마사지를 받다 지갑을 털리기도 하는데, 희안하게도 지갑에 있는 돈을 몽땅 가져가지는 않는단다. 아마도 집에는 갈수 있게끔... 배려??  ^^

 

베트남 전통 마사지는 발 마사지로 시작해서 엎드려 받는 등 마사지로 이어진다.

마지막은 안마사가 등 뒤로 들어가 스트레칭을 해주면서 끝이 난다.

럭키 마사지샵은 흥�거리 1번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린호텔 맞은 편이다.

이 곳에 대한 것은 이름모를 한국분이 사장님이고(자리에 없으셔서 얼굴은 뵙지 못했다.), 8명의 안마사가 호치민에서 올라왔다는 정보 뿐이다.

뭐... 이런것은 그닥 중요치 않다. 우리에겐 저렴한 가격과 시원한 안마가 아니였던가.

 

 

 주소 : 01 Hung Vuong.  간판의 주소를 보고 걷다보면 쉽게 찾아진다.

 

1층 리셉션 이다. 아가씨가 가격표를 보여준다.

 

마사지 실내의 모습이다.

 

마사지에 사용되는 비품들이 1층 계단 앞에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발 마사지를 받기 전의 족욕을 하는 그릇이다. 장미 꽃잎을 띄워 놓는데 물이 뜨겁다!!

 

 아가씨가 자신의 경력을 자랑한다. (호치민)슈퍼볼 1년, 하이바쯩 2년...

 

쩐이 확인한 가격표 80분에 10$이었다.

베트남 지방치고는 조금 비싼 가격이다.

맛사을 받다 옆자리에서 만난 나짱에 사는 한국 교민분이 하신 말씀이다.

"나짱에서는 이 집이 젤 잘해요!!"

 

필자도 공감하는 부분이다.

 

 

Chan의 hidden Viet Nam

 

여행문의  http://www.remembertour.biz

 

좋은정보 너무 감사드려요~~럭키마사지 오픈시간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