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추억

테너 2016. 5. 1. 22:54

 

딴사람이 아닙니다 테너 얼굴이지요

훈련병 때 촬영하여... 40년전것입니다.

역시 훈련병 시절 동료들과 같이 촬영한 사진

 

 

 

이속에 있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닙니다..

30여년 전 교사로 발령 받아 담임을 맡은 테너이죠..

그 때는  장발족이 많았던 시절입니다.

 

 

백마강 고란사 옆에서 학생들 소풍 데리고 가서...

갑자기 여선생님이 팔짱 끼고 촬영한 사진

 

 

 

고교 때 친구들이랑 촬영한 사진인데 날씨가 더워서

약간은 불량 학생으로 비쳐진 것 같으나 정말 착한 학생들...

 

 

끝으로 사진 촬영하는데  찰나 눈 감고 나온  내 얼굴....


세월의 흔적을 느낍니다.
그렇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지나간 것은 그리워 지는 법이다...
잘 감상합니다.
가장 먼 시절의 사진이 또렸이 기억에 남는 것은 그시절이 기억력이 좋은 시절인가봅니다.
고교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세월이 흐르지만 사람은 기억으로 산다는 어느 글이 마음에 닿아서...
아직도 내 인생의 기억은 젊은이의 그 때를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화사한 5월의 첫 주가 흐린 날씨로 시작했네요.
날씨도 화창해지고 사람의 마음도 화사해지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형통하시는 가정의 달 5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만사형통의 오월이 되기 바란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역시 오월에 좋은 일만 생기고 행복하세요...
테너샘님께서는 미소년*청년*장년과 노년에 이르기 까지 직업과 참 어울리는 외모를 가지셨고 뭇소녀 등 여성 분들이 한 번 보믄 뼝 가실 정도로 순수한 빛이 그대로 나타나는 모습을 하고 계셔서 여복을 타고 나신 것 같습니다. 지금도 소년 처럼 해맑은 모습이시구요. 본래 천성이 어디로 갈 수 없잖아요.

사진 속의 여선생님의 표정을 보니, 사랑의 정염이 타올라서 며칠 고민한 눈빛에 묘한 불안감이 그대로 표출되어 있네요. 바로 저 모습은 저의 청소년 내지 청년기의 모습 같기도 하구요. 되지도 않는 짝사랑에 빠져 여기 저기 찝쩍대다가 모조리 퇴짜 맞고 어디다 사랑을 호소할 데도 없이 헤메는 데 우리 산들(愛)님이 저를 좋아 하신다고 하니 그 길로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꼴인 했지만 ... (ㅜㅜ)

생각해보믄 제가 좋아했던 미녀들한테는 다 채이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그냥 여자 친구가 난 테 사랑한다고 하더니 사랑한다는 말도 채 떨어지기도 전 부터 빗장수비로 꼼짝 못하게 얽어메서리 자기 맘대로 제 인생을 송두리째 가져가 버렸습니다. 결국 연애 한 번 못해보거 충성 맹세 이젠 거의 노예가 되다시피 잡혀 사네요.

이젠 딸래미 까지 합세하니 (하하)(하하)
완죤 여자들 세상입니다(~)○(♥)(^^)(♡)♬
행여나님의 말씀이 참 재미있기도 하고 글 표현을 이해하기가 편합니다.

말씀은 고맙습니다 만 젊은 날 잘 생겼다는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힘들게 사느라고 전혀 얼굴 모습이나 외모에 관심도 없었답니다...

총각 선생일때 다 총각은 그렇게 다 인기가 좋은 줄 알았지만...
늙어서 보니까 이제야 내 얼굴이 좋아보이고
잘 생겨 보이는 기적같은 인식의 전환이 왔습니다.

젊은 날 여인들이 다가올 때 솔직히 무서웠지요...
내가 좋아하는 여인은 행여나님의 경험과 똑 같이 밀당을 하여
너무 피곤하고... 가난한 고학생이라...
연애는 꿈도 못꾸고 살아서...그것이 억울한 사람입니다...
멋있는 연애도 못해 본 바보라는 생각이 이제야 들어서...
젊은 날 나에게 싸인을 보내던 여인들의 이야기를 글로 만드는
바보같은 곰탱이의 넋두리라고 봐주시면 아주 정확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추억이 깃든 사진들입니다.
그 시절이 그립죠?
행복한 날 되세요.
지나간것은 그리워 하느니라 한 푸쉬킨의 시가 생각납니다
테너님 안녕하세요.
어린이날과 연휴 첫날 즐겁게 보내 셨는지요?

감사와 보은의달 오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도란도란 정겨운 이야기 많이 나누시고 늘
좋은일만 함께하는 아름다운날들 보내세요.

소중한 추억이 되겠군요
오늘 행복한 날 즐겁게 보냈습니다
이제는 모든것이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만 있거든요.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야겠지요
불량스런 남학생 멋진데요ㅎㅎ
멋지다고 하시니 고맙습니다
소정님이 칭찬하시면... 몸둘바를 모릅니다.
행복한 날되세요^^
네 고맙습니다..
평촌님도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가슴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진정한 마음이 담긴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항상 밝은 미소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도 행복하시고..
밝은 미소가 흐르는 하루 되세요..
오늘 하루도 마음으로 전해오는정이
포건한 말한마디도 평안을 얻을 수 있는
날이되였음 합니다 늘 ! 마음으로 곱게
담겨지거던요 좋은 글로 방문해 주심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정말 어리이들속에 선생님은 여자처럼 보여요. .ㅎ
테너님의 젊은 시절을 잘 봅니다
언제나 그 시절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그렇습니다 세월은 빨리 갑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니 그 뒤에는 저 세상이 다가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