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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2016. 11. 4. 09:07

2015년도 촬영한 사진


딸 부잣집의 외아들로 태어나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지나가며...

손주를 끔찍히 사랑하시던 할아버지 할머님의 죽음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때... 젊은 첩실과 함게 사라진 아버지

그리고 사랑하는 여동생의 죽음

고교 2학년 때 뒷집에 살던 여자친구의 죽음

(어릴 때 어른 되면 결혼 하자 약속한 사이)

대학 시험을 치루는 기간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님의 죽음....


그리고 집안이 망한 힘든 기간에 나타난 첫사랑과 헤어지고

온통 빼았긴 마음의 슬픔이 상처로 남아서...


망한 집안의 외아들인 나는 마침내 노숙자가 된 처지...

백골부대로 배속 받아 첫사랑 때문에 자살의 충동을 넘어

마침내 믿음을 소유하게 된 사람...

너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겠다(요: 14장 18절)

말씀이 들려와 깜짝 놀라 깨어난 골방에서 마침내 주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

아직도 나의 삶은 진행형으로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가는 중인 사람입니다.

 

 


아내는 11년 동안 간질환으로 고통 당하다가

아들의 간이식을 받고 꼬박 1년 간 간 이식 부작용으로 

사경을 헤매다가 살아나 이제 한숨 돌리고 

지난 일을 글로 풀어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 


아직도 그런 일이 마음에 남아서

그것을 글로 정리하고 아쉬움을 글로 나타낸 젊은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본의 아니게 오해를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지금 적어 내려 가는 글은 젊을 때 나에게 일어난 일을 적는일이라

그 때의 심정이 되어서 글을 쓴것이며...

하나의 작품으로 봐 주시면 됩니다....

아내는 염려 없이 옆에서 건강하게 있어서 아주 행복합니다

남자는 행복하면 옛날 첫사랑을 생각한답니다...

반대로 여자는 불행하면 첫사랑을 생각하고요...

저는 지금 행복에 겨워서 옛일을 회상하며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정년 퇴직에 책을 만들려고 작업 중이지요...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글이 올라왔네요,
고생하시고 하나님이 다 아실겝니다
내 편인 하나님은 밤낮으로
지키시니 복 받은 사람이지요
네 꽃다지님 항상 고맙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어젠 오늘일을 몰랐던것처럼 내일도 잘알수 없기에 미래는 늘 신비롭고.
영롱한가 봅니다.오늘의 파란 하늘을 내일은 못볼지도 모르기에 지금
이순간의 행복이 지극히 소중하게 다가 오는듯합니다.조금은 쌀쌀하지만
햇살고운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고뿔 조심하시고,
매일.매일 건강 빌어 봅니다. 주말 멋지게 보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산정호수님 닉네임을 보니까
군대에 있을 때 그곳에 군 휴양지에 갔던 기억과 호수가 생각났습니다
백골부대에서 생활하여 그근방은 젊음을 불태우던 곳이였지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입니다 오늘도 계획하신 일에 승리를 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음은 편안과 기쁨으로 하루 일과를 하세요
님 추운날씨에 건강도 꼭 챙기시고 또 가정도 화목 하세요
수고하신 님 덕분에 잘 보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나지숙님 오셔서 댓글 달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매 아침마다..
남산타워와 붉게 물들어 가는 남산 가을풍경을
대하며 출근하는 이곳이 바로 서울의 명당?
제3한강교와 함께 있는 한남동로타리 뉴한남부동산
이곳이 저의 생업 삶의 향기가 묻어 있는 사랑방 이랍니다.
다시 전형적인 가을로 돌아왔습니다
맘껏 누리시길요,,^^*
제가가장 좋아하는 것은 땅입니다...
땅은 누구나 욕심을 내고 소유하고 싶어지거든요...
가진것 없어도 행복하려고하는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허기성님 좋은 날 되시길...
그럼요 . .절대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잘살고 못살고는 지금 시대에는 쓰임새가 다를뿐이라고 여깁니다
다만 쓸때 쓸수 있는 돈만 있다면 바랄것이 없겠지요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꼭 쓰고 싶을때 쓸 돈을 하나님 쓸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보세요
아마 이루어 주실줄 믿습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 .
우린 먼 미래 천국이 보장되어 있잖아요
진정한 행복은 그것이니까요 . .

오늘은 가을 햇살이 따스해요 . .
포근한 저녁시간 맞이하세요 ~

선생님의 인생에 위로와 박수 크게 보내드립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테너님~ 육군에서 합창단 하실 때 테너파트 였나 보군요.
인생은 누구나 힘들고 고달프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의 어린양이 되어 주님의 돌보심을 받고
저 천국에 소망을 품고 살아간다면 이 보다 더 행복한 삷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태너님의 인생에 죽음과 질병으로 고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주님께 간구함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 받고 온 가족이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잘것없는 저의 불방에들려
친구신청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최선을다해 블로그 동무가 되겠습니다.

가을햇살에 곱게 물들어가는
또 한주를 이별하는 금요일입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자연과함께
가족 나들이도 하시는 귀하고
소중한 주말을 약속하시기 바랍니다.
아~~ 솔향기님 감사드립니다
살아가는 세상 인터넷에서 만났지만
이땅에 살아가는 이웃이며 같은 민족이며
서로 말하면 알아 들을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외국에 나가서 한국말 하시는 분을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좋을 수 없듯이 이곳 솔향기님의 향내로 채워 주시길 기대합니다.
아휴~~~ㅎㅎ
화사한 분위기에 밝으시니 보기 좋습니다...^^*
언제 노래를 한 곡 부르셔서 올려보세요,
감상 좀 하게요...ㅎㅎ...
하하 글을 쓰는 중에 오셔서 글댓글을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제가 노래한 것은 유투브에 돌아다닙니다
재수가 있으면 만나실수도 있지요...
깊어가는 가을을...
이제 달력도 두장 남은 시점
모두가 후회와 아쉬움이 남겠지만...
우리에겐 앞으로 가야할길이 더 멀기에..
하늘과 자연을 보는 여유를 가지며 남은 한해
후회 없이 마무리 하시길.........감기조심하세요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釜馬님의 방문을 고맙게 생각하면서
이웃으로 살아가며 좋은 인연이 되길 기대합니다.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새상이 시끄럽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피해주지않고 부끄럼 없이 살아야
되겠지요 잠시 좋은글속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주말줄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최순실 이름이 거명 되는 것이
방송사 별로 수천번도 넘을 것 같습니다...
별 볼일 없는 직업 교직도 공과 사를 구분하여
엄격하게 해야 학생들에게 신뢰를 받는데 어쩌자고 그런 짓을 벌였는지
그녀가 했던 유명한 한마디처럼 정말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습니다.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가정에해운이 같이하시길...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좋은 글로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하루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어찌 댓글이 안되어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입동이 아직 이틀이 남아있는데.생각보단 춥지만은 않은 포근한 날씨 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주관적으로 보지말고 객관적으로 보아야 답이 보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초겨울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가족들과
더불어 주말 건강속에서.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산정호수님 방문하셔서 댓글 하여 주심 고맙습니다
환절기가 되고 가을은 깊어져 이제 11월 고교 때 배운 이별의 노래가
귓가에 맴도는 가사처럼 기러기도 날아오고 눈도 쌓이는 날이 오게되겠지요.
부음이 잔뜩 많아지는 계절이라...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하해의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보람 있는 날이 되시길 빕니다.
우리 고운님!

사람이 살아 오면서

수 많은 사연을 품고.

수많은 인연을 만나도.

서로에개 마음열지 못하고

살아온 우리에 현실.

만나면 우연히 마음이 떨리는게.

어쩌면 이게 우리에 삶에

현실이 아닐까요!

마음을 열면 이용당해

밤새워 울어도 끝이 없는

우리에 이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제가 지금 잘못 생각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마음 문을 열고 대하다가 이렇듯이 대통령의 게이트처럼
세상을 잘못 알고 사는 것은 아닌지 마음 문을 열기 힘든 세상입니다.

어쩌다가 내나라 우리조국이 이렇게 참담한 부끄러움을
맞이 하고 있는지 대통령이 공사 구분이 안되는 사람을 내새워 뒤에서
분탕질하고 머리 좋은 자들은 뒤로 빠지고 피해자인 당사자만 죽일 사람이 되었는지
그 많고 많던 잘 보필하고 성공 시키겠다던 사람들은 썰물처럼 다 빠져 나가 버렸군요.
옆에 있는 충직한 사람들은 하나도 없었던 것인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시련이 없는 사람은 없지요.
그 시련을 어떻게 잘 견뎌 행복으로 바꿔가느냐가 중요하겠죠?
앞으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드기도 하지만
너무 큰 시련은 사람을 좌절하게 만들기도 하지요.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실패를 거울 삼아 반면교사로 삼고 성공의 길을 개척해야겠지요.
여긴 봄이군요 ㅎㅎ

예전의 힘들었던 삶들이 무의미한 건 없답니다.
누구에게나 모습은 달라도 시련은 다 겪는 것 같아요
소정이도 소설로 쓴다면 3권정도는 될 분량 ㅎㅎㅎ
잘 넘고 넘어 달려 왔습니다.
사랑도 슬픔도 아픔도
소정님 고맙습니다
항상 모습이 소녀 같아서
볼 때마다 몇세 소녀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