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과 시

테너 2016. 11. 7. 12:04

 




그 때 그 시절은

푸른 하늘만 쳐다봐도

너무 아름다워 가슴이 시렸습니다.


풋풋함이 뭔지 모르던 때

싱그러운 그녀의 얼굴을 보는 것 만 으로도

모든 것들이 황홀하게 느껴지던 날이었습니다.


하늘의 빛나는 태양과

바람에 살랑거리는 나뭇잎조차

축복하는 손길처럼 느껴지던 사랑이었지요


우리를 주목하며

그녀의 모습과 내가 하는 행동들을

숨죽인채 부러움으로 바라보는 것 같았답니다.


그녀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은 설레이고 벅차 오르는 마음을 가눌 길이 없어

같이 걷던 그 길은 꿈길처럼 구름타고 날아가는 환상으로 느껴졌지요


지난 사랑을 추억으로 그리기엔 아직은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ㅎ
네 알겠습니다 봄에만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니니...
책으로 낼려고 하다보니... ㅋㅋㅋ
오늘 하루 편히 지내셨습니까?
내일 아침은 출타하게 되어
저물어가는 저녁에 문안드립니다.
고운 밤 되시기를 두() 손 모였습니다.
사랑합니다. 강건하세요.^^

저는 님의 글을 읽다가 뜨거운 감성을 발견하고
늘 내가 가서 배워야 될 님이란 것을 발견했지요
이곳에 오셔서 댓글 주시니 영광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세상에 태어나 절절한 사랑한번 못해본 사람은 인생을 잘못 살았다죠? ^^
사람이 다 같은 수는 없지요
얻는 것이 있다면 잃는 것이 있거든요.
젊은 시절에 가슴앓이로 방황한 시기는 허송 세월처럼 느껴집니다.
사랑의 추억은 언제나 삶에 용기와 희망적입니다
아쉽기만 한 가을은 흐렸다 개였다 하면서 겨울을 안내하네요
입동입니다
주부들은 김장 준비에 한창입니다
계절마다 삶의 풍미를 더 할수 있게 설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스한 온기를 전해드립니다 ~
오늘이 있어 행복하고 이곳을 방문하신 참사랑님의 글이 고맙고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이 있어 감사하고 내가 존재하게 한 은혜가 감사합니다.
사랑을 느끼고 방황하던 시기도 지금 생각하면 그리움이고 아쉬움입니다.
하나님은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셨지요...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고운님!

이달 11월는 모든것 다잊으시고.

모두가 희망찬

11월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언제나

지난것에 발목 잡혀 있을순 없잖아요!

앞으로 좋은 사람 뽑아서

미래가 있는 나라 만들어요!!
네 그시절 생각이 납니다 아산병원에서 아내가 퇴원한 다음해
2014년과 2015년도 세금이 너무 많아서 두달에 걸쳐 연말 정산을 하던 기억이
힘들게 떠오릅니다... 월급을 모두 빼았겨 마이나스 통장으로 살았던 것이 참 약이 오릅니다.

아내가 병원 입원비로 약 3억 넘게 돈이 들어가 그돈을 매달 갚아 나가고
생활비가 모자라서 마이나스 통장을 지금까지 쓰고있습니다. 이제 일억 정도 남아있지요.
그런데 재벌이 내는 법인세 깍아주고 뒤로 저렇듯이 몇백억 뒷돈 받아 정경유착의 검은돈은
우리나라 골목상권까지 모두 재벌들이 초토화 시킨 주범입니다....
너무 힘들어 가지고 있던 땅을 팔아 갚았지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박근혜를 동정하고 있다는 것은 무지의 소치입니다.

올해 갑근세가 얼마 나올지 벌써 긴장이 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 ㅡ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기원 합니다
울님 안녕하세요 !!
오늘은 아침부터 가을 단풍구경하기에
넘좋은 날씨로군요.

울님은 가을단풍 나들이다녀오셨나요.
저는 청도운문사 다녀왔습니다.
맑은공 와 단풍매력을 만끽하고왔습니다

잠시 머물더 갑니다~~~하마
하마님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가을이
그녀를 더욱 떠올리게 하는 군요.
추억은 가슴속의 사랑이라서 아름다워요
소정님이 글은 언제나 반갑습니다
오랜 친구처럼 편하지요
안녕하세요^^
좋은화요일 저녁시간 입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슴합니다..ㅡ..
님의 작품즐감 하고 갑니다...♡♡♡
나지숙님 고맙습니다
댓글이 많지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합니다 아마 추어입니다 글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저런 글으 두서 없이 적어갑니다..
아침 기온이 겨울 같네요.
테너님 감기 조심하세요.
테너님의 고운 정성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네 김선생님 오늘 날씨가 춥네요
겨울로 가는 길목이라 그런가봅니다.
가끔 가서 시를 읽을 계뢱이지만 바쁘다보니
아이들 가르치는 교사라서 시간 낼 틈이 적군요.
우리 미소는 우리들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고 여인들에께 사랑을
싹트게 하여 우정의 표시를 나타내기도
하지요 오늘도 사랑의 미소짖는 날 만드시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오늘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나라가 시끄럽게 들끓지만... 지나면 또 좋아지겠지요
테너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사랑하던 시절
좋은 글과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송학님의 댓글이 반갑군요
좋은 이웃이 되어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갑시다
오늘도 하루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세월의 빠름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바람처럼 이렇게 흘러가는가 봅니다.
이런 저런 세상의 소식속에서 시간이 때로는 보석이 되기도 하지요.
11월10일 목요일! 11월엔 참으로 분주한 시간들과 힘든 시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겨울로 접어드는길 모퉁이에 옷깃 여미시고 일상은 활기차시기 기원해봅니다...^^*
세월의 흐름은 덧 없지요
벌써 제가 초로의 나이가 되어 눈에 돋보기를 껴야하는 나이입니다.
11월달 추워가는 날이라 학생들이 또 수능한파를 맞을 까 걱정이 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산정호수님의 가정에 만복이 함게 하시글...
편히 쉬셨나요. 건강하시죠?
온종일 쌀쌀해진 늦가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주말 같은 금요일 이른 아침부터
잠시 다녀와야 하기에 깊어가는 목요일에
테너님의 고운 시향과 가을밤을 함께합니다.
다복(多福)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사랑합니다.^^
호담 선생님 이곳에 오셔서 댓글 주시니
영광입니다 님의 시를 읽으며 보석 같은 시어가 마음을 파고 들어서
어떻게 하면 그런 글을 쓸 수 있는지 경외감이 듭니다.
저는 노래는 좀 할 줄 알지만 글은 읽고 쓰는 것은 좋아하지만
쓰고 나면 부끄러운 글 뿐이라서요...감사합니다.
사랑하던 시절..
제목만으로 그립네요 ^^
가을날 잠시 들러봅니다
황토마을님 오셔서 글을 주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하루 보네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