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과 시

테너 2016. 11. 9. 19:33

 

 

어둑한 밤길도

일상으로 다닌 길은 낯 설지 않지...

더위가 한풀 꺽인 저녁 별의 풀벌레 자명종의 울림

가을을 노래하는 귀뚜라미 연주는 서늘한 소슬바람을 부른다.

 

무더운 여름은

풀벌레 점호소리가 두렵고 무서운가...

저만치 물러선 열대 야의 무더위를 노래로 쫓아 내듯

성큼 성큼 일어 난 논가의 벼 이삭도 몸을 낮춰 머리를 조아린다.

벌레 소리가 없어졌네요.
날이 추우니 겨울 준비를 할까요?
여름이 끝나가며 풀벌레 소리들 듣기 좋지요.
초저녁부터 정답습니다.

詩가 재밌습니다...^^*
열대야가 끝날 때 듣던 풀벌레 소리가 생각났습니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 행복해집니다...
귀뚜라미소리가 여름을 물러가게 하는 것 같았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며
온 가족이 화목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 가고,
뜻은 세월과 더불어 사라져 간다.

드디어 말라 떨어진 뒤에 궁한 집 속에서
슬피 탄식한들 어찌 되돌릴 수 있으랴.

-"小學"에서-

주말 좋은 시간 멋진 추억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좋은 날 건강한 날 되세요
환절기는 건강 을 잃기 쉽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춥던날씨가 조금풀린 행복한 주말입니다.
한주의 스트레스도 풀겸 억새축제
불빛축제,국화축제,양미리축재도있네요.
떠나가는 가을 좋은추억 가득담는
즐겁고 건강하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솔향기님 다녀가심을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리 고운님!
우리나라 하늘에는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
검은 회색 구름 아래서
비를 맞고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저 비구름이 사라지고
하늘엔
밝은 태양과 하얀 구름으로
가득 채워질 것을 희망합니다
오셔서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제가 믿는 신에게 빌어봅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그것은 개인의 일이니...
건강하셔서 더욱 행복하식길 원합니다.
테너님 안녕하세요.
고운 단풍이 낙엽이되어 바람에 날리며
구르는 가을의 끝자락이 마음도 쓸쓸해지고
표류하는 나라가 더욱 마음 걱정이 되는군요.
휴일밤이 깊어 가네요.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웃음소리 넘처나는
한주 보내시길 바라며쌀쌀해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편히 쉬어 갑니다.
한절기 건강 유의하셔서 감기 안걸리도록 하시고
제 아내는 오늘도 목이 아프다고 하니 제가 긴장합니다.
아내는 간 이식 환자거든요...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테너님 안녕하세요?
자정이 가가운 시간
광휘로운 풍경과 고운 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테너님 편히 주무시기를
두() 손 모였습니다.
이제 또 다른 길 위에 서 있지만
예고에 불과한 고통일 뿐
사위어가는 시간들, 고운 밤에
감사히 다녀갑니다. 사랑합니다.^^

아이고 두번씩이나 오셔서 글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깊은 밤이니 편하게 주무세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조금은 포근한 새로운한주 월요일.
아침.주말과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
오늘도 여전히 안부인사 여쭈어봅니다.
오늘도 나는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여러 사람이 우기면 평지에도 숲이
생기고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다합니다.
11월에 두번째 월요일.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소리를 들어 봅니다.
힘차게 뛰는 심장이 경이롭다는
생각을하며.새로운 힘찬.한주 아침을 엽니다.
산정호수님 그곳은 어떠신지요
제가 철원 옆에서 군생활을 했답니다...
한번도 전역후에 그곳 산정호수를 안가 봤는데...
어떤 날은 그립기도 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산정호수에 한번놀러 오세요.
산정호수에서 만나서 식사한번 합시다.
지금은 관광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많이 변하고 김일성 별장 주변으로
둘레길도 생기고 주변환경이 좋아졌습니다.
아 그렇게 변했나요?
그 근방 철원과 이동 신수리 와수리 생창리 신철원
김화... 포천등은 친숙합니다... 내년이 정년이 됩니다.
그후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월이 가는 소리-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

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요즘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즐거운 금요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 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이 말씀하시는 세월의 흐름을 절감하는 사람입니다
어찌 그렇게 내 인생이 빨리 흘러 갔는지... 저는 60대 초반의 나이인데...
지금도 젊다는 생각으로 행복하려고 생각합니다...행복은 주관적이니..
오늘도 즐겁게 살려고 합니다.. 건강하세요...
우리 고운님!!
이래 저래 하다 보니

한주가 지나가네요!!
이렇게 세월이 빠르게 지니가는데
우리가 가야 하는길는 어디죠?
어떻게 살아야 칭찬 받을까요!
고운님이
오시는길에 저가 붉게 물든
단풍잎 몇장을 깔아둘께요!
언재 오실지 몰라서
저에 마음에 등불도 켜두고 왔어요!
꽃내님의 글을 늦게 보고 이제 댓글을 답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오늘 하루도 새로운 날이지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슴하시니
조심스럽지만...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아내가 아파서 사경을 헤메이던 날
엄청난 돈을 들이고 살아난 아내가 소중하여 지금도 옆에 있음이 항상 행복합니다.

돈으로 살수 없는 것이 인간의 생명이고
살아가며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가을을 열어
커피 한 잔에 담아본다
은행잎 단풍잎 갈대잎도 넣어
저어서 마셔본다
코끝에 닿이는 가을은
진한 구수함이 가슴을 쉬게한다
들국화잎 따다 하나띄워>
한 모금 넘기려 할제
반가이 떠오르는 미소 한 자락
반기려 할새없이
금새 파장을 잃고
맴만 돌고있는 국화잎 한 장
상큼한 가을 아침
창문 넘어 그리움이
물밀 듯 잔속으로 담겨오고
한 모금씩 목젖으로 넘길때마다
느껴오는 님의 향기
그대를 느끼며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셔본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항상 좋은 글로 오셔서 댓글을 적어주시니
불변의 흙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낳 행복한 하루가되시길 빕니다.
저녁 연기쯤 될가요.
옛날 냇가에서 놀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그림입니다.
이제 가을도 서서히 끝으로 치닫고 머지않아 새햐얀 눈으로 세상은 덮이겠지요.
비가 내리는 가을 토요일 오후 입니다.
남은 가을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빌어 봅니다.
백야님 고맙습니다
그림이 좋아서 이곳에 놓아 봤습니다
옛날 어딘가 본듯한 풍경이라서요...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
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며
순간의 손해가 올지라도 감수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오름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
덕을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
일에 대한 보상과
이득을 따지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강시원 생각 한 줌, 글 한 줌 中에서-

오늘 새벽 5시40분 도봉산 행 첫차를 타고
산행을 했습니다 우이암을 거처 보문능선을
거쳐 하산을 했습니다 이미 낙옆들은 다
뜰어져 이리저리 딩굴고 있는 게절입니다
쾌청한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소중한 글입니다 마음 속에 담아서 읽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봄날씨처럼 따뜻했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주말 가족과 함께

이리 저리 돌아 다니다 보니

휴일의 시간이 빨리도 지나 가 버리네요

주일 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오늘이 월요일 직장에 와서 틈내 님의 글을 읽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한 일주일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