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과 시

테너 2016. 11. 25. 09:22

 

 

 

 

 

잡은 손의 촉감

내 맘에 남아 있는데

당신과 같이 다니고 떠나 간 길에 서면


그날이 생각나서

까닭 모를 눈물이 서러움처럼

그리운 강물처럼 마음 속에 흘러내립니다


마음 속 밀실 안에

당신 모습 그대로 있는데

오랜 세월 보고 싶은 당신은 보이지 않고

 

같이 걷던 길가의 벚꽃

머언 산 능선 위의  하얀 구름처럼

시도 때도 없이 그리움은 꽃이 되어 피어납니다.



기억의 끝자락

추억의 그리운 영상 속엔

언제나 당신이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리움의 꽃을 피우시는군요 ..
사랑은 그래서 위대한가 봅니다
온통 사랑 그 것을 잊지 못하게 하니까요 ..
어찌보면 우리 인생은 항상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나봅니다
차가우면 더욱더 따스하게 안기는 그리움입니다
마음 따듯한 하루 열어 가세요 ~
여기 나오는 당신은 첫사랑일수도 있지만
제가 믿는 예수님일 수도 있답니다..
예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사랑은 가도 꽃은 피었습니다.
옛날 어느날에 예수님을 만나고
영접하여 아주 행복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알았던 기억과 첫사랑의 기억이
비슷합니다... 그 첫사랑은 서로 닮은 꼴이거든요...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어서 조용히

웃으며 걸어오십시오.

낙엽 빛깔 닮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우리, 사랑의 첫 마음을

향기롭게 피워 올려요

쓴맛도 달게 변한

오랜 사랑을 자축해요

//////////////////////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주말 비소식이 있던데

외출 하실때 우산 챙기시고

안전운 도 꼭 하시구요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네 감사합니다 내일 벌써 주말이네요
월요일이 어제 같았는데 일주일이 빨리 지나갑니다
행복하세요.. 나라가 뒤숭숭하지만 곧 수습 되겠지요.
즐겁게 감상합니다. 곧 눈이 올 것입니다.
네 곧 겨울이 올것 같습니다..
계절과 상관 없이 저는 저의 기억으로 글을 씁니다.
가을이 언제 부터인지 싫어지고 봄이 좋아집니다
특히 11월은 을씨년스러워 다른 계절을 생각하며 살지요..
눈이 오면 좋습니다 겨울이오면 스키 타러 가야지요
떠난 사랑이지만
곁에 있는 사랑입니다
그냥 잊혀지지 않아 글을 적어 놓습니다.
왜 그렇게 잊혀지지 않는지는 모릅니다...
젊은 날이라.. 그런지 아님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라서...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으니... 시가 되어 글로 나타내봅니다.
자세한 것은 <첫사랑과 요천수>에 다 나와 있지요.
우리 고운님!!
누구에게나
똑같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요.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행복만 생각하고 살아요
정말 그렇군요 누구나 어떤 것을 마음에 품느냐가 중요하군요
날마다 행복하고 싶지만... 저는 잘 선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가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다고 자족하며 살겠습니다.고맙습니다.
그리움이 꽃이되어
고운 시 잘보고갑니다
건필하세요. 사랑합니다.^^
호담님이 오셔서 댓글을 주심은 영광입니다
저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성악을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시를 읽다보면...
마음이 시릴 때가 많습니다..
어느 날은 시 한펀을 읽고 밤을 새우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이 모두가 행복이지요...
전통적인 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

오늘도 건강이 넘쳐 흐르는 즐거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여백의 미를 알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날씨도 매우 좋습니다.
기대반 설렘반으로 맞이했던11월.
이룬것보다는 꿈꾸는걸로 더 만족했던 11월.
그 꽁무니에서 실눈뜨고 바라보니.
오는 12월이 방그레 웃고 있는듯 합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시고12월엔 더
멋진달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미 12월에 접어둔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지네세요
산자락님 닉네임이 좋습니다 방문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이헤인-

오늘도 맑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이혜인 수녀님의 글을 올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이혜인 수녀님의 글을 저도 좋아합니다 오늘도 하루 행복하세요.
마지막 11월 떠나보내는 아쉬움도
있지만...
우리의 겨울의 흰눈의 환희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춥지만 우리들 마음만은
이웃과 함께하는 여유 가지는
넉넉한 우리님들 되시길.....

국정도 꽁꽁 이지만 우리들은...
저럭있는 한강의 기적의 민족
대한민국 국민입니다...화이팅!!
네 어서 정국이 풀려야 되겠지요
부마님 댓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글입니다~~
뭉개구름님 하얀 뭉개구름 좋아하여
하늘을 자주 처다보는 사람입니다
시를 쓸 때 꼭 들어가는 구절이 뭉개구름이지요..
제 블로그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12월의 첫주말 모두
행복한 미소로 잘보내
시고 계시는가요

얼마남지 않는 2016년
슬기롭고 행복하게
좋은 추억만드세요
아 얻그제 다녀 가셨네요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12월의 첫번 월요일이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지금 목감기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특히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지금 목감기중입니다
악몽의 2016년 분노와 자존심
무너 내리지만....

나라가 어려울때 과거도 현재도 정치인이
해결 하지 못했다는것은 대한민국의 진리
입니다.

각자가 냉정한 눈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한다면
이나라 다시한번 일어 날것으로 믿습니다

추운날씨 모두 마음만은 따뜻하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화 이 팅!!
스스로의 자존심으로 우리의 국격을 다시 세워야지요
촛불의 힘과 질서있는 수백만의 데모는 우리의 자랑이지요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 이해인 -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항상 반가운 고운님 내일 부터
추워진다니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사랑은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의지만 하려 했다면

이제부터 바꿔 보세요

당신의 말만 하려 하지 말고

들어주는 연습도 시작해보는 겁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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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차겁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

네 그말씀 좋습니다 들어주고 위로 받기보다 위로 해주는 사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감기 중입니다 티브이를 보다가 스트레스로...
2014년 세월호 때도 똑같은 감기를 걸렸지요.. 학생들 울부짖는 소리의 환청 때문에..
저는 여고 교사라서 그런 아이들이 죽어 갔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 났었지요...
이번엔 박 근혜씨 얼굴만 보면 화가 납니다.
고운 글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지난날 아쉬운점 부족한점 씀씀이 못다 이룬일
소홀이 했든 사람들 좋은 일들 보다는 미처 챙기지
못한 일들이 더욱 생각이 떠오릅니다
오가는 이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입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영화감독님 닉네임이 그렇게 말씀처럼..
영화감독님이십니까? 살면서.. 영화 생각을 하며
좋은 영화는 그 말이나 표정 까지도 생각이 나지요...
환절기 겨울이 가까운 지금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금소나무님 방문하시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살아가며 이웃으로 만나서 서로 좋은 인연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사람♣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사람나고 돈났지,돈나고 사람났느냐고
여유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이제 글을 씁니다 죄송하구요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는 더욱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