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나의이야기

kevin 2011. 7. 1. 11:23

↓사무실에서 잠시커피타임은 필수
♤ 캐빈의 일상들... 6月26日 달라스 가는 비행기 안에서... 세상 사람들은 팔자 타령을 많이 하는것을 볼 수 있다. 즉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조상탓이다. 하지만 인생은 자신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것 같다. ↓집무실에서 잠시 휴식시간에 찰각 성서에 말씀이 있드시, 네 말대로 되리라는 말도 있고,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볼 때도,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의 삶도 성공적으로 산다는 통계가 있다. ↓회사중역들과 중요한 미딩을 끝내고... 요즘 같은 세상은 여느 때보다 가장 살기 힘든 시기인것 같다. 세계가 경제 불황에 휘청거리고, 기후마져 요즘은 오존층의 파괴로 천재지변이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지구상의 어느곳은, 기아에 헤매고, 어느곳은 물난리, 어느곳은 겨울 한파로, 어느곳은 전쟁으로, 또한 가믐으로, 많은 인구가 죽어가는... 무엇 하나 시원한 소식이 없는 그야말로 짜증나는 세상 같지만... ↓회사상품 부리핑 그렇다고 세상 탓만하며 세상을 살 수는 없는것 같다. 나 같은 경우에는 세상 말로 운이 좋은건지? 세상 사람이면, 누구나 다 와 보고 싶어하는 기후 좋고 물 좋고, 사람인심 좋은, 거기다가 지상의 낙원에서 살고 있는것 조차 행운이라 할 수 있다. ↓회사컨벤션에서 사회를 보며 각나라에서 온 팀들을 소개하고있다. 어려서부터 부유한 부모 밑에서 여유로운 생활 속에 대학을 나와 행정고시 11回 별정직 공무원 공채 2기를 거쳐 사회생활도 내 뜻대로 행하며 살다 지금의 살고있는 하와이에 와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열심히 일하며 산 탓에 지금도 별 어려움 없이 정년 퇴임 이 후 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하며 삶의 질을 알차게 살고있다. ↓회사 회장과 사장단들과의 기념찰영. 금년 만해도 벌써 사업으로 출장 간 곳이 L.A 두번 Seattle(시애틀) 2번, Utah(유타), Alizona(아리조나), Las vagas(라스베가스) 2번, 그리고 지금은 Taxs(텍사스) 에 있는 Dallas(달라스)를 향해 날아가고 있다. 벌써 9번째 장시간 비행기로 출장이다. ↓체력관리를 위해 유산소운동을한다. 앞으로 계획대로 라면 Taxs에 한번 더 가고, 한국과 중국을 출장준비 중 이며, 금년 10月에는 뉴욕을 거쳐 캐나다 몬트리올 동부 쪽으로 10일간 나의 옆지기와 가을 단풍여행을 하기로 하고 준비 중이다. ↓수영으로 무리하지 않는 균형 잡힌 운동을한다. 내 나이 금년 67세 분명 이렇게 일할 나이는 아니다. 2년 전 일손을 놓고, 은퇴한후 그냥 놀기가 무료하여 심심풀이로 시작한 일들이 지금은 젊어서 보다 바쁜 시간들을 일로서 보내고 있다. 다행한 것은, 아직까지는 건강이 뒷바침 하여 주기에 가능하며 나는 비교적으로 건강 관리만은 특별히 신경쓰는 편이다. ↓운동후 자구지는 내가 제일 즐기는 마지막 코스다 한 주간을 주 5日을 매일 헬스클럽에 가서 유산소 운동과 수영, 그리고 사우나를 거르지 않으며, 주 2回는 친구 부부들과 우리 내외는 골프를 즐기고, 매주 토요일은 옆지기를 대동한 등산을 하는 날이다. 그야말로 일주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나이 탓하며 집에서 무뢰한 시간 보내기엔 너무도 짧은 인생인것 같다. ↓우리부부는 주2회 골프로 여가를 즐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며 건강하게 살것이다. 그리고 지금에 나의 삶, 나의 생활, 나의 인생은 매우 만족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보냄을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감사 드리는 바이다. ↓우리부부는 매주 토요일은 가까운곳으로 산행을 즐긴다. ↓우리부부는 가끔 교외로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찰영겸 차 한잔에 낭만을 즐기러 떠난다. ↓사진작가로서의 활동또한 게을리할수없는것. ↓이곳은 나만의 휴식공간이다. ↓가끔 옛추억이 생각날때는 한곡조... ↓틈틈이 화분갈이는 내차지..... ↓푸르른 녹색공간에서의 휴식은 재층전의 필수 ↓미국은 정년퇴임 후에도 사회봉사를하며 용돈을 벌어쓴다. PS :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저의 삶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좌절과 낙담은 금물이라는 것을 알리며 누구나 긍정적인 사고로 노력하면 자신의 삶은 바꿀수 있다는 것과, 나이 들어서도 자신을 개발하면 얼마든지 젊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 드리려는 것입니다. 끝으로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사랑하는 블로그 친구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 늘~~~ 함께 하시기를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 하와이 캐빈 드림 - 사진출처 : Hawaii Kevin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흐르는 음악은 추억의 번안곡 입니다. 글을 읽으시며 지난 팝을 들으시면 좋으실듯 하여 올려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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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삶이 얼마나 대단한 지를 보여주시는 말씀이십니다.
봉사를 하시며 살아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니다.
이제는 귀농생활이 많이 익숙 하시겠지요 ? ~~~
귀한시간 발걸음 하시어 흔적 남기심에 감사 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라고 자주뵙기를 청함니다. ~샬롬~
이사무관님 정말 반갑고 기쁨니다.
저의 직원이 제가 행시11회 인걸일고 행시 동기분이
불러그에 올려따기에 불야불야 직원의 도움을받아 찾아뵈니
역시 사무관님의 모습은 머리만 없을뿐 단숨에 알아 보왔습니다.
참 제소개를 못했군요 이름보다는 연수시절 잘부르던 별명이 더 쉽게
기억될것같아 신고함니다.
전 안성범벅 가재환임니다.기억나시죠 ?
연수시절 버버된다고 사무관님이 부처준 별명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시절엔 엄청 칼칼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으로만 제게는 기억에 남는대
어느순간 모습이 않보여 궁굼도 하였는대 역시 미국에가서 자리 잡으셨군요,
전 행시덕분에 아직도 공직에 몸담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시대를 앞서 가시는것은 여전하시군요 저도 금년에는 퇴직할것 같습니다.
부럽기만 함니다.또한 건재한 모습 뵙는것만도 행복함니다.
한때는 유명한 정보통 공무원 이였는대 모습을 뵐수가없어 안타까워 했습니다.
이메일을 제가아니 열락 따로 드리겠습니다.
이사관님 덕분에 우리부서 직원들이 멋있는분을 친구로두신 제가 부럽다고해서 덕분에
목에 힘좀 주웠담니다. 이사무관님 내외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사업 번창하시길 축원함니다.안성범벅올림 .....
안성범벅 !!! ~~~ ㅎㅎㅎ
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때묻은 추억과 역사의 뒤안길에서
골동품을 찾아 귀하게 손질하는 기분 이라네...

그간 잘있었는가 친구야 머리좋다던 나는 벌써 까마케 있고사는대
친구는 나를 많이기억 하는것같아 내가 손해보는 기분이라네....
친구는 나를항시 볼수있지만 난 자네를 볼수없는것 조차 손해보는것 같다네 ㅎㅎㅎ....

11회동기 범벅아저씨야 검은머리 반백이되어 만나게 되니 참으로 반갑고 감회가 깊다네
아직도 공직에 있다니 대단하이 역시 실력있고 청빈한 생활을 하였다는것이 말안해도
한눈에 볼수있다네, 우리가 총각 시절에 헤여젖으니 가정사는 전무한대 자녀들은 다커서
출가 하였을것이고 부인께서는 건강하신지 우리 이메일로 앞으로 자주열락하세,
그리고 좋은기회에 한번 상면하길 바라며 더운날씨에 온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네...경호가 ~~~
인터넷 공간이 있어 이렇게 귀한 만남을
가지실 수 있어 보는이도 즐겁고 기쁩니다.

아무쪼록 두분의 멋진 재회를 축하드리며
가까운 시일에 서로 얼굴 마주보며 담소를 나누실수
있으시기를 염원합니다.

더욱 두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너무 만가우신 만남을 보게 되어 실례를 무릅쓰고
댓글을 답니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향기님이 나에대한 관심 많으심에 감사를 드림니다.
누가 보아도 아름다운 기적같은 만남에 박수를 보낼검니다.
역시 인터넷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는 인터넷과 거리도 있지요 그래서 요번 친구와의
만남은 각별한것 같습니다.

저의 친구와 귀한만남을 함께 축복 해주시는 님의 향기가
오늘따라 더욱 멀리멀리 퍼지는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함니다.~샬롬~
에고머니나....!!!!!!!!!!!!!!!!
케빈님.....어쩐다요.......ㅎㅎㅎㅎㅎ
더운 조지아 날씨 전한다고 다 써놓고 뭘 잘 못 눌렀나봅니다...
원글까정 날아가버렸네요...
댓글은 엉뚱한 분 글밑에 가서 달려버리고.........죄송죄송......ㅎㅎㅎ
아직도 댓글 다는 실력이 걸음마 수준인가봅니다....흑...

어두껌껌한 곳에서 감으로 자판을 쳤더니.......
제생각에 아마도 '삭제'를 눌렀나봅니다...

교통정리를 부탁드립니다.....ㅎㅎㅎㅎ
진경산수님 밑에 댓글로 달려있는 케빈님 글도 정리를......^^*

이궁....더운 날씨 탓입니다......ㅎ
잠시 정신줄을 놓은걸 보믄...
죄송....^^*
에고 ~선수가 었저다 그런실수를 ㅈㅈㅈ ~~~
었찌되였건 다시 뵐수있어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실수 해서라도 조지아댁 자주 뵙기를 청함니다.

요즘 조지아는 덥다는대 얼마나 더운가요 ?
제가 지난주에 택사스 달라스를 다녀왔는대 더위가 장난이 않이더군요...

마치 싸우나에서 선풍기 바람을 쏘이는 기분이릴까 ~~~
아주 기분좋지않은 습도가 많은 날이였습니다.

화와이는 그래서 999당이 않인가함니다.
한번 다녀가십시요 제가 기거이 가이드는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라며 ........~샬롬 ~

조지아....요즘 엄청 덥습니다....^^*
달걀후라이 해먹어도 될것 같아요......하하하..ㅎ

꼭 하와이 가봐야 겠네요...
가이드 해주신다고 하시니 무리를 해봐야지요.....ㅎ

또 놀러오겠습니다....(조지아댁)
할렐루야 !

어떤 분이 정년후 나는 정년까지 인생을 열심히 살았으니 이제 좀 쉬자고 했답니다.
95세가 된 지금 많은 후회를 한답니다.
65세까지는 열심히 살았는데
정년후 30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았기 때문이지요.
그분이
"나는 인생의1/3을 헛 살았다" 라고요

너무나 잘하셨네요
어떤이들은
지금은 60이 불혹이라고도 합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주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고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으로 ~~~ !
인사를 대신 하겠습니다.
목사님 바쁘신 중에도 발걸음 하시어 권면의말씀
내려놓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남은인생 최선을다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장마에 피해는 없으신가요 ?

늘 하나님 은혜속에 섬기시는 교회가 놀라우리만치
발전 하시길 소원하며 건강 하시길 함께 기도함니다.~샬롬~
안녕하세요?
서울은 오늘 오랫만에 해를 보았습니다.
해가 나니 너무 더워서 힘이드네요.

참 저는 목사님이 아니고
아주 작은 믿음에 매달려 사는 작은 자 입니다.
이렇게 알게 되어 제가 영광 입니다.

주일은 행복하셨는지요.
날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하심으로
즐거운 날들 되세요.
통하니님 ! 자주뵈니 반갑습니다...
예~~~목사님이 않이셨군요 ,
허지만 믿음이 좋으신분으로 저의는 알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공간에서의 만남이지만 하나님 사랑안에서의 만남..
귀한 인연이 되시길 소원하며 고운마음 함께나누어 주심에 감사하며
가끔 오셔서 좋은글 내려놓으시길 간절히 바람니다.

요즘 서울은 장마가 거치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나본대
건강에 신경쓰시고 새로 시작되는 한주간 하남님의 은혜속에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축원함니다.~샬롬~
인생을 정말 멋있게 사시는 분이십니다.
일하실땐 일하시고 즐기실것 즐기시고 자가관리도 철저하게 하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일 다녀오면 힘들다라는 말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저는 부끄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시여 반성하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이제이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
요즘도 시애틀에는 비가오고 날씨가 좋지 않은가본대
건강 하신지요?

우리 나이에는 운동이 필수이기에 제자신을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발길하시어 권면에 말씀 내려놓으시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속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원함니다 ~샬롬 ~
케빈님~~~

오랜만에 와서 안부인사 드려요...유현...
귀한 분께 아호를 선물받아 효원으로 변경하였답니다.
블로그도 거의 하지 않고 무심한 듯 지내지만
그래도 늘 아껴주시고 덕담 나누어 주시던 그 케빈님의 아름다운 맘 간직하고 있답니다.

나이들어서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귀감이 되어주시고
오히려 더 배가 나오고 운동하나 하지 않는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드시네요.
말씀처럼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예~!!! 기억나고 말고요 약사이신 유현님이 닉을
효원으로 바꾸셨군요,왼지 부드럽고 친근 감이가는 뜻이 많은
호같네요 ...

오랫만에 뵙는 효원님 반갑고 환영함니다.
그래도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시메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또한 저의 일상들을 보시고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저또한
보람을 느끼면서 앞으로 자주 뵙기를 기대하며....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소원함니다.~샬롬~
올려주신 영상과 글에 즐감하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기분좋은 휴일이 되시고 스트레스 "확"풀어 버리는 행복한 휴일이 되소서()
~~ 시인 이정규 드림 ~~
시인 이정규님 뵙기도 귀하신분이 저의방까지 방문하시어
즐기고 마음에까지 담아 가셨다니 저에겐 영광입니다.

앞으로 자주뵙길 청하며 더운여름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무더위를 식혀주듯 시원한 소낙비가 한차례
내리고 가는하늘만큼 시원한 한주되시고
고운일 가득한 시간 되세요....
하늘바람님 ! 멀리까지 발길 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는 사진찍는것 좋와 하는것 만으로도 좋은 인연이 않일까 함니다.

좋은글 내려놓고 떠나시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주 뵈을것을 기대하며 더운여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아름다운 블방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ㅋ

캐빈님 어제는 중복날과 겹친 일요일.......
가족과함께 보양식으로 몸보신 잘 하셨는지요?

중복날 든든하게 몸보신을 하셔야
삼복 더위가 아무리 강해도 건강한 여름나시기를 할터인데......ㅋㅋ

오늘은 새롭게 출발 하는 7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힘찬 마음으로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라벤다님,맞나뵈서 반갑습니다.
이곳은 사계절 여름이라서 보양식이라야 삼계탕 정도람니다.

오랫만에 오시어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따 가셨다니
제마음 기쁨이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더운날씨에 님께서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 가득한 생활되시길 축원함니다.~샬롬~
사모님과 멋진모습 (~)
정말 부럽고 따라하고 싶은 일상입니다
케빈님 연세에 저도 그리 하고 싶은데 (~)
열심히 노력하여 부러운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늘 행복한 나날이시길 기원드립니다
요즘 바쁘시다는데 멀리까지 오시어
덕담을 내려놓고 떠나시는 님또한 행복하고
저보다 더욱 멋진 삶을 살아 가실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늘 하나님의 은혜속에 성공 하시길 바라며
고루지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람니다.(~)샬롬(~)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사시네요.
전 딸들에게 빨리 커서 대학가고 시집가라. 그러면
엄마는 한국 시골에 가서 살고 싶다.... 노래를 한답니다.
왜이리 해외생활이 외로운지요.
다시 마음 다잡고 다음주 부터 출근이라 활기차게 하나님이주신
감사한 생활 누리며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아름답습니다.
하은엄마
덕담으로 위로 해주시는 님께 먼저 감사드림니다.
멀리계시네요 ? 하은엄마 께서도 나름내로 인생을 즐겁게
사시는 지혜가 많은것 같습니다.

인생에 좋은 설계를 하시어 그꿈이 이루시길 간절히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곳에 휴가도 다녀 오셨으니 주님안에 활기찬
날들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소원함니다.~샬롬~
안녕하세요?
오늘 세 번째 방문에 흔적을 남깁니다.
제가 사이버 공간이라도 낮가림을 좀 합니다.

한국의 깜지 박*상입니다.
인사로 사진 한 장올리려 했는데 올릴만한 공간을 못찾았습니다.

이곳에 오니 잠시라도 행복을 느끼고,
행복해질 수 있는 지름길을 배우고 갑니다.

무거운 짐을 하나 하나 내려 놓아야겠어요
캐빈님을 알게 된 것이 행복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처럼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
오늘은 생각지도 않아던 반가운 손님이 오셨군요 ~!!!
미리 열락을 하셨으면 동구밖까지 마중이라도 나갔을것을 ㅎㅎㅎ...
하여간 반갑고 환영합니다.깜지님의 예고없는 방문을...

사람의 인연이란 참으로 묘한것 같기도 함니다.평생에 만날수 없는것
같은대 인연이라는 끈은 시애틀 전화 라인을통해 만들어 지기도 하는군요...
작은 공간에서의 만남이지만 님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 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오시어 귀한 흔적 내려놓고 잠시라도 행복한 마음으로
편히 쉬얻다 가시길 바라며 고루지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소원함니다.~샬롬~

우연히 들렀는데 제가 아는 이웃님들도 많이 계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언제 한국에도 꼭 다녀가시길요....
반갑습니다.^^*
우선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림니다.
저의방에 처음 댓글을 달으시는것 같아 감사함니다.
비록 작은 공간에서의 만남 이지만 제겐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하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길바는 마음에서 자주 뵙기를
청하며 건강하시길 소원 함니다.
kevin님,
정말 보기 좋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미국에서 일하시다가 정년퇴임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하고 계시니...
일을 재미로 하셔야 더욱 재미가 있고 보람도 있죠.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master 님~! 어려운 발길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와 더불어
환영함니다. 선생님은 부산에있는 향기를통해 말씀 많이들어
익히 알고있습니다.

자주 뵙기를 청하며 앞으로 제가 찾아 뵙겠습니다.
고루지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람니다.~샬롬~
master님 ! 반갑고 금이 환영합니다.
출장 잘 다녀 오셨는지요 ?
저보다도 더 열심히 정열적으로 활동하시는 master님이
존경 스럽습니다.

앞으로 자주뵙고 좋은 이웃이 될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여유있는 커피타임이 부럽습니다 ㅋㅋ

목요일 오늘 날씨도 화창하고 하늘도 무척 맑아보인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오후 늦게 간혹 흐리기도 했고 빗방울도 조금 떨어졌지만ㅎ

모두 좋은날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쨍한 햇볕도 보니 기분까지 상쾌한 느낌이었습니다

덩달아 좋은 일만 있을것 같은 그런날 이었습니다
캐빈님~ 오늘은 웃어야할 그런일 이라두 있었나요? ㅋㅋ
오랫만에 오시어 흐뭇한 흔적 남기시메 감사드림니다.
한국은 일조량이 부족해 많은 스트레스가 싸인다는
말을 많이 들얻는데 오늘은 화창한 날인 가보죠 좋은하루 되시고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바람니다.~샬롬~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올늘또한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람니다.~샬롬~
케빈님--방갑습니다.

한국은지금--하늘의 구름이 높아져 가는군요
여기 저기에 잠자리들이 행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여겨졌던
비..... 더위 등

아침 저녁에 느끼는 차가함은
언제 가을속으로 깊이 들어갔군요(?)

이렇게 변하는 세월의 모습속에서
나의 모습도 변해가고 있겠지요(?)

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기쁨을 함께 누려봅시다.
우리나라가 살기좋은 나라가 되게
함께 노력하면 좋겠죠(?)
사랑합니다
하늘향기님 (!) (안녕) 하신가요 (?)
오랫만에 방분 하시어
정감 넘치는 흔적 남기시메 감사 드림니다.

요즘 한국은 가을정취 한참 이겠네요(~)(~)(~)
제가 오렌기간 미국본토로 여행을하고 엇그재
하와이로 돌아와 답글을 빨리 달지 못한점 이해 하여주시길
간청하며 앞으로 자주 열락 드리 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니 건강조심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길 따라와 머물다 인사올립니다.
저는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고
하와이는 저와 남편이 특별히 좋아
하는곳이라 일년에 두번 정도는
휴가로 가는 곳이지요.
남편은 마우이를 좋아히여 하와이를
갈때마다 마우이를거쳐 쉬다 오곤하지요.
반갑구요 젊고 건강하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 가시는 일상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평안 하시길 바래요.
제이님 ~!!! 저의방에는 처음오시어 글을 내려 놓으신것 같은대
진심으로 환영함과 반갑습니다.

하와이를 자주 오시는군요 다음기회에 오시면 열락 주세요
차 한잔이야 대접 못하겠습니까~~~

저도 마우이를 좋와해 가끔 친구들과 골프치러 가긴 한담니다.
제이님 제송함니다.제가 여행중에 방문하시어 답글을 빨리 달지 못한점
진심으로 사과함니다.

앞으로 자주뵙고 인사 나늘것을 약속 드리며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출장을 다녀 오셨나 봅니다.
저도 크루즈 여행 갔다가 어제야
돌아 왔답니다.

이번달 말쯤 할로윈 구경하려고
마우이에 갑니다.
늘 호롤루루에도 들리곤 했는데
이번에 제가 바빠서 마우이에서만
머물다 옵니다.
자주 뵙고 인사 올리도록 하갰어요.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처음으로 캐빈님 방에 들러서 캐빈님의 일상을 보고 어떤 분이신가를 짐작하게 되었습니다.
늘 긍정적인 마임드로 살아가시니 좋은일만 있는가 봅니다, 참 좋아 보이십니다.
요즘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특히 블로거들은 어느정도 열린 마음이라 자랑질이라 샌각지 않을 겁니다.
서로가 서로를 전혀 모르는 공간에서 이렇게 자신을 밝혀 주시니 오히려 더 친근감이 가고
또 안심하고 이웃할 수 있어서 제게는 더 좋게 생각 됩니다.. 무엇이든 마음 가짐이 중요하니까요.
중년을 아주 여유롭게 그리고 활기차게 보내시는 모습은 모든 중년들의 로망 아닐까요?
저희는 아직은 현직에 있지만 그래도 캐빈님이 부러워지는,, 열심히 사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벼리님 ~!!! 저의방에 처음 방문하시어 아름답고 귀한 댓글을
남기심에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하는 바임니다.

비록 작은 공간에서의 만남 이지만 저는 귀한 인연으로 생각하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삶의 공동체 안에서 좋은 이웃이 되길 간절히 바람니다.

모든면을 좋게만 보와주시는 벼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라면서 마음 함께 하여주심에 고맙고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