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나의이야기

kevin 2011. 12. 5. 15:52

하와이 한인 문인협회 제2회 신인 문학상과

한국,일본 시 낭송회

 

 

오늘은 제가 좀 팔불출이 되고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옆기기가 항시 끄적대드니 이번엔 기여코 일을 냈담니다.

하와이 한인 문인협회 신인 문학상 공모전에 출품하여 시 부분에서

당당히 장원을 하여 늦각이 시인으로 등단과 동시에 하와이 문인협회

종신 회원의 자격으로 시인 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함을 축하 하는 의미에서

       글을 올리니 예쁘게 보아 주시고 함께 축하 하여주시길 간절히 간청 부탁합니다.  

 

시상식장에서 나의 옆지기와 기념촬영... 

 

하와이 문인협회 김희숙 고문과 함께...  

 

하와이 문인협회 회장과함께. 

 

두딸과의 수상기념 촬영

 

 

 

시부문 당선 수상패

 

 

심장깊숙히 감어드는(옥피리소리)가로안에 있는 시 구절이 빠젖기에 보충합니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심사위원장 하와이대학 한국학센타 소장 김영희교수님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을 받는모습.

 

문인협회 회장과 수상자들 기념촬영

 

자작시를 낭송하는 모습..

 

일본에서온 시인들과 하와이 문인협회 회원들과의 기념좔영

 

일본에서온 시인들과 수상 기념촬영

 

지인들이 보내온 레이

 

수상자들과 회원간의 기념촬영.

 

 하와이 라디오 코리아 인터뷰 진행모습

 

하와이 라디오코리아 방송국에서 인터뷰 진행모습 

 

 하와이 라디오코리아 방송국에서 인터뷰하는 장면

 

하와이 TV 방송국에서의 뉴스보도

 

하와이 TV 방송국에서 수상자들 뉴스시간에 방송

 

 

하와이 TV 방송에서 인터뷰 장면을 보도 하는모습

 

하와이 TV 에서 당선자 발표

 

"2011년12월5일자"한국일보 미주 하와이판에 보도

 

2011년12월10일자 한국일보 미주판에 당선 시 보도  

 

 

 

충남 만리포 해수욕장에 새워진(만리포 연가)"시"비 "이사진은 제블러그

지인 야생화님이 우연히 만리포에같다 시 비를보고 반가운 마음에

야생화님 블에 올린것을 카피하여 올렸습니다.

 

 

이언주 시인의 시 비와 아버지인 반야월 선생님의 노래비와 나란히 함께하고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이사진을 제공하여준 블로그 지인 야생화님...

 

이노래비는 이언주시인 아버지인 반야월 선생님에 노래비이다

 

결혼후에는 남편의 성을따 이씨고 이름도 언주로 개명을 하였담니다.

 

 

글쓴이: Hawaii kevin   |   사진출처: Hawaii kevin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참 대단하십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오라버님이 자랑하실만 합니다.

길고 긴 이민생활에도 꿋꿋이 자신의 글쓸시던 일을
이제야 발표하시어 상을 받게 되시었으니 얼마나 감회가 깊으시겠어요.
가까이 계시다면 저도 그 현장에 꽃다발 들고 가 축하해드렸을터인데...

이제 언니의 숨으신 실력 발휘하시어 아름다우신 글을 쓰시고
발표하시어 함께 읽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처럼 좋은 소식은 함께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언제까지나 두분의 앞날에 좋은 소식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강건하시고 늘 행복함으로 입가의 미소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축하축하 드립니다.^^*
항시 위로와 권면으로 우리부부 마음을 (즐)겁께 해주는
향기 아우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십구려...

실상 시상식날 나는 유타주에 출장을 떠나게되어
비행기 시간도 여유가없어 시상식에 사진 몇장찍고
끝나는것도 보지 못하고 급히 공항으로 직행 4일후
집에와서 서들러 사진들을 정리해서 블에 올려 놓았다오

.아우도 여행에 돌아와 피로 할터인데 마음함께 하여줌에 감사하고
한국은 요즘 추을터인데 감기 조심하고 늘 하나님 은혜속에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 합니다.(~)샬롬(~)
사모님 아니 이언주 시인님 신인 문학 시부분 장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
선교사님께도 축하드림니다.
향기로움님의 말처럼 가까운 곳이라면 시상식에 가서 축하드렸을 텐데. . .
한아름 마음의 꽃다발을 전합니다.
더 건강하시고 환하신 웃음처럼 아름다운 시 많이 많이 쓰시기를
선교사님께서도 앞으로 더자주 팔불출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교사님과 사모님 귀한분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할렐루야 (~) 로 인사를 시작 할까합니다.
채수련 권사님 (~) (!) (안녕) 하신가요 (?)
가끔 제 블러그에 오셔서 이름 석자만 남기셔도
저는 입가에 작은 미소를 띠우며 잘계심을 확인하고 말없이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게 열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감사 합니다, 권사님 (!) 함께 축하 해줄수 있는 이웃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함니까. 저의는 매일 감사가 넘치는 생활에 하나님께 감사에
기도밖에는 드릴것이 없는 감사함 속에서도 감사 함을 드리는 저는(~) 그저(~) 행복할 뿐임니다.

권사님이 사랑의 진실함속에 마음으로 보내주시는 꽃다발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받겠습니다.

채수련 권사님 추워저가는 겨울날씨에 의복이라도 따뜻하게
입으시고 빙판길 조심 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이장로님께도 각별히 안부 전합니다.

하나님 은혜 충만한 날들이 되시길 소원하며 하나님 사랑안에 안부 전함니다.(~)샬롬(~)
시인으로 인정받고 상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엣날 부터 시인이셨는데
이번에 큰 상을 타신거지요?

나이와 상관 없이 무언가 자꾸 이뤄간다는건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다고
칭찬받을 일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축하드리고
행복한 날 되세요.
할렐루야(~)권사님 (!) 축하 하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주님께서 주신 영과육을 개울리 하지않고
자신에 발전을위해 나이에 상관 하지않고 모든것을 하나님께
위탁하고 주님을 먼저 자리에두고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 기도를 드러 주신다는 확신을 같고 산담니다.

권사님 멀리 계셔도 항시 마음 함께 나누워 주시고 권면의 말씀으로
저의를 다시한번 묵상게 일께어 주시는 권사님께도 감사와 하나님안에 사랑을 전합니다.

마음으로 축하 함께 해주시는 권사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추워저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은혜 충만하시어 행복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샬롬(~)
사모님 신인 문학상 시 부문 장원 하신것 축하 드립니다.
반야월 선생님의 영혼의 물결을 느낄수 있답니다.
아마 사모님은 어린 소녀 시절부터 시상에 머물고 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닦아온 시어에 꽃이 화사하게 피우고 있음을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가족이 함께 하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저희도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어로 우리를 감동하게 해주시옵소서.
진경산수님 (~) (!) 멀리 계서도 마음 함께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요즘 한국에 날씨는 고루지 않은가본데 (안녕)들 하신지요 (?)
진경원에도 겨울 준비을 끝네셨다니 내년 봄을위해 긴 휴식을 하셔야 겠네요
모조록 영과육이 살찌우는 휴식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 하겠습니다.

여러모로 염려와 경려 하여주심에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추운날씨에 하나님 은혜속에 평강 하시고 건안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사모님의 시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실런지-
늘 건안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제이님(~)
바쁘실 터인데 시간 내시어 마음 함께
나누워 주심에 고맙게 생각 하겠습니다.

늘 하나님 은혜 충만하시어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마음통하는 분들끼리 문인분들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시간보내셨네요
저의 같은 일반 사람들도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답니다
도우미님 (!) 방문을 환영하며 뵙게되여 반갑습니다.
문인협회가 별건가요 글쓰기 좋와하는 사람들모여 그저
끄적거리다 글하나 만들어 내는가 봄니다.

팍팍한 이민 생활에 애환을 토해내는 장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끌쓰는 사람을 일커러 가난한 귀족이라 하는것 같습니다.

새심히 읽고 보와주신 도우미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자주 뵙기를
청하며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히시길 바람니다.(~)샬롬(~)

천년전에도 바다는 쪽빛 이었다.
천 년 전에도 옥피리 소리는 애끓는 노래였다
역시 우리 푸르메리아 언니께서는 대단하십니다.
무어라 말로 축하하면 좋을까요?
늘 낭랑한 목소리와 밝은 얼굴로 떠오르는
행복바이러스 이십니다.

축하 축하 축하 드립니다.
야생화아우(~) 마음으로 함께 축하 하여주시메
진심으로 감사 (~) 감사(~)할뿐이라오..
항시 끄적 이는것을 좋아 하는데 나이들어
하고싶어 하는것을 하며 (즐)기고 사는것 또한 보람이
않일까해서 내 작은 힘이 도움이 된다면 뒷바라지 해야겠지...

멀리까지와 마음함께 해주는 아우에게 고맙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하나님 은혜속에 행복한날
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히힝 ~! 저는 향기가 아니고 야생화랍니다.

그래도 잘 알겠습니다.
아이구 (~) 나이들면 이렇게 왔다갓다 하는가벼
아우가 이해하길 바라오 두아우를 가깝게 하다보니 어떤때는 혼돈이되어 반대로
향기를보고 야생화라했다 혼이 날때도 있으니 치매오나 (?)(?)(?)(?)(?)
미안혀(~) 야생화도 내나이 들어봐 (ㅎㅎ)(ㅎ) (~)샬롬(~)
에구야 ~! 제 얼굴도 나왔네요.
지난번엔 카메라의 성능이 안 좋아서 올여름 다시 찍어 왔답니다.

태안에 가면 두 시비를 보려고 만리포엘 꼭 들러서 옵니다.
마치 언주 언니와 반야월 선생님 뵙는듯하여
정겹게 마주하다가 옵니다.


여러모로 염려와 배려 해주심에 감사 하지요...
항시 저의 부부를 위해서 기도 해주시는 야생화 아우께
고마음은 생각하나 표현이 부족한것 같구려
올려주신 사진 잘쓰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짝짝짝.....박수를 보내드립니다.....!!!!ㅎㅎ
추카드립니다...아주 많이많이....^^*

아틀란타에도 최정선님이 이끄시는 시모임이 있으십니다...
저는 그냥 어쩌다 한번씩 구경만 가는 입장이구요....
매달 시낭송모임도 갖고 발표회도 하시고 그러더라구요....

하와이에도 라디오코리아가 있네요...??ㅎㅎㅎㅎ
여기도 아틀란타라디오코리아 있습니다....!!
싸모님께서 지역신문과 TV에 이름이 오르셨으니 유명인사 되셨네요.....ㅎㅎ
암튼....대단하십니다....대단...존경...박수...!!!

예쁘신분이 글도 잘쓰고.....하시는 일도 많고...
하나님이 공평치 못하다고 항의하는 소리 많이 들으시겠는걸요.....ㅋㅋ

암튼.....케빈님....장가 잘 가셨습니다.....하하하...^^*
멀리까지 오셔서 마음함께 해주시는
조지아댁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 어느 곳이든 문학하는 사람들은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 행사가 많을수록 팍팍한 이민생활에 정서 함량에도
한목을 차지하기에 우리 주변에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뒤늦게 장가 잘 가셨다는 말에는
새(삼) 젊은땅 같은 기분이네요 (ㅋ)(ㅋ)(ㅋ)

맛씀니다 에스터님 (~) 마음착하고 글잘쓰고 기분 (우울)할땐
피아노 소리로 저를 달래주고 맛난 음식 잘하니 더바랄게 없겠죠...

그래선지 나이들어 감사할것 밖에는 없는 삶을 살고있답니다.
함께 축하 하여주심에 감사드리고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하나님 은혜속에 늘 (즐)겁고 행복한 날들되시길 간절히 소원힙니다.(~)샬롬(~)
정말 가문의 영광입니당^^*
축하합니당~~~~~~
가문에 영광까지야 (~) (!)(!)(!)
축하 해주심에 감사 드림니다.(~)샬롬(~)
나날이 바빠지는 연말입니당..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변함없이 곱게..올려주신 안부
행복한 선물처럼 큰 기쁨입니당..
이번 한주도 순조롭게 잘 정리되는
소중한 한주되시고 늘 고운미소로
따스한시간 채워 가시길 빕니당~^^*
이민생활에 연말은 그야말로 바쁘다 바뻐 (~)(~)(~)입니다.
미국이라는 다민족 사회에서 조그만 나라의 한민족은 모여서
음식을 나누는 정겨운 민족이기에 12월 초부터는
동창회다 향우회 그리고 각 단체별 송년회 교회 교우들간에 나눔
가족과의 만남 정말 정신없이 시간과 날자가 빨라 진담니다 .

레아님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사모님의 문학상과 시인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삶과 함께 고운시를 쓰실 수 있겠군요~
기대가 됩니다.
가족과 함께하신 모습도 잘 보았습니다.
여유롭고 행복한일상이시길 바랍니다.
늘 마음 함께 해주시는 별빛처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이 들어 가면서 자신이 하고자하는 삶을 산다는것이
가장 귀한것이 않인가 함니다.

늦게나마 자신의 진솔함을 표현해가며 사는
것에 행복해하는 것을 옆에서 지키여 보는 저또한
(즐)겁고 행복 하담니다.

마음으로 함께 축복 해주시는 별빛처럼님도 행복 하시고
추워저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대단하시네요.
자랑 할만 하십니다.

이처럼 좋은 소식 있으시면 빨리 빨리 알려주세요.
언제라도 축하 인사 드릴테니깐요.

그럼 항상 건강 하시고 시인 잘 모시고 사세요.
그래야 우리들이 좋은 싯귀 보고 들을수 있잖아요. ㅎ ^^


밀리언님 ! 멀리 오셔서
축하 하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빨리 답글을 달지 못함또한 죄송합니다.

요즘 한국은 추운날씨에 건강 하신가요 ?
늘 마음 함께하여 주심에 고맙고 즐거운 성탄절과 행복한
년말 보내시길 바람니다.~샬롬~
늦은 축하 드립니다.
팍팍하게 사는지라 저렇게 시상에 젖는 분들을 뵈면 고개숙여 존경심이 든답니다.
그럼요.누구보다 남편의 인정이 제일이니 아주 잘 하셨어요.
왠지 외조를 아주 잘 하실것 같습니다.

이제 가끔 시인님의 글도 한편씩 올려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해 보지요.

시애틀댁 (~)(!) 감사 드림니다.
멀리서 우정 오시어 마음함께 해주심에 었찌 고마음을 표해야 할지...
건강히 잘 계시죠 (~) 요즘은 시차 정응이 잘 되고 있는지요 (?)

앞으로 저의 옆지기 글을 자주 올리 겠습니다 .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에는 주닝의 은혜속에 가정 평온하시고
늘 (즐)거움이 기득 하시길 소원합니다.(~)샬롬(~)
지난여름 만리포에 갔습니다, 만리포 시비 곁에 저도 한 컷한 이미지가 있어 찬찬히 읽고있습니다,
작가를 만나보니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백님 (~) 저에방은 처음 오신것 같네요 반갑고 환영 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람니다.
만리포엘 다녀 오셨군요 저의 장인이신 반야월선생에 노래비가 전국에
90개가 넘께 있어도 따님의 시비와 함께 나란이 있는곳은 만리포에만 있기에
유독 만리포에 정이 더 가는지도 모름니다.

귀한 발거름 하시어 인연의 끈을 내려놓고 떠나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자주 뵙기를 청하며 추위에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효원님 !
효원님의 축하 인사는 제계 많은 의미가 있담니다.

오랜 세월의 날근 끈이 가까스로 멀리있는 막내 동생처럼
우정의 인연으로 연결 되였기에 더욱 소중하지 않나합니다.

늦었지만 새해엔 복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두루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 형통하시길 바람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날들속에 기쁨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샬롬~
축하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두분의 사진 참 멋지세요.
주님 크신 은혜안에서 늘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카밀레님 (~) (!) 오랜 만이네요 (?)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안녕) 하신지요 (?)

추위에 건강 하시죠 늘 건강 하시고 하나님 은혜속에 평강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