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나의이야기

kevin 2012. 5. 6. 17:00

 

저의집에 가장이신 반야월 선생님...

저에게는 특별한 장인 어른이신 반야월 선생님 ...

저를 보시면 이서방 왔어 하시며 편히 있다가 가라고 하시던 다정 다감 하시던분 

저에 옆지기가 웅석 비슷이 저의 잘못을 흉볼라치면 무조건 사위에 편에서 당신의 딸을 나므라시며

니가 잘해 하시던 인자한분, 지금은 95세의 연세로 새상을 달리하신 그분의 장례를 치르고 아직도 우리

곁에 계신것만 같은데 이제는 영영 함께 할수없다는 생각에 가슴만 먹먹 하답니다.

만인에 연인이자 온국민이 사랑하시는 반야월 선생님 시대에 아픔을 노래말로 5000여곡을  

우리에게 남기시고 노래비를 14개나 전국에 남기시어 어느 시대에도 없는 많은 노래비를

남기시어 세계 기네스북에도 오르신 휼륭한 업적을 충청북도 제천 박달재에 56억을들여 반야월

기념관을 내년10월에 준공식을 한다고 합니다. 많은 블친님들이 제가 상중에 서울에 있을때 오셔서

격려와 위로를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저희가 하와이를 급히 떠나 인천 공항에

도착 하였을때 블러그를 통해 알게된 지인"야생화님"이 바쁜 시간이메도 저희를 마중하여 장례식장으로

데려다 주신 고마운분과 부산에서 저의소식을 듣고 단숨에 서울 아산병원 영안실로와서 장례일까지

함께하며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겨주신 부산에"향기로움님" 두분께는 각별히 감사 드리며 항시

건강들 하시고 하나님 은혜 충만하시어 블친님들의 가정에 행복 가득 하시길 소원 합니다 .....

하와이 케빈 올림.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 영정

 

서울 아산병원에차려진 빈소

반야월 선생님의 장례는(한국가요작가협회)장으로 치려젔다.

 

 

 

 

 

반야월선생님에 2남4녀의모습들

 

가수협회 회장 태지나에 조사

 

고인에게 가수 설운도가"울고넘던 박달제노래를"바치고있다.

고인에 장녀와 맞사위가 헌화하고있다.

 

 

 

살아생전에 부르시던 노래들을 동영상으로 보여준다.

젊은시절의 반야월 선생님

생전에 마자막 KBS-TV 인터뷰 장면

 

 

 

고인의관이 리므진에 실리고있다.

살아생전 유명인답게 취재경쟁 기자들과 화려한 꽃장식  

맞사위에 에스코트를받으며 박달재 진입노로 들어서고있다.

 

맞사위인 하와이 케빈에 인도를 받으며 박달재로 들어서는 고인에 운구차 

고인이 즐겨찿던 박달재에서 재를드리고 다시 장지로 떠난다.

 

슬품을 가누지못하는 장녀를 옆지기가 부축하고있다.

충북 제천시로 들어서면서 제천시장이 영접을하며 시내곳곳에 고인에 명복을비는

현수막이 수십개 설치되여 있어다.

영안을 모시는 복천사에도 (극락을비는)현수막이 있다

 

옛가수 금사향씨 방송기자와 인터뷰를 하고있다. 

각계에서보낸 화환이 83개가 고인에 인품을 대변하는듯하다.

각계에서보낸 화환들

방송인과 연예인 들이보낸 화환들

 

 

 

사진제공: 부산에 향기로움  |  글쓴이: hawaii Kevin

blog.daum.net/leehawaii

E-mail: leehawaii99@gmail.com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간 맘과 몸이 많이 힘드셨을줄 압니다.
이제 다시 하와이로 돌아오셨으니 몸을 추스리시고
행복한 일상으로 건강도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아우의 닉까지 올려주시어 황송할 따름입니다.
제가 해 드릴게 그것 밖에 없었으니 당연한 일을 한것 뿐인데...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우선인것 명심하시구요. ^^*
하여준게 없다니 무슨 말씀을 (~) (!)(!)(!)
어려울때 마움 함께 해주는 여유러움이
쉽고도 힘들다는것 우리경험으로 알고 있지않나하오
여러모로 마움 함께해주메 다시한번 아우께 감사 합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샬롬(~)
향기아우 보람이 있었네.
잘 했어요. 사실 상제들은 여유가 없는데 이렇듯 사진을 찍어 남겨준 것.
그리고 사진솜씨 날로 늘어가는구만요.
부럽당.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유
그래서 고국방문을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유 야생화님과 향기로움님이 ..
케빈님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구요 다시 그 넓으신웃음을 주세요...
아이구(~) 귀하디귀한 분이 제방까지 오시는줄 알았으면
버선 발로라도 바중을 나갔을 터인데 소식 없이 다녀 가셨군요....
그간 (안녕) 하셨는지요 (?)
위로의 말씀에 감사드리고 많은 위로가 될줄로 믿습니다.

항시 밝으신 베로니카님의 모습 눈에 선하네요
환절기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림니다.(~)샬롬(~)
잘 치루시고 오셨으니 이제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지내시는것이
어르신이 편안하시겠지요?
향기아우가 수고를 했네요.
그런데 저 아까운 꽃들.
이제는 묘에는 가지고 가지도 못하게 하던데.....
(안녕) 하신가요 인천댁 (~) (!)
잊지 않으시고 방문하시어 위로의 말씀 내려놓으시메
저의가족 많은 위로가 될줄로 믿습니다.

여러모로 마음 써주시니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그리고 향기 아우가 고생을 많이 하였담니다.
장례가 끝날때까지 저의를 보살펴 주느라고 애를 많이 섰습니다.
모두가 고맙고 감사할 뿐이지요....

그리고 많은 꽃들을 버릴까바 걱정이 되시나본데 꽃집에서
싸게 다시 가저가나봄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아- 우선 반야월 선생님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몰랐네요.
아직도 한국에 계신건지-
충북 제천은 전 고향이랍니다.
그곳에 울고 넘는 박달재 고개가 있지요.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제이님 (!)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어려운 발길 하시어 상을당한
저의 가족에 고운 위로에 훈적 남겨 주시니
많은 위안이 되고도 남습니다.

제이님 고향이 제천 이셨군요 더욱 감회가 남다르셨겠네요
전 4월말일에 하와이로 왔습니다.

요즘 건강은 좋으신지요 어머님에 글을 올리신데 제가
댓글을 남겻는데 흑시 보셨는지요 (?)
마음 아프 시겠습니다.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
아!~저의 어머니가 좋아하신 어른이십니다.
늦었지만 선생님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어려운시절 국민들에게 가슴으로 들을수있는 노래를 만드신어른이신데...

감사함니다 (~) (!) 모든 분들의 애도속에
영면 하셨으리라 봄니다.

어머님이 좋와 하셨군요 우리 시대에 애환을 노래로
표출하신 국민가요를 많이 남기신 훌륭한분을 애도속에 잃은
가족들에 마음은 아직도 그분이 세상을 떠난것을 믿기지 않는 마음의
허전합을 안고 생활을 하고 있담니다.

바쁘실 터인데 우정 시간을내서 위로와 격려를 남기시메
가족들은 많은 위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샬롬(~)
케빈님 이제 늦게 삼가 조의드림니다
우리민족의 큰별 반야월 선생님 영전 앞에 편히 영면하시길 비옵니다

뉴스를 보고 알게되였지만 상세한 장례모습을 보니 감회가 깊습니다
고인에 영전 앞에 죄스럽습니다

늘 주님에 품안에 평안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모든분들에 위로와 애도속에 장례를 잘치르고
돌아 왔습니다. 그간 건안 하시고 (안녕)하시죠 (?)
약초보람님께 한번 찾아 뵙는다고 하면서도 개울른 탓인지 ...
먼저 인사를 받고 안부를 전하니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농원일은 바쁘실터인데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에 은혜속에
늘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