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향기나는 삶

kevin 2012. 5. 17. 18:47

" 인연의 소중함 "

 

 

 

나는 살아가면 갈수록 인연에 소중함을 곱씹어 볼때가 많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크고 작은 인연에 '연' 이

많은 가운데 인연이란 단어의 정확한 뜻은무엇일까 ?

사전에는 '사람과 사람이 맺는 관계'라고 정의를 

내린다, 하지만 불가에서 처음 쓰기 시작한 이 단어는

단순히 관계를 뜻하는 영어로는'Relationship'이란 어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 이라는 뜻을

내포하는데 이는 한국인의 고유한 정서를 반영한다.

 

이렇듯 모든 만남은 다 소중하다 여기지만 그중에는 만나야 되지않을

인연 이라는 것도 있나보다, 난 요즘 미국이라는 다민족 속에 

한국인을 생각 해보면 마음이 아프다 ... 집안과 집안 사이에도 분열이 생기는가 

하면 특히 한인 단체들을 보노라면 더욱이 마음 저려온다.

 

문화와 언어의 차이속에 우리는 알게모르게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인끼리 모이는 곳에는 영낙없는

분쟁을 흔히 볼수있다, 모이는 의도는 좋다 서로 의지하며 동포애로

살자고 해놓고는 시간이 흐르면서 감투 싸움장으로 변하면서

서로의 격려와 배려는 멀리가고 상대방의 실수와 약점을 잡아 매몰차게

몰아 부치며 마음에 상처를 주는 주위를 보면서 진정 마음이 아려진다.

전입가경이다, 남의 부족한점과 약점을 사랑으로 감싸 줄 수는 없는건지... ?

이런 세상속에 부족 하기만한 나를 사랑해주고 격려와 배려를

아끼지 않는 나의 옆지기가 있기에 행복하고 그녀와의 인연에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껴서인지 오늘은 더욱 그리워지는 밤이다.

 

 

사진제공: 하와이 케빈  |  글쓴이: 하와이 케빈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오랜 인연의 향이 멀리 갑니다. 사랑한다는 나눔에 가치는, 빌립보에서 말하기를, 같이할 때, 그 자리에앉아 볼 때 , 인연이 유지 되나 봅니다. 그렇게하여 배워가나 봅니다. 성화 되어가면서 조금씩 주님 모습 닮아 가는 연습을 하나 봅니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직도 살아 갈만한 세상을만들어 가나 봅니다 즐감 하였습니다.
사빈전도사님 (~) (!) (안녕)하시죠 ...
김 장로님도 건강히실줄 믿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방문하시어 고은글 내려 놓으신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사빈 우리 믿음에 사람들처럼 사랑의 향기를 나누는 이웃들이
되어 서로 위로하며 용기를 주는 세상에서 살고 삽습니다.

말씀처럼 성화 되가며 조금씩 주님의 모습으로 변화되어
신이나고 살맞나는 세상으로 만들어 질까요 (?)
우리함께 기도의 제목이 될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속에 만사가 형통 하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샬롬(~)

세상사는것이 어찌 마음대로 되겠습니까
마음이 많이 허전하신듯 합니다.

분쟁이 없이는 사는 재미가 없는지 왜들 그러는지...
서로를 헐뜯기보다 이해하며 감싸주면 좋으련만 참으로
사람들의 맘을 알 수 없지요.

두분이 함께하지 못하고 떨어져 지내시니 언니가 많이 보고프신듯 합니다.ㅎㅎㅎ
함께 할 때는 몰랐던 것들이 홀로 지내다보면 고마운 마음이 들 때가 저도
있답니다. 그래서 부부가 무촌이라고는 하나 함께 가야하나 봅니다.

쓸쓸하신 마음을 달래드릴길 없음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요사이 약간의 체력이 따라 주지 않아 많은 실수를 합니다. ㅎㅎㅎ
오라버님의 건강을 위하여 잘 챙겨드시고 강건하시기 소원합니다.

늘 힘이 되어주시는 오라버님의 행복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향기아우 (~) 건강히 잘지내고 있는지 (?)
한국에 잠시 있는동안 멀리있는 아우와는 세번을 만나 따는것이
참으로 기한 인연이 않이고서는 있으수 없는 순간들이라 생각하오...

요즘은 팍팍한 생활 탓인지 사람들의 마음이 전과는 달라 지는것 같아
마음 아풀때가 많이 생긴다네...
그럴수록 내옆에서 평생을 지켜줄 나의 옆지기가 더욱 소중함을 깨달게
해주는것 같다네 내가 늦게 철이 드는가보지 (ㅎㅎ)(ㅎ)

나의 옆지기가 빨리 와야하는데 민생고 해결도 힘에 벅차고
혼자 지내는것에 익숙치도 못해서일가 역구리도 시려 밤잠을 설칠때가 많다오 ㅉㅉㅉ

아우도 건강 조심하고 주님의 은혜속에 행복한 날들만되길 바람니다.(~)샬롬(~)
케빈님!~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주는 글입니다.
연은 메듭이란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연을 맺어야 하는지..
살짝만,아님 꽁꽁 억메이는 메듭으로...
그래도 나와의 인연으로 매듭이 한번 메여지는 이 인연이란 모든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생각입니다.
케빈님과의 인연도 제이님의 메듭에서 또 이렇게...

오늘도 살아 숨쉬게 해주시여 감사하며...
제가 이리 행복하고 배울수있는 방을 다녀갑니다.
mch님 (~)(안녕) 하시죠 (?)
요즘 자주 뵙게되는것 또한 인연이 않인가 합니다.

비록 작은 공간에서에 만남 이지만 서로 신뢰하며 존중 해줄때
좋은 이웃이 되지않일까 합니다.

맞습니다,저와의 인연도 L.A.에 계신 제이님의 '연'이 좋은 고리를
맺어준것을 소중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제이님은 하와이에 왔을때 저와 간단한 통화속에 소통하는 감정을 늦겨 따고나 할까요
열심히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사시는 좋은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기를 청하며 더워저가는 날씨에 건강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샬롬(~)
케빈님, 잘 계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케이님 (!) (안녕) 하신가요 (?)
바쁘신 중에 멀리서 오셨군요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멋진 주말 보내셨죠?
카밀레는 종일 바쁘게 보냈어요.

이제야 겨우 앉아 보네요.

kevin 님
오늘 남은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힘차게 맞이 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늘 바쁜 날들을 보내시는 카밀레님
오늘도 (안녕) 하시죠 (~)
잊지 않으시고 발거름 하시어 고운 흔적 남겨주시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우리의 역사가 하도 눌려 살다보니
조그만 감투라도 쓰면 기를 편다는 생각이 유전자로 박혀버렸나 봅니다.
어디가나 남보다 좀 위에 있기를 애쓰고 . . .
그러다보니 다툼이 생기고 . . . .

믿음으로 살려는 나부터 남보다 위에 있고 싶어하니요.

계절의 여왕 5월이 벌써 많이 지나네요.

매 순간마다 주님의 은혜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권사님 (~) (!) (안녕) 하셨나요 (?)
바쁘실 터인데 잊지 않으시고 다녀 가셨군요 감사 드립니다

요즘 한국은 더워 진다는데 건강 하시죠 (!)
제가 자주 찾아 뵙지못해 죄소합니다.

우리같은 믿음에 사람들은 하나님 의지하며 기도속에
성영의 충만함만이 우리를 행복하게 지키여 주실줄로 믿습니다.

권사님 고운마음 함께 나누어 주심에 감사 하오며 평강의 주님이
늘 동행 하심으로 기쁨 충만하시길 간절히 소원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두분이 참으로 잘 어울리는 커플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속에서 제대로 된 짝을 만나신것이죠...
서로 닮았고 마치 오뉘이 같은 묘한 분위기도 느껴집니다.....ㅎㅎ
사람들은 모두가 정해진 길을 걸어가면서 수많은 인연과 함께 만남을 갖습니다..
서로서로 좋은 추억을 남기며 지나가면 을매나 좋을까요...?
그리고 함께 길을 걸어가는 행운을 만나면 더욱 행복하겠지요..??
올만에 들어와서 인사 여쭙고 갑니다.....샬롬!!!!
오랫만에 오셨군요 아틀란타는 요즘 많이 덥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올여름 건강 하시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기를 바람니다.
만남에 인연이란 소중한것을 잃고나서야 비로서 소중함을 뒤는게
아는 이웃이 있어 안타 갑기만 하답니다.

아틀란타댁께서 나이 들어가는 저의 부부를 아름답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깨끗한 준비된 노후를 맏을려고 노력하는 우리는 마음에 준비와
많은 기도속에 서로를 배려하며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쓰며 운동에도
게을리 하지않으며 일년에 두번은 여행을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담니다.

아름다운 흔적 남겨주시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평강의 주님이 늘
동행 하심으로 기쁨 충만 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안녕 하세요. 케빈님
어쩌면 뭉치지 못하고 서로 헐 뜯고 분열하는것이
우리 민족의 공통점인 듯해 슬프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이곳 캘리포니아에서도 마찬가지 랍니다.
한인회 라는 이름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지요.
하와이의 아름다운 날씨가 부러운 날입니다.
이제 막 라스베가스에서 돌아와 잠시 블방 순찰을 준비 중이랍니다.
행복한 날들이시길 바랍니다.
예(~)마음 아프고 부끄럽지요...
오랫만에 뵙는것 같으네요 그곳은 지금 늦은 밤
일터인데요 (?)
따님네서 집에 오셨군요 피곤 하실터인데 쉬시지요...
7월에 마우이에 오신다고요 전화주세요 부군과 차 한잔이야
대접 못 하겠습니까 (!)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이제는 민생고 손수 해결 안 하시죠?
그동안 애 쓰셨어요.

예전엔 한인회장이나 단체에서 하는 행사들을 참석하곤 했는데 이제는
아예 관심도 갖지 않게 되였답니다.
곁에서 뵙기에 존경심이 들던 분들도 그자리에 가면 다 그렇게 변하는것 같아
안타깝고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행복해 하지요.
내 친지중에 그런 소속에 들은 분들이 없다는것을.ㅋㅋㅋ

인연!
저는 인연을 참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지요.
그래 오랜 인연들과 이어져가는 행복감도 살만한 세상을 느끼며 살아가지요.
제가 가끔 그러지요.
남편과의 만남은 악연이라고.하하하!

건강하시고 늘 그렇게 두분이 즐거운 일상으로 살아가세요~~~
아(~)하 (!) 시애틀댁 악연도 연은 연 이람니다. (ㅎㅎ)(ㅎ)
하와이 섬 사람과 시애틀댁과의 인연도 분명 인연인데
우린 무슨 인연일까요 (?) (ㅎㅎ)(ㅎ)
서로 인격을 존중해주며 잠 않오는 저녁이면 푸념이라도 하는
인연 일까요...
또하나에 편하게 불를수있는 아우에 인연으로 감사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애틀에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였는데 비가 온다는군요
이곳은 해가 맑게 청명한 날인데 그또한 감사함 속에 살아야 겠지요...
우리 주변은 모두가 감사함 뿐인데 왜 그리들 아웅 다웅하는지 (?)
늘 하나님께 감사함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실 간절히 소원합니다.(~)샬롬(~)
문안 인사 드립니다.
그간의 저의 일로 심려를 드려 죄송하였습니다.

사람사는 관계가 어렵습니다.
제가 많이도 부족하구요.

한국에 오셨을 때 모시지 못해 마음에 걸렸습니다.
다음에 오시게 되면 꼭 지난 회포를 푸시지요?

선생님과 사모님 모습에 어찌 그리도 친근감이 드는지요?
그것은 아마도 마음을 길러 영혼에 깃든 두분의 사랑이실 것입니다.

자주 뵙고 드려 주시는 말씀 경청하겠습니다.
진경산수님 (!) 오랫만에 잊지 않으시고 하와이 섬
마을까지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심려라니요 무순 말씀을 사람과 사람사이 그리 녹녹치도
안치만 모두가 그런건 않인것 같습니다.

저또한 요즘 주위 시람으로부터 마음 아픈일들을 격으면서
인연에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에 윗글을 올리면서도
마음 아품을 격으면서 기도를 많이하며 나의 성찰에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제가 다음 한국나갈 기회가되면 꼭 찾아뵙고 묵은 회포를
풀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나이 들어가는 저에부부를 편하게 보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부부 지금은 모두 내려놓고 서로 건강을 챙기며 남들과의
친교보다는 부부간에 시간을 많이 갇도록 서로간에 배려와 많은 책들을
읽어가며 성경공부에 많은시간을 보내고 저의부부 주1회 등산과
주2회 친구들 부부와 골프하고 주2번 교회에가면 일주일이 순식간에 간담니다.

우리 김선생님도 평강의 주님이 늘 동행 하심으로 건강하시고 기쁨 충만 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반갑습니다
오래만에 왔습니다 잘계시리라믿습니다
우리고유의 명절 설날이 내일입니다 즐겁게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옛글에 흔적 남깁니다.
너무가까이도 말고
너무 멀리도 말고 늘 한결같은 거리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인정하면서 예의를 지키는게
가장 오래갈수 있는 인연인것 같습니다.

늘 격려와 관심 고맙습니다.
kevin오라버니와 푸르메리아 언니는
제게 늘 기쁜 인연 이십니다.
두분이 지금처럼 오랴오래 건강하시길
늘 바라노 기도합니다.
잘지내시는지 궁금해들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