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세상사는 이야기

kevin 2012. 5. 29. 21:03
" Memorial Day 연휴 "    

                                                             

이곳은 오늘이 미국 현충일 나라를위해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는 날이라서

연3일이 계속되는 공휴일이라 나역시 아버님과 어머님의 묘소가 이곳 하와이에 모시고

있기에 오늘은 부모님의 묘소에 성묘를 하고 부처님 오신날 등에 점화식이 있다하여 

난 불교인은 아니지만 사진 찍는 친구와 하와이에 있는 한국사찰에 촬영을 하기로하고 출사를 

떠났는데 뽀너스로 와이키키 해변에서 전몰장병 위령제를 지낸다 하여 급히 차를돌려 해변으로

가는데 차막힘이 장난이 아니였다,우리는 멀리 차를대고 20분간을 걸어 해변에 도착하니 그야말로

인산인해다 사진을 찍기위해 운동화를 배낭에 매달고 사람 사이를 삐지고 들어가 물이 허벅지까지 차는 곳

까지들어가 자리를 잡았지만 사람들이 아예 옷을 입은체 물속으로 들어와 우리는 다시나와 물밖에서 찍은 상태가

좋지않은 사진을 몇장 올리니 양해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잘 정리된 공원묘

 

저의 부모님 묘소

 

저의 가족묘

 

하와이에 있는 무량사

 

 화려한 색상에 추녀.

부처님 오신날 점등행사

 

 1010년의 이민역사에 걸만는 한국사찰

 

 이민역사에 발상지답게 한국사찰에 규모도 대단하다.

 

 역시 한인들에 위상은 대단하다.

 

이무거운 돌의 자재들을 었지 운반하였을까 ? 

 

 중생들이 사용하는 음식 항아리들

 

여유로이 지나가는 관광선

 

 

생을 다하지못하고 돌아가신 영들의 분노인양 하늘도 노한 칙칙한 노울이네... 

 취재경쟁

 

 TV사진 기자가 나도 한캇트 잡아주네... 

 

 

 식전행사를 준비하는 모습들

 

 사랑하는 가족에 이름과 글을써 등을 밝히고 물에 띄우기전

 

사람이 많아 사진 촬영이 불가능 할 정도다 .

 

 일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있다.

 

위령제를 지내기위해 작은 나무보트에 위패와 사연들을써 촛불을 밝혀 물에 띄우기 전

 

드디어 물에다 등들을 띠운다. 

 

바다가 등불로 불야성을 이룬다.

 

 

 

 

사진제공:하와이 케빈  |글쓴이:하와이 케빈

blog.daum.net/leehawaii

lehawaii99@gmail.com

모두가 잠든 고요한 아침에
멋진 음악에 어우러진
그림과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하늘호수님 (!) 첫번째 댓글을 다셨군요
감사 합니다.
먼곳까지 방문 하시어 고운 흔적 내려놓으시메
다시한번 감사히며 자주 뵙기를 청하며 빠른 시간안에 찾아 뵙겠습니다.
이곳은 오늘이 6월의 첫째날 늘 행복 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참 곱네요.바다에 많은 등을 보면서 우리가 이세상 올 때, 저런 등불 하나 들고 와서 빛으로 살다가 가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잠시 남아 있을 흔적에 집착을 하고 살고 있는 우리들 아닌가 하니 ,오늘이 소중하네요.
맞습니다. 사빈회장님 (~)
흙에서와 한줌의 재가되어 흙으로 돌아 가는것을
우리에 짤분 삶 속에서 사는동안 그리도 소리가 끊일날이 없는지...

그래도 소수에 사람이나마 한 목소리를 낼수 있다는 이웃이
있기에 힘이 나나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김장로님 에게도 함께 안부전합니다.
항시 마음 함께 해주시는 사빈 전도사님이 있기에 살맞나는 세상이 않인가 합니다.(~)샬롬(~)
정말 감탄을 거듭합니다.
미국이란 땅에 한국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고...
대단한 민족성을 지닌 한국사람들의 대단함이 보입니다.

오라버님의 가족의 묘지를 뵙게되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행사가 있어 동참하신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늘 강건하시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향기 아우가 나의 그림자처럼 항시 동행하며
격려와 용기를 주는데 내무순 걱정이요...
한민족이 대단한것 이제알았소 (?)
하와이에 한국사람이 뿌리를 내린것이 벌써 1010년인데
무엏인들 없겠소 먼저 아우에 사진 솜씨가 날로 변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다오 아우도 건강 조심하고 늘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샬롬(~)
케빈님에 방은 언재 와보아도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시는 분같아 오늘은 몆자 흔적을 남김니다.

갓잔은 신앙관으로 하나님을 빙자하며 사랑을 을어대는
자기자신은 하나님의 참 사랑에서 먼곳에서 해메고 있는자들이
블러그에는 교회 장로니하면서 좋은 말은 다올려놓고 자신은 불경한
생활을하는 사람보다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순수함만을 올리시는 케빈님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올리신 글들 잘읽고 마음에 담고감니다. 건강 하세요...
aloha님 (~) 저의 방에는 처음 흔적을 남기시는것
같은데 반갑게 환영 합니다.

성경 적으로 볼때는 말세의 징조라고 합니다.
실행이없는 믿음에서 오는 것일것이고 성서를 무시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말세에 징조지요,
허지만 사람이 다같지는 않드시 그렇지안는 좋교인도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시고 관찰 하시길 바람니다.

선생님에 닉을보면 하와이 분 같은데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위령제를 지내는 모습이 대단하군요.
저 많은 등불을 다 어쩐데요?
보기에는 좋은데 바다를 오염시키네요.

하와이의 사찰을 보니 한국에 있는거랑
조금도 다른게 없어보이네요.
한국인의 대단한 종교 사랑(신심)을 보네요
한국인은 유전인자속에 신을 섬기는게 박혀있다고 하던
어느 목사님 생각이 납니다.

빠른 세월이 6월을 부르네요.
5월의 마지막 날이 더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권사님 (!) 버써 6월의 첫째주네요...
건강히 (안녕) 하시죠 (?)
저도 걱정이 되어 주최측에 물었드니 바다에 떠있는 등불들은
바다 밖으로 못나가게 하고는 모두 수거를해서 내년에
다시 사용 한다고해서 마음이 좀 편해 젔담니다.

그리고 저역시 (크리)스찬 이기에 사찰을 가볼 기회가없다.
요번에는 사찰에서 연등식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고 싶은생각에
사찰을 가보고 놀랐습니다.

역시 한국인은 대단 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더워저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하나님 은혜 충만한 주일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정말 대단합니다.
부모님묘에 꽂힌 붉은 꽃이 아름답다고 해야할지
슬프다고 해야할지..나이가 많으신부모님이 계시니
더 가슴 아립니다.
사찰은 한국보다 더 고전적으로 세워진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사찰은 콘크리트에 지붕만 기와를 올리는 이상한곳이 많습니다.
위령제 역시도 한국에서는 볼수없는 풍경입니다.
하와이원주민도,일본인도, 다 슬픈역사에 희생된이들을 생각할수있는 이벤트지만
이렇게라도 잠시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가져준다는것에 하늘나라에 계신분들이 위로가 될것만 같습니다.
오늘도 코로 숨쉬게 해주신는 하나님께 감사할뿐입니다.
저도 사찰은 처음 가보왔는데 역시 한국인은
대단 하다는 생각을 해보왔습니다.
하와이에서 보는 위령제도 색다르고요 저도 처음 대하는
행사들에 진기함을 맞보왔 다고나 할까요 (!)(!)(!)

바쁘실 터인데 발길 주시어 고은글 내려 놓으시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6월의 첮째주일 하나님 은혜속에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샬롬(~)
바다에 등을 띄우는군요.
소원을 실은 등불들이 멀리 멀리 흘러서
모두의 소원이 다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일본은 빼고 싶은데,
그럼 않되겠지요? ^^
저의방에 처음 방문하시는 epika님 (!)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도 일본인은 빼고싶은 마움입니다.
허지만 용서를 받는자보다 용서 하는 사람이
더 훌융하다 하였으니 우리가 용서 해주고 배푸는
사람이 되는게 더 현명 할것같네요...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샬롬(~)
역시 초기 이민지였던 상징입니다.
그당시 얼마나 고국이 그리웠을까요?
그러니 저렇게 아름다운 절을 지을수 있었을것이겠죠.
이곳도 타코마에 있다는데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못 가봤는데
지나며 보니 조촐한 정자정도의 절이더군요,

등을 띄우는 마음은 정말 간절한 마음일듯해요.
저렇게 물에 몸을 잠긴 사진을 보니 추움이 저절로 들어 몸이 떨리는데....ㅋㅋㅋ
여긴 오늘도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예전엔 빗소리는 듣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은 제법 빗소리를 들을수있게 내리고
있는 점점 변해가는 이상기후에 걱정이 되네요.

어느덧 6월이니 그곳은 더 덥겠지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시애틀댁 (!) 건강히 직장에 잘 나가시죠 (?)
시애틀에는 요즘도 비가온다는 소식 잘듣고 있담니다.
부군께서도 여전히 일을 할수 있다는것이 대단들 하십니다.

또한 능력이 없어 일을못하지 건강하고 능력만 있다면
일은 계속 하는것이 좋을뜻 합니다.

성큼 다가온 6월속에 하와이는 계절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시간 속에도 잊지 않으시고 발길 하시어 고운 흔적 남기시니 감사 합니다. (~)샬롬(~)
자살 재발 재발 하지마세요.절대로 죽으면 끝이 아닙니다. 절대로 (사이트 참조)
여러분 자살(갱년기 우울증 가정불화 실연 왕따 가난 갈등 홧김에 및 기타 우울증 등으로) 및 성폭력 등 강력 범죄 예방 사이트 (구약성서 노아 홍수의 노아가 탔던 배가 터키에서 발견된 뉴스와 호랑이와 뱀과 결투 장면 희귀 영상도 첨부) 홍보 좀 하러 왔습니다 ( 한국 년간 자살 시도자 10만 8천명 한국 자살 고위험군 368만명 한번 자살 시도자는 반복 하게되는 것이 특징 그리고 조선일보 2012년 12월 21자 보도에 의하면 2012년 전국민 9% 국민들이 자살 충동을 느꼈 답니다.(이 자료는 저와 여러분 주변분 들이 이 통계에 들어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 입니다.) 2010년 자살자가 1만 5566명 이며 하루 42.6명이 자살 했답니다.) 자살자들의 심리는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단순 생각 하게 생각 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 사이트 보시면 자살자는 100% 바로 땅속 지옥으로 저승 사자가 잡아 가게 되고 말로 표현 하기 힘든 초 엽기적인 방법으로 고문 고통 당하는 내용 입니다 (예—지옥 온 사람에게 마귀들이 피를 빨아먹고 머리에 못 를 박고 산사람 껍질 벗기기 뱀을 입 속으로 집어 넣기 불 못에 쳐넣기 도끼로 머리 반으로 쪼개기 끊는 기름 붓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초 엽기적 인 고문을 마귀가 실행 중이랍니다.)자살자가 이사이트 한번 보면 감히 자살 절로 절대로 못합니다. 이미 많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도 매우 기쁜 시간 되십시오. 만약 여러분 주변에 자살 할려고 계획중인 분이 이 사이트<< www.jhdh.org. >> 를 보시면 지옥의 처참한 실체가 겁이 나서 바보 아닌 이상 절대 자살 못합니다.(지구 어디에도 없는 소름 끼치는 엽기 사이트) 자살자는 예외 없이 지옥 가기 때문이죠. (참고로 지구촌 하루 자살자는 약 3.000명 30초당 1명식 자살 통계가 있습니다. 1명이 자살하면 주변 20명이 자살을 검토해 보는 영향을 받는 답니다)
저의 주변에서 여러 명이 어려움으로 자살한 사례가 있었고 그들의 가정이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어려움 격 는 것을 보고 어떻게 자살을 막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인터넷 검색으로 사이트를 하나 추천 드립니다. (( www.jhdh.org ))종교 기관에서 만들었지만 자살 및 성 폭력범 강력 범죄 예방 교육용으로 최적 이며 실제 효과가 좋습니다. 염치 불구 하고 여기 저기 들어가서 자살 방지 홍보 글을 올리고 있으니 모든 종교를 초월 해서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보시고 주변에 우울증 및 생활고로 몹시 힘들어 하시는 분 과 정신적으로 괴로워 하시는 분 있으시면 이 사이트를 강력히 추천 부탁 드립니다. 특히 지옥 의 실체를 소름 끼치도록 증언해 놓았더군요 지옥은 불교 천주교 이슬람 기독교 통일교 등 모든 종교 에서 인정 하고 있기에 자살 및 성폭력 범 강력 범죄 예방에 매우 효과가 있습니다. 다같이 자살과 범죄 없는 밝은 사회 건설에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전설로만 여겨 왔던 노아 방주가 실제로 터키 아라랏트산 에서 발견한 미국 중국 뉴스 영상도 있습니다. 북한 뉴스 현수막이 생각 납니다. 여러분 어렵더라도 웃으며 삽시다.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여러분 뜻하신 일 소원 성취 바랍니다.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부탁 드리오며 모두모두 행복 하세요. 혹시 중복 게재되어 짜증 나 시는 분께 죄송 합니다 저의 사이트를 차단해 주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