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나의이야기

kevin 2012. 6. 14. 11:25

6월4일이 우리부부에 결혼 기념일 !

 

우리부부는 매년 결혼 기념일을 핑계로 여행을 떠나곤 하였는데

금년은 저의 옆지기 아버님이 갑작스런 사망으로 인하여 예상치않게

한국을 방문하여 2개월이 넘는 장기 체류를 하였고 6월 29일

부터 10일간 알라스카 크루즈를 떠날 예정이고 해서 이번 결혼기념

여행은 생략할까 하였는데 딸아이들이 가까운 곳이라도 섭섭치않게 다녀

오라는 권유도 있고해서 하와이 북단 끝자락에 자리한 조용한 리조트

터틀베이에서 이틀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도먹고 바다에서 작은 소라도 줍고 

 모처럼 수영도 해보고 바다 바람을 맞으며 손잡고 걷기도하고 골프도하며

 모처럼 우리만에 시간을 즐기고 왔습니다. 

남들과 별로 다를게없는 결혼 기념일이라 생각 될수도 있겠지만 우리부부

건강하게 나이 들어감이 고맙기도 하며 젊어서 늦끼지 못한 부부애

또한 지금은 한사람이 없어도 빈 자라가 커보이며 서로를 배려하며 챙겨주는

즉 서로가 필료로한 사람으로 주위를 지켜주는 마음들이 아마도 나이 들어감이

않인가하며 이러한 모든 조건들을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터틀베이 호텔앞에서

시원스런 바다가 보이는 방에서

 

호텔라비에서 딸아이가 준 꽃바구니와 하와이식 목걸이

 

남들볼까 민망하게 사랑 표현하네 실례...

 

아침을 끝내고 라운딩 시작전

 

 

사진출처: 하와이 케빈  |  글쓴이:하와이 케빈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축하 드립니다.
그렇게 기념일에 여행도 하시고 낭만적인 부부이시네요.
저희는 그날도 그냥 그날이거니 하면서 보내거든요. 부럽습니다, ㅎㅎㅎ

알라스카 크루스를 가시면 이곳에 오셔서 가시지요?
그때쯤이면 날씨가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는 5월초에 다녀왔는데 비가 오기도 했지요.

직장 동료가 Skagway 에 술집이 있는데 아직도 예전데로 술을 파니
가 맥주를 마시라며 $20 주어 한잔 마시고 걸어 배로 가다 삐끗하여
발을 삐여 배에서 내리지도 못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술집 이름을
잊었는데 저곳에 내리신다면 알아 봐 드릴께요.

예전 서부영화에 나오는듯한 여인들의 복장도 재미있었답니다.
얼마동안이나 이곳에 계실것인지요?

행복하신 두분의 모습 너무 멋있습니다.

제제님 ! 반갑습니다.
그댁도 구혼여행을 다녀 오셨더군요 ...
참 멋지심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두분만에 여유로움을
즐길수 있다는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담니다.

밥통에 밥을 준비하고 열무김치를 춘비 하는것이
보통 부지런하지 않으면 힘든데 잘 해나가 시네요 부럽습니다.

저의는 이달말에 알라스카 다녀와서 8월에는 한국을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선지 비행기 타는것이 실어 왼만한 일로는 비행기를
피하는데 아마도 나이가 들어선가 봄니다.
인천댁 ~ 주님의 은혜속에 건강 하시고 늘 기쁨 충만하시길 바람니다. ~샬롬~
항시 우리에게 본이 되시는 케빈선교사님 황골탈퇴를 주장하시며
과거는 지나갔으니 주님안에 진실로 회계하고 새로 태여나면
하나님께 용서받고 보람있게 살라는 선교사님에 교훈 아직도
머리에 생생합니다.

예수를 믿는답시고 교회에 장로니 무거운 짐들은 지고 있으나
직분에 임무는 모르는 무식한 직분자를 보면서 더더욱 선교사님의
멋진 삶속에서 우리는 케빈 선교사님을 닮아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모님과의 부부애 모든 교파를 두루 섭리하시고 합리화된 신앙관
강자에겐 강하시고 약자에겐 약하시며 매우 부드러운 분이기에 우리는
좋와 하나봄니다.

오래토록 건강 하시고 어려운 우리내 이웃과 벗해주시고
행복하신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저이는 행복 합니다.
늘 평강의 주님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소원합니다.
aloha님 (~) (안녕) 하신가요 (?) 감사 합니다.
부족한 저를 극찬 해주시니 앞으로도 잘하시라는
격려로 받겠습니다.

선생 께서도 건안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속에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결혼 기념일이시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두분의 행복하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는 비가 너무 않와서
메말라 있답니다.
은혜의 단비도
대지를 적시는 단비도 함께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권사님 (~) 더위에 건강 하신가요 (?)
바쁘실 터인데 우정 시간 내시어 은혜스런
흔적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요즘 한국은 비가않와 가뭄으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나본데 하루속히 단비가내려 전국이 여유로움으로
(즐)거운 날들이 될수 있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귀한시간 내주심에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권사님 또한 하나님 은혜속에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람니다. (~)샬롬(~)
케빈님!~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신 두분의 모습을 보고
제가 너무 흐뭇합니다.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고
주위의 모든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더 주실수있는 기도로 저의 두분 결혼기념일 축하인사드립니다.
mch님 (~) 바뿐시간에 방문하시어 축하까지
해주시니 감사 함니다.

저에게는 모둔 분들이 소중한 인연에 관계를 맺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저에 옆지기와의 건강한 인연에 관계또한
소중하기에 남들이 보기엔 다같은 평범한 인연들을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더욱 소중하기에 함께 행복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하나님 은혜 충만 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샬롬(~)
아고 오랜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환하시웃으니
모든이들에게 귀감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십시요 (빵긋)
정말 귀하신 분이 오랫만에 오셨군요
그간 (안녕) 하셨나요 (?)
그림 그릴라 농사 지을라 정신없이 바쁘신 철일터인데
어려운 시간 내시어 축복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한국은 비가않와 농사짓기도 힘들다던데
베로니카님은 피해는 없으신지요 (?)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결혼 기념일 이셨군요.
축하 드려요.
두분이 너무 행복해 보여 보기에 좋습니다.
평안 하신지요.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바쁘실 터인데 귀한 시간내시어 발길 주심도
고마운데 축하까지 받으니 더욱 행복 하담니다.

나이들어 건강하게 살아 주는것 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데 저의는 인생을 (즐)기고 있으니
매일 감사에 기도가 절로 나온답니다.
제이님도 하나님 은혜속에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뭐 하는일 별로 없이 바쁜 나날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가까운 곳에서라도 함께하며
그 날을 의미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니 아마도 먼 추억이 되어
행복하신 마음으로 늘 오늘만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이제 알라스카 여행 준비로 바쁘시겠군요.
추운곳에서의 건강 챙기시어 사진 많이 담아오시어
추억하시기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저도 입가의 미소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하시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하시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없습니다.
맘껏 애정 표현하시어 보는 저희에게도 부러움 가득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ㅎㅎㅎ ^^*
하는일없이 바쁘다니 뭔말씀을...(!)(!)(!)
출사 다닐라 집살림할라 몸챙길라 바쁘다바뻐 (ㅎㅎ)(ㅎ)
아우 (~) 요즘 넘 멋있게 사는거 아시유 (~)

사람이 태여나 내 하고싶은것 열정을 다할때 거기에서오는 성취감
체험 해보지 않은 사라은 모르지 아우는 요즘 몸은 좀 피곤 하겠지만
성취감 에서오는 행복함은 머리에서 엔돌핀을 생성해 값으로는 비교 할수도 없는
귀중함을 얻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같네
아우에 축하 메세지 감사하게 받을께...

주위에 모든 분들이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축복과 축하를 하여주시니
우리부부 더욱 행복 가득하다오 (~)아우도 건강 잘챙기고 늘 행복한 가운데
(즐)겁게 살아주길 간구하며 오늘은 친구들과 나의 옆지기 산행을 하는 날이라선지
잠이 일찍깨어 아우의 글에 답글을 달고 떠나야 할것 같구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샬롬(~)
케빈님 결혼 기념일 축하드림니다
행복하신 모습 뵈오니 부럽슴니다
언제 한국에 오시면 뵙고 십슴니다
항상 건안 하십시요.
약초보람님 (~) (!) 오랜만에 오시어 마음 함께
하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요즘 한국은 가물어 단비 오기만을 고대하는데
하루속히 시원한 단비가 오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잘 가꾸워진 농원에 푸루룸속에 건안하신 모습 뵙고와
답글을 쓰고있습니다.

다음 고국 방문할 기회가되면 꼭한번 뵈을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저도 약초보람님 농원엘 한번은 갈것같은 예감이 듬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은혜속에 평강 하시길 바람니다.
캐빈님,
결혼기념일 축하 드립니다.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입니다.
두분이 많이 닮으셨네요.
크루즈여행 가신다니 더더욱 축하 드리고 행복 하십시요.

3주넘게 중국, 유럽으로 출장 다녀왔습니다.
8시간 시차에 엄청 힘이 듭니다.
오더도 받어왔기에 서서히 설계를 해야 합니다.
사진 정리되면 블로그에 올리겟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감사 합니다. master님 (!) 그간 (안녕) 하시죠 (?)
덕분에 저의부부 알라스카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귀하신 시간 내시어 축하에 메세지 까지 주시니
감계 무량입니다.

중국출장 잘다녀 오셨다니 그또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집에서 편히 여독을 푸시고 건강한 선생님 보습 뵙기를 추구해 봄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뒤늦은 축하를 드립니다.
결혼기념일 두분 너무 행복한 모습 뵈오니 저도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채권사님 (~) (!)
오랫만이죠 (?) 그간 주님안에 평안 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귀한 발길 주시어 저에 결혼 기념일을
축복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금년은 뉴욕도 많이 더웠다는데 고생 많으 셨겠습니다.
가끔 권사님에 훼스북에서 귀여운 손녀따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 뵙고 저또한 행복 하였습니다.

주님안에 건강하시고 (즐)겁고 늘 행복 하시길 소원합니다. (~)샬롬(~)
캐빈님! 늦었지만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나이가 들어서 부부사이가 더욱 돈독해야합니다.
부부가 화목하고 친구가 많은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합니다.
건강한 모습을 뵈오이 좋습니다.
3월 하순에 접어들었습니다.
행복하세요.^^
우영님 (~) (!) 멀리서 오시어 저에 기념일을 축하 해 주시고
좋은 덕담까지 내려 놓으시는 님 이야말로 인생에
멋을 야시는 분 같습니다.

염려 하여 주시는 대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늘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소원 합니다
먼 길을 돌아 거울앞에 앉아 회상하는 느낌을주는 그런 이야기들..... 잊혀진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처가 아침....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닭살부부라는 것 저도 이미 잘 알고 있답니다.~~~ ^♡^
그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고 행복해 보이는더요.ㅎㅎ
늘 다정하게 동반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더 따뜻한 애정표현하면 어때요.ㅋ

다음에 뵐 땐 카메라는 제가 들겠습니다.
애정표현 안하면 사진 안찍어 드립니다.ㅎㅎ
아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