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나의이야기

kevin 2012. 6. 29. 14:36

안녕하세요 ! 저의방을 찾아주시는 블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부부 오늘 알라스카 크루즈 떠나 7월9일 하와이로 돌아옵니다.

항시 여행은 마음을 설레게 하드시 요번 여행역시 기대가 크답니다. 현지

에서 좋은사진 많이 찍어와 여행기와 함께 올릴것을 약속 드리며 제가 없는동안

찾아오시는 블친님들도 건강 하시고 저의부부 잘다녀 올수있게 기도 해주시길 간청

하며 하나님에 은혜 충만 하시길 바라며 인사 드립니다.

하와이 케빈올림...   

 

 

 

 

 

섬사람 오라버님!
벌써 이렇게 날이 닥아오는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오시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배에 타면서부터 사진을 찍어대며 사진을 찾으라 하는데
마지막날에 잘 골라 찾으세요.
매일 사다보면 사진값도 만만치 않다고 하더라구요.

식사는 될수있으시면 레스토랑에 가셔서 우아하게 하시고요.
대부분의 한국분들은 부페에서 드시던데 이왕이면 우아하게 즐기세요.
저희도 예쁘게 차려입고 아침도 문앞에 기다리다 들어가 먹곤 했어요.

두터운 쟈켓은 필수!
빙하를 볼때도 필요하더라구요.
허긴 저희는 오월초에 가긴 했지만요.
그럼 건강히 다녀 오세요~~~
시애틀아우 (~) (!) 잘계시죠... (?)
짤분 시간 이나마 다행이 목소리라도 들을수있어
위안을 (삼)고 왔다오 그리고 아우에 조언을 되새기며
사진도 나중에 필요한것 몇장만사고 음식도 아침을 재외한
모든 식사는 식당에가서 우아하게 하였답니다 .

많은 정보를 준 덕분에 시간을 절약할수 있어으며
저녁이면 우아하게 차려입고 귀족같은 시간들을 (즐)겨담니다.

앞으로 사진들과 여행기를 올릴태니 지나간 추억들을
회상하며 (즐)기시기를 바람니다.

오늘도 시애틀은 천둥 번개를치며 쏘나기가 오는가분데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비는 섬 오라버님 ...(~)샬롬(~)
아공
너무 부러운글입니다
햐(~)알라스카까지(!)(!)(!)(!)
잘 댕겨오세요
우에 제이님 친절도하시지(빵긋)
아이고 (~) 멀리서 귀하디 귀한분이 출동을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
잘 다녀와 인사 드림니다.
베로니카님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샬롬(~)
캐빈님,
잘 다녀오십시요.
두분 행복 하십시요.
master님 (~) (안녕) 하시죠 (?)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항시 건강 유지하시고 사업과 여행을 병행하시는
모습들이 저이들 에게는 부러움에 대상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 축하 드립니다.
여생을 참다이 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려 아침 하던 일을 멈추고 실내로 들어왔지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잘 마치고 다녀 오시기 기원 드립니다.
김선생님 (~)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시고 건강 하시죠 (?)
덕분에 알라스카 여행 잘하고 건강히 귀향 하였습니다.

요즘 농원에는 일손이 바쁘신 계절인데 우정 시간 내시어
발길 주심에도 감사한데 정겨운 흔적까지 내려 놓으시메 감사 합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
늘 주님의 은혜속에 행복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잘 댕겨오셨다니 얼마나 반가워요
그란데 정말
너무 멋진두분입니다
저도 저렇게 지내고싶은데요.
베로니카님 (!) 자주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요즘 한국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나본데 건강 하시죠 (?)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
인생 마음 먹기 않인가요 (~) 베로니카님도 열심히 삶을 추구 하시는 분이시니
노후에는 행복 하시리라 믿습니다.(~)샬롬(~)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떠나시기 전에 잘 다녀오시란 글 하나 못올리고...

잘 다녀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시 마음 함께해주는 아우가 있기에
떠나기전 인사가 좀 늦는다고 무슨 미안한 생각을
서로의 할일이 바쁘면 지나 칠수도 있는것을
내가 아우를 알드시 아우도 멀리있는 날 알리라하오
걱정일랑 묻어놓고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길 바라오...(~)샬롬(~)
케빈님 잘지내시죠?
창공을 날으는 새가멋있는데 주둥이가 무지크네요.
이름이 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