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여행기

kevin 2012. 7. 21. 19:24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기 둘째날 !

우리는 낮과밤 온종일 항해끝에 기대에 찬 첫 기착지 케치칸에 6시에 도착하여

우리는 12층 식당으로 올라가 보니 아주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항구와 마을이 다가왔다

밖의 산과 들에는 알라스카에 이미지 답게 눈들이 덮여있고 가랑비가 조금씩 뿌려

스산한 분이기속에 난 먼저 사진부터 찍기 시작한다,

대충 사진을 찍고 서둘러 아침부터 부폐 식당에서 든든이 아침을 챙기고

 시내와 유적지 관광에 나선다 이곳은 알라스카의 첫 도시이자 

인디언들의 첫 Fishing Camp 을 차린 곳이기도하고 ketchikan 이라는 말은

"Eagle with spread-out wings" 이라는 뜻이란다.

이곳에 인디언 원주민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다보니 많은 애환도 있다고한다

1900년대는 금광이 발견되어 1930대까지는 최고의 도시 라고해서 

알라스카의 도청소재지라고 할만치 경기가 좋왔고 미국내 100대 작은 예술의 

도시로 선정 되어있으나 지금은 약3000명만 살고 있으나 겨울 철에는

그나마 다 떠나고 관공서 직원만 200명 남는다고한다.    

 

 

알라스카에 첫도시 평화로와 보이는 케치칸항구 도착 아침 6

 

 

 케치칸에 평화로와 보이는 어촌마을

 

 시내 관광에나서는 버스들

 

 안개가 자옥히 피어 오르는 어촌마을

 

 비가내려 조금은 스산해 보이는 상점들

 

 겨울철에 피는 들꽃조차 싱그러워 보인다.

 꽃은 아름다운것

 

인디언들은 몽골족 이라선지 우리와 많이 닮은꼴이다.

  

 좋은 시절에는 멀리보이는 저집이 홍등가란다

 

 인디언들의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만든 집인데 계단식으로 마루가 둘러저있고

바닥은 불을 지피게 되어있어 하루종일 불을피워 고기를 잡아오면 구웠다고한다,

이집을 토템 이라하고 주로 독수리 개구리 곰 물고기 등을 새겨 넣고 자식,부인,남편등을

가족의 모습을 새겨넣는데 물감은 연어알,오줌,미네랄등으로 색갈을 냈다고한다.   

  인디언들은 주로 형상을 새겨 섬겨다고 한다.

 

 이곳에 다시마는 노란색을 지니고 있는데 미네랄이 많다고 한다.

 

 우리는 시내 관광을 끝내고 배로 돌아와 차 한잔에 몸을 녹이고 있다. 

 

 다시 다음 기착지로 배는 떠난다.

 

 항해가 시작되면서 식당에서 저녁을 간단히 챙긴다.

 

 

 

사진제공: Hawaii Kevin  |  글쓴이: Hawaii Kevin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두분 모습이 편안하고 즐거워 보이십니다.
이렇게 한가롭게 즐길수 있는 복도 두분의 남다른
노력의 대가일것입니다.

사모님은 피곤하신지 통 드시지를 못하셨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잘 구경하였습니다.
김선생님 (~) (안녕) 하시죠 (?)
항시 분주한 생활을 하시면서도 잊지 않으시고
발길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한국은 요즘 장마다 폭염이다 날씨가 고루지 못한 가운데
피해는 없으 신지요 (?)

건강 조심 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선생님!~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속에 사시니 늘 평안과 행복입니다.
많이 행복감 느끼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 하시죠 (?)
늘 마음 함께 해주시니 ...
전 하나님 은혜속에 행복과 (즐)거운 생활에
감사함의 기도 밖에는 드릴께 없담니다.

님께서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저희는 케치칸은 들르지 않았었지요.
항해와 선착지가 다르기도 하지요.
그런데도 저 상점은 눈에 익는것이 체인상점인듯 합니다.
저날도 비가 왔군요.
저희가 내렸던 쥬노에선 비가 얼마나 쏟아지던지......
제가 큰가방 두개에 혹시 이곳 날씨를 몰라 안 가져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꺼운 쟘바등을 넣어간것으로 나누어드려 인기가 쨩이였지요.
이곳에 살던 분들도 미처 생각을 못하셨다고 하시여 지금도 한번씩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하시는 할머님도 계시지요.
저희때는 이곳에 있는 여행사에서 갔기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나름 모여
재미있었어요.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가시는것이 나을듯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았고 보람이 있었던것은 책을 가지고 가 틈틈히 여기저기 다니며
앉아 느긋하고 여유있게 즐기는 남편의 모습이였지요.
사느라 여유로움을 즐길줄 모르고 살았던 세월에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이 자라 가끔 외식을 데리고 나가 먹어보던 경험으로 부페보다 다니며
이곳저곳으로 다니며 먹어보며 행복하기도 했구요.
저희는 일본식당에서 요리사가 보여주는 묘기도 보면서 먹어보기도 했지요.
몇개 안되는 돈을 내야하는 곳이라도 즐겨봤어요.
팁도 주어가면서리.

저는 미술품경매 하는곳에 가 경매에 경쟁도 해보고요.
나름 재미있었어요.

다시마도 지역에 따라 색이 다르군요.
그럼 맛도 다르리 합니다.
며칠전 이웃에서 방울미역이라며 따오신것을 주셔 먹으니 참 맛이 있었거든요.
이곳은 알라스카와 이곳의 산에서 흘러내리는 바닷물이 얼마나 차던지 바다에
미역따러 갔다가 얼마나 놀랐는지 다신 미역따러는 안 간답니다.
하와이는 바닷물이 얼마나 따뜻할까요?

무릎이 아직은 그렇게 실감이 안나니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서서히 나아지려니 믿어야 할텐데 불안하네요.
나아야 여행도 다닐텐데....

이제 또 어디인가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지요?
부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시애틀댁 (~) 오랫남에 뵈으니 반갑 기도하고 걱정 되기도 하네요
무릎이 하루속히 완쾌 되시길 바램니다.
요즘은 의술들이 발달해 무릎 수술후도 더 좋다고들 하니
너무 염려 마시길 바람니다.

제이제이님은 케치칸을 않들르셔군요 별로 볼건 없어으나
인디안들의 삶속에서 지혜를 배우는 체험을 하였담니다.

크루즈는 역시 배안에서의 행사와 여러 나라들에 음식 문화를 접할수
있는것이 매력인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완쾌 되시어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바람니다.(~)샬롬(~)
와~~! 넘 멋있습니다.
저야 꿈에도 계획하지 못할곳을 오라버님과 언니 덕분에
이렇게 편히 앉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오라버님과 언니의 복장을 보니 춥긴 춥나 봅니다.
완전 겨울복장이네요.ㅎㅎ

전 지난 한주간이 정말 아플 사이도 없이 바뻤답니다.
사진을 배우는 문화원에 3주년 기념행사로 사진전시회가 있어
사진을 올리고 당번으로 하루는 거기서 보내야 했고, 또한 사진을 내리는 날엔
사진을 내리고 출사가 있어 빠질 수 없었답니다.

다음날은 봉사하는 곳으로 ... 그렇게 하루도 쉬임없이 다녔으나
피곤은 하지만 싸고 누울 형편이 아니라서인지 어제와 오늘 푹 자고 나니 이제 좀
살만하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멋진 여행기가 올라왔는데도 이제서야
보게되어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두분의 다정하신 모습을 뵈니 곁에 계신듯 합니다.
이곳은 내내 폭염으로 밤에는 열대야까지 정신을 차릴 수 없지만
그래도 저희집은 견딜만 하답니다.

여행기에 알래스카의 눈 덮힌 산을 보니 시원해집니다.
두분 강건하시기 기도드립니다.^^*
향기아우 (~) 거의 한달만에 답글을다는 나를 이해 하여주길 바라네
내가 하와이 집을 떠난지 오늘이 꼭 한달이 되네
이달 30일에는 그립던 나의집을 잠시 다닐러가는 기쁨 남다르다네...

그간 건강히 사진 활동을 잘하고 있다니 나도 기쁘고 반갑다네
요즘은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기에 바빠 블러그도 잠시 활동을
멈추고 있다네 건강 조심하고 나도 아우에 덕분에 건강히 잘 있고
하와이로 돌아가면 전화 하기로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
선교사님, 사모님 두분 모습 행복하고 평안해 보여서 저역시 기분이 좋아요.
언제나 또 뵈올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뵙는것도 감사합니다.
권사님 (~) (!) 오랜만에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그간 주님안에 건강 하시고 (안녕) 하시죠 (?)
제가 요즘 하와이를 떠나 타주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됨니다.
이달 30일에 잠시 하와이 집으로 돌아기지요 그때 잠시 시간이나면
열락 드리겠 습니다.
주님안에 항시 건안하시고 평강이 함께 하시길 소원 합니다.
한달씩이나 집을떠나 계신다니 그림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사모님을 하와이에 계시게하고 선교사님이 혼자 지내실수가 있으실까요.
아마 저말고 다른분들도 상상이 안된다고 말씀하실꺼예요.
어떠한 일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빨리 귀향하셔서 사모님 꼭 안아주세요.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 . .네. . . . 천천히 답글주셔도 됩니다. 저도 자주 못들어 오니까요.
타주에 계신동안 건강유의 하세요.
잠시나마 염려를 끼처드려 죄송 합니다.
허지만 걱정 않하셔도 됨니다 흔히 볼수있는 부부간에 갈등이 않이라
저의 부부 앞날에 남은 삶을위하여 좋은 곳을 선택하기 위하여
새로운 곳에와서 적응 할수있나 미리 체험 하는동안 저에 집사람이
자주 다녀감니다.

걱정과 항시 저의를위해 기도 해주시는 권사님 가정에도 주님에
은혜 풍성하여 항시 행복 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오라버님 오늘은 언니와 전화 통화를 했답니다.
오라버님 잘 계시다는 소식도 들었구요
또한 오라버님 시간도 없으시데 답글을 다시어
저 잘있다는 안부 드립니다.

아무 걱정마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기 기도드립니다.^^*
향기아우 (~)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이 제일 반가운 소식이겠지...
나도 잘 지네고 있다네 요즘은 아우에 사진 실력이 날로
달라 지는것을 보면서 내가 왜 그리 기뿐지 내가 가르치는것도 않인데 (ㅎㅎ)(ㅎ)
몇일 안있으면 집에가니 그때 우리 회포를 풀어보세 (~)샬롬(~)
네 알겠습니다.
그 동안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한국엔 태풍으로 인해 말이 아닙니다
저야 아무일 없지만요.^^*
행복한 여행을 하고 계시는군요.
두분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보기에 좋습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한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권사님 (!) 오랫 만입니다. (안녕) 하시죠 (?)
잊지 않으시고 찾아 오시어 아름다운 훈적 남기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요즘 제가 개인 사정으로 블로그를 못하고 있습니다.
권사님도 주님안에 은혜 충만 하시길 소원 합니다.(~)샬롬(~)
즐거운 여행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 청하님 (!)
요즘도 그림 많이 그리시나요 (?)
좋은 작품 많이 그리시고 건강 하세요 ...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
캐빈님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차 들려갑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 이루세요.
아유
새해인사라러 이제 왔습니다
알라스카여행중인가봅니다
행복하신모습에 저도 행복이 절로옵니다
올해도 더더욱 건강하시어 곳곳에 여행다녀오시기바랍니다 꾸뻑
☞1인 기업이라고? 블로그 하나로 깨작거리려면 치워라..
아름다운 알라스카
그 얼음땅의 원주민들이 우리와 같은 몽고리안의 얼굴.
신비스럽기만 한 알라스카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발길 하시어
흔적 내려 놓으시메 감사 드리고
잠시나마 올린 자료에 (즐)거 우셨다니 올린 저 또한 행복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