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여행기

kevin 2013. 3. 15. 17:49

" 사랑이 가득한 만남에 인연 "

 

나는어제 시애틀에서 오신 귀한 손님을 배웅하고 돌아와 그 분들이 

사랑을 남기고간 빈 방을 보면서 드는 자리는 몰라도 떠난 자리는 표가 난다는

옛 말을 다시한번 곱씹어 보면서 이분들이 남기고간 빈 자리에 

조그마한 메모 한장을 보면서 숨가쁘게 찍고 찍고 다니던 8일간에 함께

하였던 피로감이 한꺼번에 날아 가는 기분이다.

 

" JJ부부가 남기고간 메모사연 " 

오라버님 올케님 !

감사 합니다.블러그란 인연이주는 만남으로

너무 행복 하였고 즐거 웠습니다.

건강 하시고 늘 즐거운 생활 하시며

꼭 저의집에 오셔야 해요 ...

너무 너무 행복 하였고 보답을 하려 해 보았는데

예의가 아닌듯 하여 사랑만 남기고 

떠남니다.

정말 감사 하였습니다. 사랑 합니다...

JJ부부....  

 

나는 이 메모를 보면서 잘쓴 글도 않이면서 투박 하면서도

가식이나 형식에 구애 받지않고 가숨에서 나오는 진실된 사랑이 담긴

메모이기에 본인에 의사도 묻지안고 공개한 사연은

요즘 나의 옆지기가 근본도 신원도 모르는 외지에서 떠들어온

7순이 넘은 철않든 가시만돗힌 할마시를 보면서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

있던중 멀리서 사랑에 바이러스를 전해주는 사랑에 전도사를

맞이 하면서 우리 부부는 좋은 사람을 또 하나에 이웃으로 보내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 해본다.

블러그라는 작은 공간에서의 오가는 인연으로  JJ부부는

하와이를 오겠다는 말을하여 오라고 승락을 해놓고 내심

많은 걱정을 하였다

생면 부지에 고향이 같다는 조건 하나 만으로 집에 불쑥 초대 하여

8일간을 함께 동거동락 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않이었으나

이 두 부부를 만나는 순간 진실과 성실함이 모든것을 내려놓고 초월

할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이 부부에게서 맛 볼수있는 순수함과 붙붙한 싱그러움에 

정이 넘치는 사람 들이다.

우리부부는 순간에 염려와 걱정들을 내려놓고 함께 동화하며

고향 이야기며 각자에 이민 생활 보따리들을 풀어가며 순식간에웃음 바다를 

이루는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느라 8일간에 함께 하였던 좋은 또 하나에

향기나는 추억을 만들고 그들은 시애틀로 떠났으나

그들이 묶었던 방에서는 아직도 따듯한 체온이 남아 숨쉬는것 같다.

 

좋은 인연에 만남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비 해 주셨드시

그들 가정에도 주님에 은혜가 함께하시여

늘 건강하고 행복하며 즐거운 날들이 되게하여 주실것을

소원해 봄니다.......

     

 

 

 

 하와이에오면 꼭 들러야하는 와이키키 해변

 

하와이에 강변 도로를 돌다보면 자연에 극치를 맛보게된다.

잠시 쉬며 한컷찍는 부부에 표정또한 편안해 보인다...

하와이를 안내하는 케빈 부부와 기념촬영

 

하와이 민속촌에 폴리네시안 야간쑈

 

하와이 민속촌 입구에서 한컷 찰칵

 

빅아일렌드 우리가 묵었던 호텔주변에 평온한 아침 전경

 

하와이 파인애플 농장을 구경하며

 

역시 아열대 지방에서만이 볼수있는 레인보우추리 

 

파인애풀 모형 안에서 기념촬영

 

 하와이 빅아일렌드 아카카폭포에서

열대지방에 나무뿌리 장관 이네요

 

열대에 낭만을 와이키키에서 즐기는 관광객들

 

시애틀에 JJ 씨 선탠로션 너무 많이 발랐어요 ㅎㅎㅎ..

 

하와이에 와이키키는 도심과 함께 어우러진다.

 

와이키키 해변에서는 설핑보드를 대여 해준다.

 

이곳이 바로 하와이에서만 볼수있는 블랙 샌드비취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즐기는 부부 보기에도 좋아보이네....

 

이손님 겁도없이 무얼 깔고 앉아 있는거야 너무 좋아하시네 ㅉㅉㅉ..

 

하와이 빅아일렌드에 70%이 화산석으로 덮혀있다. 

 

화산에 용암이 흘러내린 바다...

 

우리가 묶고있는 호텔방에서 내려다본 평온한 바다전경 

 

 

 

용암의 화석과 맑은 바다물 그리고 그린색 모래는 장관이다.

 

하와이 에서만이 볼수있는 그린 샌드비취 

 

자연에 위대함 장엄 하기만하다.

 

영화 공룡을 촬영 하였다는 와이피오비취

 

 

사진제공: 하와이 케빈 | 글쓴이: 하와이 케빈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이전 댓글 더보기
오~!! 아름다운 삶을 즐기며
사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주변의 아름답게 펼쳐진 자연
그대로의 멋진 풍경도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늘 지금처럼
아름다운삶을 살아가시길요~!!
레아님 (~) 항시 고운글 내려 놓으시메
깊히 감사 드립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서 조금 이나마 (즐)거움을
찿으셨다면 올린 사람은 배가로 행복 하담니다.

레아님에 사진 솜씨또한 수준 급인데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자주 뵙기를 청하며 겅강 하시길바람니다... (~)샬롬(~)
와우~
정말 멋진 풍경 역시 하와이네요~^^
너무 부러운데요~^^
언제나 한번 가볼 기회가 있을려나 모르겠어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녕) 하세요 멀리서 오셨군요 ...
저에 블방에는 처음 오시는것 같은데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울릉도는 제가 30년전에 한번 간 기억이남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 졌겠지요 한버 가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께서도 기회가되면 하와이 한번 오십시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블로그에서 인연이 오프까지 오프에서도 이어진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역시 하와이는 자연경관이 넘 아름답습니다.
좋은 인연을 오래 이어가십시오.
우영님 (!) 반갑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잊지 안으시고 방문 하시어
경려에글 내려 놓으시메 감사 드립니다.

저는 삶을 살아 가면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 하는것이
있다면 인연이 않인가 생각 합니다.

우리가 지구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비록 블러그라는
제한된 사이버 공간 에서의 만남 일지라도 귀한 인연으로 연결을
이어 가기에 제 블친님들은 모두가 귀한 인연으로 진솔한 삶들을
주고 받는 좋은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영님 (~) 우정 시간을 내셔서 방문하여 좋은 흔적 주시메
오래오래 마음에 담아 두겠습니다. (^^)*
불친 님들이 이렇게 오가는 정을 쌓으시는걸 보니 부럽습니다.
가까운 분들이라도 손님은 손님인데
좋은 인연으로 여기시고 시간을 함께 하신 여유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저도 3월7일 부터12일 까지 다녀 왔는데
위의 사진을 보니 다시 새롭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일부분만 보았습니다

빅 아일랜드의 화산 공원은 지금도 눈에 선~ 합니다.
그곳에 얽힌 전설 같은 이야기도 재미 있고
용암의 모양이 그렇게 다른줄 몰랐었답니다.
불의 여신 얼굴과(제 불로그에 사진을 실었습니다)
절벽을 지나며 전신의 모습(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을 볼 수 있었던것도 신기했습니다(물론 사람들이 그렇게 보인다고 했지만)
권사님에 브드러운 충언에 깊히 감사 드립니다.
저히는 인연에 소중함을 깊히 께닭고 있기에 모든 인연과는
누구든 소홀히 넘기지 않습니다.

권사님에 건강하신 모습 오랜만에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애틀에서 오신 손님 내외와 함께 빅이일렌드에서
2박을하며 3월10일 저녁 7시40분에 힐로공항을 출발하는 하와이언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에 잡시 대기하고 있을때 우리 일행 뒷편에 한국에서
오신 여자분들 관광객이 저이와 한비행기로 호놀루루를 왔는데 그 일행중에 유감 스럽께도
권사님이 함께 한것으로 생각 됨니다.

사실이라면 참으로 기한 현상 이네요 저의는 권사님과 함께한 일행과도
간단히 인사와 저는 하와이에서 사는데 손님이 오셔서 안내을 한다고 한니
좋은 곳에서 사시네요 라는 말씀도 기억이 남니다.

하여간 짤분 기간 이였지만 좋은 추억많이 많드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가 하셨으니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 각별히 조심 하시고 늘 하나님 은혜 충만 하시어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간절히 소원 합니다. (~)샬롬(~)
맞아요. 사진에서 본 캐빈님과 얼굴이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물어보고 싶었지만 실례가 될까 참았었답니다

비행기에서 내릴 때
친구와 함께 왔다고 하시니까 여자분이 '가이드지요' 라고 했던 말이 생각 납니다.

우리 친구가 그랬어요
'좋은 곳에 사시네요'라고요
이럴 수가 . . . . . .
너무 아쉽네요.

사람의 인연이란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알 수가 없으니
또한번 스치는 아니 만나는 인연이었으면 좋겠네요.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늘 함께하시는 행복한 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수요예배에 가서) 이 일을 수다 떨어야겠네요
손님 안내하시느라 힘드셨던 피로는 다 풀리셨는지요

요기 와이키키 해변을 못보고 왔습니다.
일정이 너무 바빠서요
권사님 (~)건강 하시죠 (?)
너무 일정이 바빠 와이 키키를 못보고 가셨군요
저런 (~) ㅉㅉㅉ 하와이에 오셔서 낭만이 겻드려진
그야말로 필수적인 곳을 못 보시고 가셨으니
하나님께서 또다른 기회를 주신것 같으니 다음에 여유롭게
한번 다녀가세요 이젠 하와이에 저도 있으니 핑계가 되지 않습니까 (ㅎㅎ)(ㅎ) ,,,,

건강 하시고 꼭 한번 기회를 만드셔서 다시한번 비켜간 회포를
푸심도 좋을뜻 합니다.
브디 건강 하시고 하나님 은혜속에 강건하시길 바라며 행복 하세요 (~)샬롬(~)
하와이 다시 갈 기회가 된다면
천천히 느긋하게 다녀보겠습니다.

선교사님도 늘 은혜 중에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권사님 (~)(안녕) 하시고 건강 하시죠 (?)
말씀대로 다음 기회에는 꼭 한번 오셔서
좋은 추억도 되세기시고 여유롭게 비치에서 바베큐도 하시고
못보고 가신 외이키키 바다에 몸도 담가 보시고 낭만을 (즐)기시길 바람니다.

건강 하시고 은혜 충만한 주일 되시길 바람니다. (~)샬롬(~)
앞산에 올라보니 꽃이 피는것을 시샘하는 추위가 한겨울을 연상합니다.
늘~건강 잘 살피시길 바라며 ~~~

우리는 재앙이 생기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
혐의를 받을반한 장소에 가지말며,

오이 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선 갓끈을 고쳐 쓰지 말라 하여

남에게 의심을 살만한 일을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교훈이니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烏飛梨落)는 경우에 얽히는 것을 조심하소서… .
(안녕) 하세요 (?) 저에 블방에는 처음 글을 남기스는것 같은데
반갑게 환영 하는 바입니다.
님께서도 환절기에 건강 조심 하시고
자주 뵙기를 청하며 시대에 맞는 좋은글 내려 놓으시메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람니다.(^^)*
하와이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니 즐겁습니다.
블로그 인연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인연 바라 보는 것만도 행복합니다.
우리 세상이 어런 아름답고 고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기도 드립니다.
너무 멋집니다.
오랫만에 발길 하시어 하와이에 좋은 경치 잘
(즐)기고 감상 하셨다니 감사 합니다.
사랑이 담긴 인연 모두가 소중하지 않을까 생각 해본니다.

값진 사랑의 인연에 바이러스가 우리네 세상으로
전해지길 우리 함께 기도 해 주신다니 아멘 (~) 으로 답 하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샬롬(~)
홍운탁월(烘雲托月) 이란 달을 그리지 않고,
주변의 구름만을 그려 달의 형상을 상상케 하는 화법을 말한다.

홍운탁월 이름을 빛내려면 스스로 드러내지 말고
제자를 빛나게 하거라.

구름을 물들여 달을 드러내듯 자신을 태워
제자의 앞길을 밝히는 화톳불이 되라.

스승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다.
제자가빛을 내어야 더불어 스승이 빛나는것이다.

공자와 제자들을 일컬어 홍운탁월 이라 한다
스승대에 옛 스승이 오신다 하니 요수정에 올라 천리망원 하리라.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좋은글 내려 놓으시메 감사 드리고
마음 깊이 담아 세기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 (~)샬롬(~)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두 부부의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바이러스는 이미 전파 되었습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시는 멋진 8일간의 여정
너무 좋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니의 내조 덕분에 멋진 날들이
되신듯하니 제 마음도 기쁘기 한량없네요.

이제 더욱 멋지고 강건하시어 깨소금 고소한 내음 풍기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시애틀 언니 부부 역시 마음깊이 고마워함이 드러나 좋구요.
언젠가 오라버님의 생활속으로 끼어들어 한가족의 기분을 느끼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제로 서류 제출은 끝이나고 이제 기다림만 있습니다.
아무쪼록 기도 많이해주시고 좋은 소식이 있기만을 고대하네요.^^*
오랜동안 소식 두절되어 궁굼 하였는데...
복잡한 서류 구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였네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믿으며 그래도 건강히 잘 버티는것 같아 멀리서나마
웅원을 보내는 바이네...

세상사가 호사 다마라고 하였드시 (즐)겁고 행복 한가하면 반면에
예상치않은 우리가 피해 가고싶은 험준한 계곡을만나 마음 고생을할때
삶에 지혜와 인내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진실을 호소할때 우리 주위는 생각보다
좋은 이웃도 많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함께 기도 해봅시다.

그리고 덕분에 좋은 고향 이웃을만나 (즐)겁고 행복한 많은 추억을 만들수 있어던것도
아우에 인연의 연속이 않인가 하오 요번에는 꼭 아우에 부부와 함께 할려고 하였는데
기회가 않되니 다음으로 미루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고
늘 하나님에 은혜속에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되길 바라며.... (~)샬롬(~)
날씨는 차가우나 춘분이 지나니 하루가 다르게 꽃들이 만발하고 있네요.

우리는 꼭 명예나 지위가 올라가고 돈을 많이 번다고
잘 살았다고 할 수는 없어요.

가정주부가 단순 가사일을 하더라도 마음의 때와 먼지를
닦아내듯 집안을 쓸고 닦아 가족에게
내면의 기쁨을 전하고 가족이 사회에 곡 필요한 사람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뒷바라지를 잘 해준다면
그 또한, 보람된 삶이 아닐는지요.

kevin님 올려주신 글 정독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르신 말씀 입니다 ...
우리삶에 꼭 명예나 돈을 많이 벌어야 성공 한것은
않이겠지요 현제에 자신이 행복하고 (즐)거우면 성공한
삶이라 생각 합니다.

좋은글 내려 노으시메 감사 드리고 부족한 저에 글이나마
정독을 하셨다니 고맙고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샬롬(~)
그럼 지금 하와이에 사시는건가요?
정말 좋은데 사시는것 같은데요~ㅎㅎㅎ
다들 울릉도에 제가 있는걸 부러워 하긴 하지만
저는 하와이가 더 부러운데요~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감사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자주 뵙게되니 영광 입니다.
저도 울릉도는 좋와하는데 한번도 가볼 기회가
없어던것 같습니다.

이젠 울릉 갈매기님을 알았으니 울릉도를 구경할 좋은 기회가
마련 된듯하여 가숨이 벅차 오름니다.

자주 뵙게되여 반갑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길 소망 합니다. (^^)*
오늘은 비오는 울릉도랍니다~^^
아직은 찬바람이 봄을 더 늦게 오게하는것 같아요~
아직 성인봉에는 하얀눈이 그대로이거든요~^^
하와이 이야기들 많이 올려주세요~
앉아서 구경좀 해야죠~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3월달의 마지막날이자 마지막 휴일입니다.
오늘도 상큼한 봄 바람의 향기롭게 느껴 집니다.
따스한 햇살 기분좋은 바람 향긋한 봄내음이 짙어가는 4월!
맞으시길 바라며 행복 웃음 사랑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프리티걸님(~) (안녕) 하시죠 (?)
오랫 만인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벌서 봄에 향기 짙어가는 4월에 첫날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 늘 행복 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있느시길 바랍니다.(~)샬롬(~)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즐)거운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은
NICE 멋지고(♡)
FUN (즐)겁고(♡)
HAPPY 행복한(♡)
WEEKEND 주말되세요.(♡)
(^-^)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 멋지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람니다 ...
안녕 하세요. 케빈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평안 하신지요.
그동안 많은 즐거움이 있으셨네요.ㅎ

블러그에서 만난 인연이 이렇게 이어지기도 하네요
가족 같은 분위기를 이루며 함께 보내신
8일간의 여정이 고스란히 묻어나 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이님 (~) (안녕) 하시죠(?)
정말 오랜 만이네요 ...
오랜동안 벼루시던 집들이 준비에 여념이 없으 시리라 봄니다.

맞습니다 (!) 모두에 인연은 소중 하더시 비록 작은 공간에서의
인연 이나마 제계는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추억들 이랍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샬롬(~)
♡상상할 수 있다면 노하우가 아니지.
만들 수만 있다면
아름다운 기억만을 만들며,
남길 수만 있다면 부끄럽지 않은
기억만을 남기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오시어 좋은 흔적 남기시메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부끄럽지 않는 기억들을 남기기위하여 노력 하지않나 생각 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즐거운 여행 하시면서 ..아름다운 ..풍경 ..사진 올러 주시어 ..좋은 구경 하고 감니다
감사하구요 ..두분 오래 오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감사 합니다.
먼곳까지 발길 하시여 흔적 남기 셨는데
저에 개인 적인 사정으로 답글을 빨리 달지 못함
너그러히 양해 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맨드리님도 얼마 남지않은 5월 (즐)겁고 행복 하시길 간구 합니다.(~)샬롬(~)
스산한 헛마음 씻고 언제나 싱그럽게 돋아나는 햐얀 꽃 처럼 노년의 싱그러움을 보는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대서 이리도 아름다운 시 귀절이 나오는지요
맑고 조용한 곳에서의 생활이 순수하고 풋풋한 생각들로 가득찬듯 합니다
그대도 건강 하시고 노년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차시길 소원 합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랫만에 들어 왔습니다.
오랫만에 푸르메리아님과 통화하여
이런저런 소식들을 들었습니다.

한국은 이제 봄이라 꽃이 피고 있는데
아직 변덕스러운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여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월에 내리는 꽃눈을 함께 볼 수 있기를
기다리며 두분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