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여행기

kevin 2013. 6. 26. 14:04

"미국 남부와 서부를 3주간 자동차 여행기"

 

우리는 일생을 통해 크고작은 여행을 많이 하게된다.

여행이라면 항시 그렇듯이 이번 여행 또한 다를 수는 없었다.

우리부부 이번 여행을 위해서 2개월 전부터 비행기 표를 예약해놓고

차질이 생기지 않게 건강도 조심해가며 준비를 해왔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 부부만 떠나는 여행이 아니고 시애틀에 가서 친구 내외와

함께 4명이 한 차를 이용해 움직이는 3주간에 길다면 길은 여정이기에 좀 긴장하고 

염려가 되었다. 우리는 나이들이 있기에 특히 건강들이 신경 쓰여지며 염려 되었다.

헌데 나에 옆지기가 아니나 다를까 아뿔사 !!!! . . . .

시애틀에서 고사리를 딴다고 반나절 엎뜨려 안쓰던 근육을 움직이다 별안간 

엎뜨려 고사리 채취에 시간 가는줄 모르며 울라라 ~ 고사리를 따고 집에와 그날은

몰랐는데 하루가 지나면서 허리에 통증이 오면서 엎뜨려 움직이질 못하여

긴 여행을 앞두고 걱정 뿐이다, 여행을 늦추더라도 침을 맞기로하고 한의원에 가서

이틀간 침을 맞고 맛사지를 받고나니 좀 견딜만 하다기에 완치되지 않은 몸으로 강행군을

하기로 하고 떠났다. 새로운 세계를 접하면서 긴장과 즐거운 재미에 아픈 허리는 

다행이 자신도 모르게 완치가 되여갔다.

 

우리는 생전 처음 해보는 자동차여행 함께하는 jj님 부부에 따뜻한 배려로 우리부부는 

그나마 덜 고생하고 긴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인연에 소중함을 귀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jj님부부 에게도 난 마찬 가지였다 소중한 인연에 사람들 그분들이 하와이에 왔을때도

나에겐 소중 하였든 사람들이었기에 진심을 하나 나누었는데 난 이번 여행에서

열을 받아 온 셈이다, 그야말로 진솔하고 향기 그윽한 풋풋한 사람 냄새나는 사람들이다.

하나라도 더 주고 해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들이 우리 부부를 눈물겹게 만든다.

헤여지기 위해 작별을 고하는 순간에는 와락 눈물들을 쏟는다, 

 

우리부부는 아마도 1년에 한번쯤은 시애틀 친구 내외와 여행을하며 노후를

준비 해야 할것같다. 이번 여행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맛보게 하였고 나이들어

좋은 친구를 주위에 같게됨이 더욱 값진 여행이 아니였나 한다.

우리는 3주동안 미국 남부와 서부7개 주를 다니며 미국이 축복받은 나라임을 세삼 

깨닫게 되었고 그안에 살고있는 우리는 분명 축복받은 삶에 감사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6000마일 가까이 운전을하며 다니는 여행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 하였던 시간 들이였다.

 

( 시간 나는대로 여행기를 계속 올릴것을 블친님드과 약속합니다 )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사계절을 다 겪고 다녔다.

위에 사진은 시애틀 북쪽 고사리를 채취하며 찍은것이다.  

 

난생처음 고사리를 채취해보는 나에 옆지기

 

시애틀 서쪽 Rosario Beach 자연을 훼손 하지않고 보존하는 미국 아름다운 어촌 마을이다. 

 

통나무위에 한상 차린모습 소주한잔 곁들이면 그만 일터인데 미국에선

공공 시설에서 음주나 흡연은 No... ㅉㅉㅉ

이놈이 한국에선 보리 새우란다 맛은 일품 단물이 ㅉㅉ ..

 

시애틀 서쪽 로사리오 비취에서 육지로 나가려면 훼리호를 이용해야 한다

훼리호를 타러 가려면 이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사진보다 실물은 더욱 장엄하다. 

 

시애틀 북쪽 일명 독일마을 독일인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곳인데

은퇴한 분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이 정겨워 보인다. 

 

독일 마을에 관광 말마차 타운을 한바퀴 도는데 $15불 이란다.

 

독일에 건축 양식으로 지은 건물들이 특색이 있어보인다. 

 

독일 마을에거리 풍경

정감이 더해가는 독일 마을을 산 자락에는 구름이 깔려있다.

 

산자락에 운무가 낭만을 더해주는것 같다

 

끝없는 평야 끝자락에 만년설은 우리를 반긴다.

미국 서부 유타주에 있는 엘로스톤 내셔날팍 입구 

 

엘로스톤 입구에서 기념촬영

엘로스톤 국립공원 안에서 흔히 볼수있는 버팔로 소떼들이 한가히 풀을 먹고있다.

이번 여행에서 백마리가 넘는 버팔로 소떼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고한다.

 

노을이 물들어가는 보리밭

미국은 어디를가도 방문객을 위해서 친절히 안내하는 곳이있다.

미국 서부에있는 유타주 청사 전경모습

 

엘로스톤 유황을 뿜어 내는곳 

유황 밭에는 열기로 나무들이 타죽고 뿜어내는 유황에 열기가 갖가지 색깔로 연출해 보인다.

 

유황밭은 길을 만들어 관광객들이 가까이가서 볼수있게 배려를 해놓았다.

유황밭에 온수는 매우 맑고 투명한 색이 장관이다

1시간30분 간격으로 뿜어내는 온천수는 무려 300m나 올라간다고 한다.

유황 온천이 고여있는 자리는 유난히 색깔이 아름답다.

강건너 산은 천연빙하다.

고산 지대에 노송은 살기위해 몸을 도사리고 있나보다.

이번 여행에서는 하루에 한번은 한국 음식을 꼭 먹고다녔다.

열무김치에 고추장넣고 참기름 한방을 떠려트려 석석비비면 최고 랍니다.  

공원에서 불을 피워 열부김치 비빔밤은 최고 인기 랍니다.

 

 

사진제공: 하와이 케빈 |  글쓴이: 하와이 케빈

blog.daum.net/leehawaii

leehawaii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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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리셨네요.
수고 하셨어요.
그많은 사진들 정리하시느라 힘드셨지라.
오늘 인디안에게 전화 하니 내일 게를 줄수 잇다하여
사러 갈것인디 오실라요?
게장무침을 못 해드린것이 못내 걸리는데.....

오늘 일 나갔는데 밥하기 싫어 짜장면 먹으러 가려고
밥도 안 하고 이리 앉았씨유.
눈에 선하지라?
오늘은 제가 배갈을 마실 생각이지요.ㅋㅋㅋ
오십시요.ㅎㅎㅎ
약 올리지 말라고라!
jj아우님 (~) 다녀온후 거의 매일 일상처럼 전화를 주고 받는대도 보고들싶네
우리는 여행에서 돌아와 오랜동한 집을 비운탓인지 매일매일 할일이 밀려
사진 정리도 못해서 블러그에 올리는것도 이제서야 올렸다네

우리는 3일간 교회에서 영성 세미나을 아침 9시30부터 우후3시30분까지
강행군을 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답글을 단다오...
힘들게 일하고와 중국집에서 짜장에 빼갈한잔 칵(~) 그림이 그려지네
(삼)국지 중국집에서 서글서글한 주인 아주머니며 빼갈 식힐려면 여자 눈치부터
챙기는 주인 마님도 눈에선하고 한잔 더 마시고 싶어하는 진수씨도 생각나며
푸념을 느러놓는 넉넉한 동생도 눈에 선하다오 ...

그래 인디안사람 만나 "게" 흥정은 우리와 함께 해놓고 의리없이 혼자 사서
해 잡수겠다고 시찬말로 아(~)정말 약발 받는다 ....
웃자고 해본 소리고 안보와도 본듯하네 (!)
또 많이사서 퍼 돌르겠지 하여간 복은 받을거요
지금도 받고는 있지만 (ㅎㅎ)(ㅎ)(~)(~)(~)

항시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간절히 소원하며 하와이 섬 오라버님 다녀 간다오...
어렇게 여행할수 있고 또 사진을 통해 회상하며
흐뭇할수 있다는것 건강하기 때문 이니
감사한 일 입니다.
네분의 돈독한 우정으로 오래 오래 이렇게
황속하고 평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맞아요 (~) 건강하기에 가능한 일들이지요
70대에서 왕성한 활동은 분명 축복입니다.
항시 하나님께 감사에 기도가 절로 나온 담니다.

야생화님도 (안녕) 하시죠 (?)
덕분에 저에부부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담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시 신경 써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샬롬(~)
아주 좋은 구경 ..하고 오셧군요 ..미국에선 고사리 채취 하면
벌금 문다 함니다 ..엇떤 교포가 한국 식으로 ..고사리 채취 했다 혼 낫대요 ..ㅎㅎ.
여행은 늘 즐겁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함니다 ..맨드리네 다녀 가신 고운 걸음 너무 감사함니다 ~
(안녕) 하신가요 맨드리님 (?)
우리도 불법 채취하면 않되는 걸로알고 국립공원 관리 사무실에가서
채취 허가를 내러같더니 요즘은 법이 바뀌어 공원안이나 사유지 에서는
채취가 안되고 시유지 야산에서는 허가가 필료치 않다하여 경험(삼)아
샤핑 봉지로 두봉지 따와 잘 나누워 먹었 담니다.

님께서는 강화에 사시는군요 이번 저와 함께 여행을한 jj님도 고향은
강화라 합니다. 강화는 저도 많은 추억들이 있는곳 고향이 인천이라서
강화는 내가며화도며 친구들이 있어 학창시절엔 자주 다니던 곳중에 한곳 이랍니다.

요즘도 한국엘 방문하면 한번쯤은 붕어 매운탕과 붕어찜을 잘하는곳이 있어
들르곤하지요 멀리서 발거름 주심에 감사하며 자주 고국에 좋은소식 부탁 드려 봄니다.

와우~~
네분이 다니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부럽구요.
사노라면 이런 여유도 있어야하는데 . . . .

긴~시간이지만 감사와 찬송과 즐거운 행복이 있는 주 안에 서있기에
피로하시지 않고 다니신게 아닌지요.
이어서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일까지 . . . .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또한번 감사합니다

다니신 곳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올리실 때
편히 앉아서 미국 여행을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권사님 (~) (!) 건강 하시고 (안녕) 하시지요 (?)
한동안 소식 뜸 하였습니다.
하는일 없이 분주하기만 하면서도 또 여행 준비며
여행을 오랜기간 다녀 왔기에 그동안 블러그에 소홀 하였습니다.

앞으로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이며 재미있는 글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저이가 살고있는 미국이 그렇게 큰줄을 몰랐습니다.
저의가 이번 여행에서 사계절을 다 격고 온샘이지요 또한 저의가
미국땅에 살고 있는건이 얼마나 축복 받은것인지 다시한번 깨닥고 온 샘입니다.
넒고 풍요로운 지하자원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를 통해 세상을 다시 빛으로 주신
현장들을 많이 보왔습니다.

하나님에 기적임니다.
매일매일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동하는 탄식에 기도가 절로날 정도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면서 또한 맛있는 음식들을 접하면서 우리 모두는
행복하고 (즐)거움이 무었인줄을 알았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주님안에 늘 (즐)거우시고 행복 하시길 소원 합니다. (~)샬롬(~)
케빈님!!
하나님의 큰은혜로 만나신 두분의삶이 너무 은혜로워보입니다.
덕분에 좋은구경 잘 따라다녔습니다.ㅎㅎ
댕큐!이옵니다.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발길 하셨군요 맞습니다.
하나님에 은혜지요 좋은 인연 오래오래 소중히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다시 여행을 동참하는 기분으로 다시 열심히 읽어ㅆ습니다..
감사,감사,,
감사 합니다.
변변치 못한글을 함께 동참 하기위해
바쁘신 시간을 내여 발길 주심에 반가운 마음이 앞서네요
글을 올린 본인은 블친님들이 조금 이나마 (즐)겁고 도움이 되셨다면
기쁨이 배가 된담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람니다...
가근한 친구 부부와 긴 여행을 하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그런 건강을 유지 하는 일도 그런 여유도 축복입니다.
서로 정담을 나누며 함께 하신 시간이 소중한 귀한 추억이 되었겠습니다.

늘 편안하시고 건강 하시옵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농원이 온통 푸루르며 싱그러움 속에 김선생님에
그간 고생 많이하신 흔적 잘 보았습니다.

더위와 장마가 계속되는 날씨에 피해 없으시고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늘 하나님에 은혜속에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케빈님 안녕하세요.
미국 남,서부를 안방에앉아서 귀경잘합니다.
거기에도 고사리가 있나봅니다.
맛은 어떨지몰라도 생김새는 똑같아서 먹음직하네요.
허리가 완치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조심하세요.
들국화님 (~) 오랜만에 어럽사리 방문을 하셨군요
반갑습니다.한국은 요즘 장마비나 더위로 고생을 하시나본대
(안녕) 하시죠 요즘도 자전거를 계속 타시는지요 (?)

그리고 시애틀 고사리 맛은 세계애서도 알아 줄정저로
좋담니다.기회가되면 한번 드셔 보시고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립니다.
kevin님 안녕하십니까 즐겁고 보람된 여행을하셨군요 여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사시는
님의 모습이 너무도 보기가 좋아 기쁜마음으로 박수를보냄니다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께 감사할 일들이 많으시라고요
kevin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태화님 (!) (안녕) 하시죠 (?)
바쁜실 터인데 우정 시간 내시어 발길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요즘 동부쪽은 많이 덥다고 하던데 건강 조심 하시길 바라고
늘 하나님 은혜속에 행복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여행을 다녀 오신 모습 뵈니 더 건강한 두분의 모습입니다.
건강하실 때 많이 즐기시고
행복한 마음 넘치는 날들 되시길 바래요.
자주 못 찾아 뵙고 있음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여름의 막바지에 이곳은 아직 한낮의
기온이 높습니다.

좋은 날 뵙기를 소망하며
가내 두루 평안하심을 빕니다.
[지리산유황오리]오리고기는 질좋은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성인병에도 좋은 웰빙 육류입니다.
아이템은 바뀌어도 마케팅 노하우는 쉽게 바뀌지 않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만큼만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야생화님 (!) 감사 합니다.
제가 오랜동안 컴을 멀리 하였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주인이 외도를 한사이 다녀 가셨군요
늦어지만 님께서도 올해는 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샬롬(~)
너무나 행복한만남들입니다
여행도 이보다 더 좋을시고(~)(~)
새해인사올립니다
저가 하도 블을 쉬어서요
오늘사 인사해요 꾸뻑(~)(~)
베로니카님도 늦어지만 새해에는 건강 히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립니다.
저도 한 사계월 블을 떠나 오늘에서야 오푼하고 인사 올립니다 (~)샬롬(~)
말없이 눈빛 만으로도 둘레에 기쁨이 번지는 오누이 같은 인연의 만남같군요. 오래 오래 함께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오랜 만이구려 역시 옛날이나 지금이나 감성에 넉넉함은 여전하구려...
그냥 눈으로만 다녀 갈줄 알았는데 멋진 글 한마디까지 역시
내가 신경써서 찿기를 잘한것 같구려 친구도 건강 하시게...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방에서 고운님의 덕분에 미국여행 잘했습니다 미국도 자연환경이 좋으네요 아직미국을 못가보고
사진으로 여행합니다 선명한 사진이라 현지에 꼭 가본 느낌마저듭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아름다운 시애틀과 엘로스톤의 풍경을 저도 즐감입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더 좋은 곳으로 여행 많이 하시길요~!!
그리고
한국인들이 그리 좋아라 하는 미국산 고사리 체취법이 그렇게 바뀐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지금 캘리포니아 법은 또 다를 수도 있으니까여~??
이곳에선 무엇이든지...라이센스와 허가를 받아야 하는게 많은데 말입니다.
Very interesting ! nice a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