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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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광주맛집 여수 서대회 아귀탕 맛집 / 여수 복춘식당

2020 남도여행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새벽 5시에 집을 떠나 부안, 담양, 고흥을 거쳐 여수에 도착합니다. 이날 총 주행 거리가 670 km인데 오래간만에 조금 피곤함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노병 주행 최고 기록은 미국에서 하루 1300 km였었고 국내에서는 950 km였습니다. 50대 후반일때였는데 별로 피곤한 줄 몰랐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맛이 좀 갔나 봅니다 ㅋㅋ 운전하는 걸 좋아해서 차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아직은 주원이가 조금 어려서 길어야 하루 2~300 km 정도 다니면 많이 다니는 거죠. 호텔에 여장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갑니다. 물론 택시 타구요 ㅎㅎ 이날 저녁을 먹기로 한 집은 여수시 교동 이순신광장 인근 좌수영음식문화거리에 있는 복춘식당입니다. 2012년도에 한번 들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