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이글 2014. 5. 11. 05:19

 

선암사

 

2013년 11월 17일(일요일)

 

 

선암사 매표소

 

 

 

 

 

좌측에 조계산선암사, 우측에는 선교양종대본산, 선암사는 태고종 태고총림입니다.

 

 

 

 

 

 

 

 

 

 

승선교(보물 제400호)

일곱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올라갔다는 승선교

 

 

 

 

강선루

신선이 내려와 노닌다는 뜻의 불교에 도교 사상이 녹아든 작명입니다.

편액의 글씨는 추사 김정희와 친분이 있는 김돈희의 글씨라고 하네요.

 

 

 

 

삼인당

계란형 지당으로 도선국사가 만든 연못입니다.

 

 

 

 

 

일주문

앞편에는 "조계산 일주문"

뒷편에는 "고청량산 해천사" 쓰여져 있다.

 

 

 

범종루

1935년에 지어진 문이라고 하네요.

 

 

 

 

만세루

현판에 육조고사라고 글씨는 구운몽의 저자 김만중의 아버지 김익경이 썼다고 합니다.

 

 

 

 

 

 

 

 

 

대웅전(보물 제1311호)

단청이 퇴색되어 고색창연하고 깊은 역사를 간직한 대웅전입니다.

대웅전은 부처님 한 분만 모셔져있고

대웅보전은 부처님 여러분을 모시고 있답니다.

대웅전 앞에는 신라시대 삼층석탑(보물 제395호)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비사리구시

 

 

 

 

 

 

 

 

선암사 해우소(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14호)

선암사의 유명한 뒷깐

푸세식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문화재로 등극한 위엄있는 건물입니다.

 

 

 

 

 

선암사 마애여래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