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이글 2014. 5. 26. 09:51

 

 

 

설악산 귀때기청봉(1578m)

 

2015년 05월 25일(일요일)

 

산행코스 :  한계령휴게소(09:55) - 한계령갈림길(11:15) - 귀때기청봉(12:18) - 1408봉(14:30) - 대승령(15:58) - 대승폭포(16:45) - 장수대(17:15)

 

산행거리 : 13km

 

 

 

한계령(920m)

 

 

 

한계령 전망대에서 뒤쪽 흘림골쪽으로 펼쳐진 설악 암봉들(등선대와 7형제봉) 전경

 

 

한계령에서 바라본 흘림골 방면 전망

 

 

 

 

 

한계령탐방지원센터

 

 

 

 

 

한계령 삼거리에서 대청봉으로 향하는 서북능선

 

 

좌측 상투바위(1148m)에서 중앙 귀때기청봉, 우측 대청봉으로 가는 서북능선 파노라마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설악산 풍경

중청으로 가는 능선이다.

 

 

안개비가 시작되어서 일단 배낭우의만...

 

 

 

 

 

 

좌측 상투바위(1148m) 뒤로 가리봉(1518m)이 운무에 가려있다.

 

 

 

저멀리 가야할 귀때기청봉이 까마득게 보이네요.

 

 

 

 

표지판이 쓰러져서 바닥에 누워있다.

 

 

한계령삼거리

이곳 삼거리에서 '귀때기청봉'으로 가려면 12시까지 통과해야만 하고, '대청봉'으로 가려면 1시전까지는 통과를 해야만한다.

 

 

 

 

 

잡목숲을 지나...

 

 

이제 본격적인  귀때기청봉 너덜지대 바위길로 들어가는 표시

 

 

 

좌측 귀때기청봉부터 우측 대청봉까지 파노라마

 

 

설악산 중청봉(1676m), 대청봉(1708m)

 

 

설악산 공룡능선과 그 앞에 용아장성이 눈에 들어오네요.

 

 

너덜지대에 줄로 연결해 놓은 것을 보며 적당히 알아서 가야합니다. 

 

 

너덜지대에서 대청봉과 공룡능선 풍광을 감상하는 산우님들

 

 

황철봉에서 시작되는 멋잇는 공룡능선과 대청봉

 

 

너덜지대에서 바라본 공룡능선과 용아장성

 

 

 

 

 

 

 

고사목 사이로 귀때기청봉이 보인다.

 

 

 

귀때기청봉 정상(1578m)

바람이 엄청나네요. 이런 바람은 처음입니다. 그래도 인증샷 한장을..

손이 시리도록 춥다...

 

 

 

 

귀때기청봉에서 바로본 중앙의 1408봉, 대승령(1210m), 안산(1430m) 능선

좌측에 가리봉(1518m), 주걱봉(1401m), 삼형제봉(1225m) 능선 파노라마

 

 

 

가리봉(1518m), 주걱봉(1401m), 삼형제봉(1225m)에 운무가 있어 더 멋있네요.

 

 

 

귀때기청봉에 털진달래가 볼품이 없네요.ㅠㅠㅠ

 

 

저 멀리 안산(1430m)이 보입니다.

 

 

 

 

저멀리 1408봉과 대승령, 안산이 눈에 들어오네요

 

 

지나온 귀때기청봉을 뒤돌아보며...

 

 

 

가야할 1408봉과 대승령, 그 뒤로 안산이

 

 

 

설악산 주목

 

 

낙석주의 구간

 

 

귀때기청봉의 모습. 흘러내린 바위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오늘은 시계가 좋아 하루종일 가리봉과 함께 산행을 하네요.

 

 

상투바위(1148m), 점봉산(1424m), 망대암산(1234m)

 

 

 

좌측 귀때기청봉에서 우측 삼형제봉 능선까지

 

 

좌측 상투바위(1148m), 점봉산(1424m), 망대암산(1234m)에서 가리봉(1518m), 주걱봉(1401m), 삼형제봉(1225m) 능선까지

 

 

 

좌측 귀때기청봉부터 우측 망대암산까지

 

 

 

 

 

설악산 풍광. 언제나 멋있네요.

저멀리 좌측에 점봉산(1424m), 망대암산(1234m)

 

 

1408봉이

 

 

 

1408봉 전경

 

 

1408봉을 오르는 계단

 

 

계단에 올라서니 귀때기청봉과 중청봉(1676m)이 보인다.

 

 

 

내설악쪽 풍광

 

 

계단을 올라서면 1408봉이 코앞에 있다.

 

 

 

 

1408봉에서 바라본 가리봉(1518m), 주걱봉(1401m), 삼형제봉(1225m)

 

 

 

 

 

저멀리 가야할 대승령(1210m)과 안산(1430m)이 보입니다.

 

 

 

 

 

여러 각도에서 바로본 설악산 주목

 

 

 

 

 

설악산 주목과 고목나무

 

 

 

해발 1284m 대승령까지 1.8km 남았다.

여기에 서 있으면 계곡의 바람이 엄청 시원합니다.

산행의 피로가 다 사라지네요.

 

 

 

 

대승령이 가까워 졋나보네요. 이런 길들이 나타나니

 

 

저 멀리 안산이...

 

 

 

 

 

 

 

 

대승령 정상(1210m)

이제 1시간 정도 내려가면 날머리 장수대입니다.

 

 

 

 

 

 

 

 

 

 

 

조선시대 명필로 유명한 양사언의 글씨라고 전해오는 구천은하(九天銀河)라는 글이 희미하게 보인다.

 

 

 

 

 

대승폭포

 

 

저멀리 장수대가 보이네요.

 

 

 

 

 

 

 

대승폭포에서 바라본 가리봉(1518m), 주걱봉(1401m)을 마지막으로 바라다 봅니다.

 

 

 

 

 

대승폭포 계단길 장난이 아니다.

 

 

 

 

 

 

설악산 장수대 분소(470m)

 

 

안산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