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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020. 7. 19. 20:33

 

 

인제 아침가리골

 

2020년 07월 19일(일요일)

 

산행코스 : 방동약수(09:50) - 방동고개(10:40) - 조경동교(11:25) - 아침가리골 - 진동2교(14:50))

 

산행거리 : 12.8km

 

 

방동약수 입구

 

방동리와 서울양양고속도로가 보입니다.

 

방동약수

 

임도를 따라 올라갑니다. 저멀리 안테나가 보이는 곳이 방동고개 입니다.

 

오미자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가 있는 방동고개

 

자작나무숲

 

조경동교로 내려가는 길은 흙길의 연속입니다.

 

아침가리골 트레킹 시작인 조경동교가 보입니다.

 

조경동교

 

설레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아침가리골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잔잔하고 투명한 물이 흐르는 아침가리골

 

얼마 걷지 않아서 아침가리골 계곡으로 걸어갑니다.

날씨가 흐려서 계곡물은 더욱 차갑게 느껴집니다.

 

아침가리골은 계곡물길로 진행할수 있으나 계곡 옆으로 산길도 열려있습니다.

 

계곡의 풍경은 절로 시원합니다.

 

아침가리골을 따라 아래로 내려갑니다.

 

청정함이 묻어있는 아침가리골

 

아침가리골 계곡물에 몸을 맡기고 갑니다.

 

정말 깨끗한 아침가리골입니다.

 

계곡 물살이 쎈곳은 조심조심해서 건너갑니다.

 

누구가가 지나가면 쌓아놓은 돌탑

어떤 소원을 빌면서 쌓았을까???

 

좌우로 계곡을 횡단하면서 내려갑니다.

 

돌단풍 군락지

 

계곡과 산길을 번갈아가면 진행합니다.

 

우렁찬 폭포소리가가 들리는 작은폭포(뚝발소)입니다.

 

작은폭포 소용돌이

 

계곡물이 세차게 흘러 위험한 곳입니다.

 

계곡을 건너갑니다.

 

깊어 보이는 소

 

옥색의 물빛도 청정계곡의 깨끗함을 느끼게 합니다.

 

맑고 깨끗한 아침가리골

 

물길을 따라 내려가지만 정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계곡의 커다란 바위 위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소나무

 

역시 여름에는 계곡트레킹이 최고입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간직한 아침가리골

 

아침가리골에서 물길을 걷는 체험을 즐깁니다.

 

이제 아침가리골도 거의 다 내려왔습니다.

 

험난한 아침가리 계곡이 끝나고 물이 잔잔해지고 저멀리 다리가 보이는 것을 보니 거의 다 온 모양입니다.

 

진동계곡과 저멀리 진동2교가 보입니다.

 

가까워진 진동2교

 

진동2교

 

진양2교에서 바라본 진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