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나의 하느님/하느님말씀

소사 체칠리아 2007. 10. 17. 09:19

1
After these agreements were made, Lysias returned to the king, and the Jews went about their farming.

이렇게 협정이 체결되자 리시아는 왕에게로 떠나갔고 유다인들도 집으로 돌아가 농사를 지었다.
2
1 But some of the local governors, Timothy and Apollonius, son of Gennaeus, as also Hieronymus and Demophon, to say nothing of Nicanor, the commander of the Cyprians, would not allow them to live in peace.

키프로스 용병대의 사령관이었던 니가노르를 위시해서 지방 영주들 중 다로테오와 겐내오스의 아들 아폴로니우스와 히에로니모스와 데모폰은 유다인들이 안정되어 평안하게 살아 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3
Some people of Joppa also committed this outrage: they invited the Jews who lived among them, together with their wives and children, to embark on boats which they had provided. There was no hint of enmity toward them;

요빠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포악무도한 짓을 저질렀다. 그들은 유다인들에 대해 조금도 악의를 품지 않은듯이 가장하고 자기들과 함께 사는 유다인들을 초청하여 자기들이 마련한 배에 그들의 처자와 함께 타게 하였다.
4
this was done by public vote of the city. When the Jews, not suspecting treachery and wishing to live on friendly terms, accepted the invitation, the people of Joppa took them out to sea and drowned at least two hundred of them.

그것은 온 마을의 공적인 결의에 의한 것이었고 유다인들은 화평 속에 살기를 원했으며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초청을 받아 들여 배에 올랐던 것이다. 그러나 요빠 사람들은 그 배를 침몰시켜 이백 명이나 되는 유다인을 죽여 버렸다.

 

유다의 활동


5
As soon as Judas heard of the barbarous deed perpetrated against his countrymen, he summoned his men;

유다는 자기 동포가 이렇게 처참하게 학살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기 부하들을 소집하여
6
and after calling upon God, the just judge, he marched against the murderers of his kinsmen. In a night attack he set the harbor on fire, burnt the boats, and put to the sword those who had taken refuge there.

정의의 재판장이신 하느님께 호소하며 자기 동포를 죽인 자들에게 달려들었다. 그는 밤중에 요빠의 부두에 불을 지르고 배를 불태워 버리고 도망치는 자들을 칼로 찔러 죽였다.
7
When the gates of the town were shut, he withdrew, intending to come back later and wipe out the entire population of Joppa.

그러나 성문이 닫혔으므로 아무때고 다시와서 요빠 사람들을 멸종시키겠다는 생각을 하며 철수하였다.
8
On hearing that the men of Jamnia planned to give like treatment to the Jews who lived among them,

얌니아 사람들도 자기들 사이에 살고 있는 유다인들에게 똑같은 짓을 하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안 유다는
9
he attacked the Jamnian populace by night, setting fire to the harbor and the fleet, so that the glow of the flames was visible as far as Jerusalem, thirty miles away.

밤중에 얌나아를 습격하여 항구와 함대에 불을 질렀다. 그 타오르는 불길을 백여 리나 떨어져 있는 예루살렘에서도 볼 수가 있었다.
10 
When the Jews had gone about a mile from there in the campaign against Timothy, they were attacked by Arabs numbering at least five thousand foot soldiers, and five hundred horsemen.

유다군이 그 땅에서 약 오리쯤 되는 거리를 진군, 디모테오를 향하여 가는 길에 오천 명 가량 되는 아라비아인 한 부대가 기병 오백을 거느리고 그들에게 습격해 왔다
11
After a hard fight, Judas and his companions, with God's help, were victorious. The defeated nomads begged Judas to make friends with them and promised to supply the Jews with cattle and to help them in every other way.

격전 끝에 유다와 그 부하들을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패배를 당한 이 유목민은 자기들의 가축을 내어 줄 것과 그 밖의 여러 방법으로 유다의 군대를 도와 줄 것을 약속하며 유다에게 화평을 청하였다.
12
Realizing that they could indeed be useful in many respects, Judas agreed to make peace with them. After the pledge of friendship had been exchanged, the Arabs withdrew to their tents.

유다는 그들이 여러 가지 점에서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하여 그들의화평을 받아 들였다. 그들은 유다와 화평을 맺고 자기들의 천막으로 돌아갔다.
13
He also attacked a certain city called Caspin, fortified with earthworks and ramparts and inhabited by a mixed population of Gentiles.

그 후 유다는 흙담과 돌담으로 둘러 견고하게 만든 방위를 갖춘 도시를 공격하였다. 이 도시는 카스핀이라고 하며 거기에는 여러 이방민족이 섞여서 살고 있었다.
14
Relying on the strength of their walls and their supply of provisions, the besieged treated Judas and his men with contempt, insulting them and even uttering blasphemies and profanity.

성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견고한 성벽과 저장해 둔 식량을 믿고 유다와 그 부하들에게 무례막심한 행동을 하고 그들에게 치욕을 주었을 뿐 아니라 모독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고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마구 하였다.
15
But Judas and his men invoked the aid of the great Sovereign of the world, who, in the day of Joshua, overthrew Jericho without battering-ram or siege machine; then they furiously stormed the ramparts.

유다와 그의 부하들은 옛날 여호수아가 우주를 지배하시는 위대하신 하느님의 도움으로 성을 공격하는 기구와 성을 파괴하는 기구도 없이 예리고성을 함락시킨 것을 생각하고 하느님께 기도드린 다음, 성벽을 향하여 맹렬히 돌진하였다.
16
Capturing the city by the will of God, they inflicted such indescribable slaughter on it that the adjacent pool, which was about a quarter of a mile wide, seemed to be filled with the blood that flowed into it.

이렇게 하여 그들은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그 도시를 점령한 다음, 끔찍할 만큼 많은 사람을 죽였다. 이렇게 되어 폭이 사, 오백 미터 되는 부근 호수는 피바다가 되었다.
17 
When they had gone on some ninety miles, they reached Charax, where there were certain Jews known as Toubiani.

유다군은 거기에서 약 삼백 오십리 가량 진군하여 카락스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튜비아인이라고도 불리는 유다인들이 살고 있었다.


18
But they did not find Timothy in that region, for he had already departed from there without having done anything except to leave behind in one place a very strong garrison.

그러나 디모테오는 그 곳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미 떠난 후였기 때문에 그 곳에서 디모테오를 잡으려 했던 그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러나 디모테오는 그 부근 어느 곳에 상당히 강력한 수비대를 남겨 놓고 갔었다.


19
But Dositheus and Sosipater, two of Maccabeus' captains, marched out and destroyed the force of more than ten thousand men that Timothy had left in the stronghold.

마카베오군의 지휘관 도시테오스와 소시파트로스는 그곳을 막아서 디모테오가 요새에 남겨 놓고 간 만 명 이상 되는 적병을 전멸시켰다.
20
Meanwhile, Maccabeus divided his army into cohorts, with a commander over each cohort, and went in pursuit of Timothy, who had a force of a hundred and twenty thousand foot soldiers and twenty-five hundred horsemen.

그리고 마카베오는 전군을 여러 부대로 나누어 각 부대의 지휘관을 세우고 보병 십 이만과 기병 이천 오백을 가지고 있는 디모테오를 추적하여 진격하였다.
21
When Timothy learned of the approach of Judas, he sent on ahead of him the women and children, as well as the baggage, to a place called Karnion, which was hard to besiege and even hard to reach because of the difficult terrain of that region.

유다가 추격해 온다는 소리를 들은 디모테오는 아녀자들과 짐을 카르나임이라고 하는 곳으로 미리 보냈다. 그 지방의 통로는 모두 좁아서 접근하기가 힘들었고 따라서 그 곳은 공격하기가 매우 어려운 곳이었다.
22
But when Judas' first cohort appeared, the enemy was overwhelmed with fear and terror at the manifestation of the All-seeing. Scattering in every direction, they rushed away in such headlong flight that in many cases they wounded one another, pierced by the swords of their own men.

그러나 유다의 선봉부대가 나타났을 때에 모든 것을 다 내려다 보시는 분이 적군에게 나타났다. 그래서 적군은 공포에 사로잡혀 앞을 다투며 이리저리로 흩어져 도망갔다. 그러는 통에 그들은 저희끼리 치고 찔러 자기네 편 칼에 죽기도 하였다.
23
Judas pressed the pursuit vigorously, putting the sinners to the sword and destroying as many as thirty thousand men.

유다는 더욱 용기를 얻고 추격을 계속하여 그 악당들을 칼로 베어서 적군 삼만 명 가량을 죽였다.
24
Timothy himself fell into the hands of the men under Dositheus and Sosipater; but with great cunning, he asked them to spare his life and let him go, because he had in his power the parents and relatives of many of them, and could make these suffer.

디모테오 자신은 도시테오스와 소시파트로스의 부하에게 포로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죽는 날이면 자기밑에 붙잡혀 와 있는 유다인의 많은 부모들과 형제들에게 좋지 못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여러 가지 교묘한 말로 속이면서 살려 달라고 애원하였다.
25
When he had fully confirmed his solemn pledge to restore them unharmed, they let him go for the sake of saving their brethren.

디모테오가 이렇게 여러 가지 말로 유다인 포로들에게 손을 대지 않고 고스란히 넘겨 주겠다고 확약을 하기 때문에 유다군은 자기 형제들을 구할 마음에서 그를 놓아 주었다.
26
Judas then marched to Karnion and the shrine of Atargatis, where he killed twenty-five thousand people.

그 후 유다는 카르나임과 아테르가티스의 신전을 향하여 진군하고, 그 곳을 공격하여 적 이만 오천 명을 죽였다.
27
After the defeat and destruction of these, he moved his army to Ephron, a fortified city inhabited by people of many nationalities. Robust young men took up their posts in defense of the walls, from which they fought valiantly; inside were large supplies of machines and missiles.

그는 이들 적군을 전멸시키고 승리를 거둔후 여러 동족이 많이 살고 있는 견고한 도시 애프론을 향하여 진군하였다. 그 곳은 리시아의 본거지였다. 그 성벽의 전면에 서 있는 젊은 장사들이 성을 용감하게 지켰으며 성 안에는 많은 전쟁기구와 투석기가 마련되어 있었다.
28
But the Jews, invoking the Sovereign who forcibly shatters the might of his enemies, got possession of the city and slaughtered twenty-five thousand of the people in it.

그래서 유다군은 어떠한 적군의 병력도 놀라운 힘으로 부숴 버리시는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렇게 하여 유다군은 그 도시를 수중에 넣고 그 곳에 있는 적군 이만 오천 명을 죽였다.
29
Then they set out from there and hastened on to Scythopolis, seventy-five miles from Jerusalem.

유다군은 또다시 그 곳을 떠나 예루살렘에서 약 삼백 리 가량 떨어져 있는 스키토폴리스라는 곳을 향하여 진군하였다.
30
But when the Jews who lived there testified to the good will shown by the Scythopolitans and to their kind treatment even in times of adversity,

그러나 그 곳에 사는 유다인들은 스키토폴리스 사람들의 호의를 입었고 불우할 때 친절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을 증언하였다.
31
Judas and his men thanked them and exhorted them to be well disposed to their race in the future also. Finally they arrived in Jerusalem, shortly before the feast of Weeks.

그래서 유다와 그의 부하들은 그곳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자기 동족들에게 호의를 베풀어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러는 도안 오순절이 가까왔기 때문에 그들은 방향을 바꾸어 예루살렘으로 향하였다.
32
After this feast called Pentecost, they lost no time in marching against Gorgias, governor of Idumea,

오순절 축제가 지난 후 유다의 군대는 이두매의 총독 고르기아스를 치기 위해 돌진하였다.
33
who opposed them with three thousand foot soldiers and four hundred horsemen.

고르기야스는 보병 삼천과 기병 사백을 가지고 그들에게 대항하였다.
34
In the ensuing battle, a few of the Jews were slain.

싸움을 하는 동안에 소수 유다인들이 전사하였다.
35 
A man called Dositheus, a powerful horseman and one of Bacenor's men, caught hold of Gorgias, grasped his military cloak and dragged him along by main strength, intending to capture the vile wretch alive, when a Thracian horseman attacked Dositheus and cut off his arm at the shoulder. Then Gorgias fled to Marisa.

바케노르의 부하 중에 도시데우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힘이 센 기병이었다. 그는 저주받은 고르기아스를 생포하려고 길을 막고, 있는 힘을 다하여 그의 겉옷자락을 끌어 당겼다. 그 때에 트라키아의 기병 한 사람이 도시데우스를 덮치며 그 어깨를 칼로 내리쳤다. 이 틈에 고르기아스는 마리사로 도망쳐 갔다.
36
After Esdris and his men had been fighting for a long time and were weary, Judas called upon the Lord to show himself their ally and leader in the battle.

에스드리스와 그의 부하가 장시간의 교전에서 몹시 지쳤기 때문에 유다는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자기 편이 되어 주시고 싸움에 인도자가 되어 주시기를 간청하였다.
37
Then, raising a battle cry in his ancestral language, and with songs, he charged Gorgias' men when they were not expecting it and put them to flight.

그리고는 자기 나라 말로 군가와 찬미가를 우렁차게 부르면서 고르기아스의 군대를 기습하여 패주시켰다.

 

죽은 자들을 위한 속죄제사
38
Judas rallied his army and went to the city of Adullam. As the week was ending, they purified themselves according to custom and kept the sabbath there.

그리고 그 후 유다는 자기 군대를 모아 아둘람이라는 도시로 갔다. 제칠일이 다가 오기 때문에 유다인들은 관습대로 몸을 깨끗이 하고 그 곳에서 안식일을 지켰다.


39
On the following day, since the task had now become urgent, Judas and his men went to gather up the bodies of the slain and bury them with their kinsmen in their ancestral tombs.

유다와 그의 부하들은 전사자의 시체를 묻어야 할 날이 촉박하였으므로 시체들을 거두러 가야만 했다. 그 시체들을 그 다음날 조상들의 묘소에 운반하여 친족들의 옆에 함께 묻어 주려고 했던 것이다.
40
But under the tunic of each of the dead they found amulets sacred to the idols of Jamnia, which the law forbids the Jews to wear. So it was clear to all that this was why these men had been slain.

그런데 그 시체 하나하나의 옷을 들쳐 보니 그드은 얌니아의 우상을 부적으로 지니고 있었다. 유다인이 이와 같은 물건을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은 율법이 금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죽은 것이 바로 그것 때문이었다는 것이 분명하게 되었다.
41
They all therefore praised the ways of the Lord, the just judge who brings to light the things that are hidden.

그들은 숨을 일을 모두 드러내시는 정의의 재판관이신 주님을 모두 찬양하였다.
42 
Turning to supplication, they prayed that the sinful deed might be fully blotted out. The noble Judas warned the soldiers to keep themselves free from sin, for they had seen with their own eyes what had happened because of the sin of those who had fallen.

그리고 죽은 자들이 범한 죄를 모두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면서 기도를 드렸다. 고결한 유다는 군중들에게 죄지은 자들이 받은 벌이 죽음이라는 것을 눈으로 보았으니 이제는 그들도 죄를 짓지 말라고 권고하였다.
43
He then took up a collection among all his soldiers, amounting to two thousand silver drachmas, which he sent to Jerusalem to provide for an expiatory sacrifice. In doing this he acted in a very excellent and noble way, inasmuch as he had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in view;

그리고 유다는 각 사람에게서 모금을 하여 은 이천 드라크마를 모아 그것을 속죄의 제사를 위한 비용으로 써 다랄고 예루살렘으로 보냈다. 그가 이와 같이 숭고한 일을 한 것은 부활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44
for if he were not expecting the fallen to rise again, it would have been useless and foolish to pray for them in death.

만일 그가 전사자들이 부활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죽은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허사이고 무의미한 일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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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f he did this with a view to the splendid reward that awaits those who had gone to rest in godliness, it was a holy and pious thought.

그가 경건하게 죽은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상이 마련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 그것이야말로 갸륵하고 경건한 생각이었다. 그가 죽은 자들을 위해서 속죄의 제물을 바친 것은 그 죽은 자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휴우~첨으로 형제님 글만 읽다가 올려 봅니다...아침부터 낑낑대다가 잘못 눌러서 자료가 다 지워져 다시 쓰고 이제야 완성...입니다...

일일이 사전 찾아봐 가면서 하려니 더욱 오래 걸리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써 보겠습니다...^^*

출처 : 영어 성서 이어쓰기
글쓴이 : 소사체칠리아 원글보기
메모 :
좋은 포스팅이네요!
좋은정보네요^^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z
좋은정보네요^^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