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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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사는 이야기입니다.

이모작입니다. 이모작 인생입니다. 그저 살아있는 오늘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며 내일은 내일이 주어짐에 따라 생각해볼 입니다. 집안에 청소와 치우는 일을 도맡아하며 초등학교 1학년 손녀의 돌보기도 함께 합니다. 이집 저집 카페를 돌며 커피 맛을 즐기고, 책보기와 블로그 포스팅을 병행합니다.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습니다. 이도 남은 삶의 양보다는 질을 위해서 입니다. 삶다운 삶. 건강한 삶. 남에게 신세를 안지는 삶. 그리고 홀로되기의 연습. 이제 얼마 안있으면 혼자서 혼자의 길, 아주먼길을 가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삽니다. 그렇게 사는 모습은 네이버의 블로그에 매일 일기장식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사는 날의 기록, 사는 방법의 기록, 살아있음을 느끼는 기록.

04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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