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연예가 뉴스

    KosTV™ 2011. 12. 8. 10:50

     

     

     

    여자 3호가 어이없는 몰래카메라 무리수를 뒀습니다

     

     

     

     

     

    어제 방송된 쉬방새 " 짝 " 에서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아 짝없는 청춘남녀들 18기가

     

    애정촌을 찾았는데요 ..

     

     

     

     

    이날 여자 3호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중인 재원으로 뛰어난 외모와 89년생의 어린 나이로

     

    온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 ( 어리고 이쁘면 장땡이여 .... )

     

     

     

     

     

     

    첫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4명에게 선택을 받은 그녀는 남자들에 둘러쌓여 밥을 먹으며

     

    의자왕이 아닌 의자녀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이날 여자 5호는 모두가 한데 모였을때 " 여자3호님 남자친구 있으시다 " 라고 폭로를 했죠

     

    그녀는 여자 3호의 휴대폰을 보다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 난 못하겠네요 .. 다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 라면 화를 냈답니다

     

     

    ( 여자의 무서운 질투심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죠 )

     

     

     

     

    남자들은 모두 어이없어 하고 여자 3호는 미안한 듯 고개를 숙이고 나타났습니다

     

    그러다 두사람은 " 사실 몰카 " 라며 방방 뜨고 환하게 웃으며 모두를 놀래켰죠

     

    ( 아주 미췬 생쇼를 다하죠 .. )

     

     

     

    그런데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 안 처맞은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

     

     

     

     

    남자들은 "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 미칭 똘갱아 "

     

    " 이게 잼있냐?? 잼있냐고?? "

     

    라며 분노 아닌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제작진의 기획이었는지 , 아님 여자들끼리 뭉쳐서 미친짓 한건지 몰라도

     

    암튼 이 일을 꾸민 사람들은 시청률과 관심에 눈이 멀어

     

    괜히 순수한 마음으로 접근한 남자들을 가지고 논게 되죠

     

    아마 .. 방송이 아니었다면 ..

     

    그 여자애들 남자들한테 종내 집단구타 당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