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사회,문화 뉴스

    KosTV™ 2020. 1. 7. 15:04


    현직 경찰관이 호프집 여자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 경찰관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혐의로 입건됐으며 지난달 직위해제 됐죠

    7일 경찰에 따르면 통영의 한 지구대 소속 A(26) 순경은 지난달 20일 통영 시내 한 상가건물에 있는 호프집 여자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여성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다음날인 21일 붙잡혔는데요

    A 순경은 이날 근무를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이었고 A 순경은 피해여성이 화장실에 가는 것을 따라간 뒤

    옆 칸에 들어가 칸막이 위로 몰카를 찍었죠

    A 순경은 인기척을 느낀 피해 여성의 반응에 몰카 촬영을 중단했는데

    피해 여성은 이 사실을 112에 신고했고 A 순경은 친구들과 함께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호프집을 떠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호프집내 CCTV 영상을 분석해 다음날 A 순경을 검거했고

    조사 과정에서 신분을 확인한 경찰은 A 순경의 직위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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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관련 성범죄 뉴스들을 볼때마다

    내가 경찰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구나란 생각을 합니다 .

    적어도 경찰이라 쪽팔리는 일은 없으니까요



    경찰도 좃 달린 인간이니

    이런 성 충동 충분히 있을 수 있겠죠 . 맞아요

    하지만 이런 충동도 조절 못한다면

    당장 경찰 뱃지 떼고 사퇴 하시길 .



    적어도 경찰 뱃지 달고 범죄 하는것보단

    일반인 신분으로 범죄 저지르는 게 훨씬 덜 쪽팔리지 않겠습니까

    즉 범죄 후 직위해제 당하는 불명예 당하지 말고

    범죄충동 조절 못 하겠음 스스로 직위해제 . 사표를 내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