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연예가 뉴스

    KosTV™ 2020. 1. 8. 14:13


    1월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020년 새해가 밝았쥐 뭐양~ 욕망의 쥐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션, 세븐, 솔비, 딘딘, 라나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딘딘은 84년생 쥐띠인 슬리피의 대타로 출연했는데 이 사실을 늦게 안 딘딘은


    “어쩐지 슬리피형이 오늘 스케줄 있다고 하더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죠


    이어 딘딘은 “제가 힙합계의 고정관념을 깼다. 예전에는 방송에서 힙합 가수들을 잘 부르지 않았다. 제가 (방송국에) 굽힌거다.


    래퍼들이 처음에는 욕을 했지만 지금은 저를 부러워한다"며


    "작년에 방송 프로만 9개를 했다. 회식자리에서 방송 관계자 분들이 ‘일하는 것에 비해 돈을 덜 받아’라고 하더라.


    그래서 좀 더 받아야 되는구나 싶더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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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양아치같은 이미지와 껄렁거리는 어투로 대중적 호감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인물인데


    저는 좋아합니다 .


    다른 사람이 싫어한다고 저도 싫어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방송만 보면 딘딘이 힙합가수인지 전혀 모르는 분들 많을거예요


    그 만큼 방송을 잘 한다는 거죠


    힙합가수는 뭔가 지저분한 옷차림에 온 몸에 문신 투성이 , 혹은 마약쟁이란 이미지가 강한데


    딘딘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


    이번 방송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딘딘이 방송 많이 하며 잘 나간다고 주변인들이 욕한다?


     이건 욕 먹을 일이 아니라 되려 칭찬해줘도 모자랄것 같은데  힙합계는 왜 그리들 인성이 부패하고 낡으며 썪으셨는지들요





    딘딘으로 인해 힙합가수도 예의 바르며 깔끔하다라는 이미지가 연예,방송계에 각인 되어졌는데 박수는 처주지 못 할 망정


    돌을 던진다는 게 도무지 이해 가지 않는군요


    더불어 힙합가수나 락 가수들에게 한 마디 하자면


    동료가 머리 깔끔하게 자르고 쇼 프로 나가서 돈 번다고 시기와 질투로 뒷담화 까지 마시길 .


    매번 본인들 입으로 우리 음악은 항상 배고프고 방송과 타협 안 한다등을 외치지만


    그렇다면 그냥 굶어 죽으세요




    특정 장르 음악 하는 게 그렇게 자랑거리며 자존심 내세울 일입니까?


    아니 발라드나 댄스 음악하는 동료 가수들은 자존심 1도 없어서 방송 나가서 토크하고 노래 부른대요?


    그런식이라면 본인들이 그렇게 < 레전드 > < 전설 > 이라 치켜 세우는


    < 듀스 > 나 < 현진영 > 도 애초에 방송 나오지 말고 음지에서만 놀았어야죠


    3대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나가서 음악 장사했던 그들에게도 욕하고 돌 던져 보시라고요




    자기들이 인지도 없어서 방송국에서 불러주지 않는 걸


    동료가 인기높고 잘 나간다고 거기에다 화풀이 하는 좃같은 짓 그만 합시다들


    이 모양이니 한국 힙합은 양아치 집단소란 소리나 듣고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