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연예가 뉴스

    KosTV™ 2020. 1. 9. 13:50


    미우새는 시청률 10%도 넘기 힘든 방송가에서 20%를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현존 최고 예능”이라는 평가를 받던 프로그램입니다


    명실상부한 SBS의 ‘효자 예능’이었으며 연예대상 이듬해엔 한때 시청률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었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미우새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데 시청률은 10%대로 내려앉았고,


    지난달 22일에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죠


    프로그램의 화제성도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난공불락처럼 여겨지던 미우새는 어쩌다 추락하게 됐을까요?


    인기 하락의 요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째는 출연자인 김건모가 성 추문에 휘말렸다는 점이고,


    둘째는 KBS가 2TV 장수 예능인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같은 시간대에 맞불 편성하면서 시청률 하락이 불가피했다는 분석이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들 요인이 아니더라도 미우새의 추락은 예정돼 있었다고 지적하는데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어머니가 자식의 일상을 관찰하는 포맷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평범한 연예인 관찰 예능이 돼버렸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방송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왜 저들의 삶을 봐야 하나’ 자문하게 된다”며


    “현재로서는 어머니들의 ‘역할’이 거의 없는데 ‘미운우리새끼’라는 제목 탓에 콘셉트를 바꿀 수도 없는 상황일 것”이라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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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프로가 전성기를 달리던 때에도 보지 않았던 프로그램입니다 .


    이유는 단 하나 좋아하지 않는 연예인이 너무 자주 나오고 , 더불어 그들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일상 이야기 자체가


    무의미 했기 때문이죠 .


    그래서 비슷한 포맷의 < 나혼자산다 > , < 전지적 참견 어쩌고 > 도 안 봅니다 .


    연예인이 어떻게 먹고 사는지 1%도 궁금하지 않는 1인 .




    그동안 대상도 받고 시청률 1위도 해먹고 .. 할꺼 다했으니까 이제 고만 우려먹고 가라 ㅇㅇ


    갈때 < 나혼자산다 > < 전지적참견 > 도 같이 델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