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연예가 뉴스

    KosTV™ 2020. 2. 1. 13:47


    전직 연예부기자 출산 유튜버 김용호가 프로농구 선수 출신의 방송인 서장훈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서장훈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고 서장훈 소속사는 “이슈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죠


    김용호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을 통해 “최근 서장훈씨에 대한 제보를 하겠다며 찾아온 여성분을 만났다”며


    “그분은 저에게 서장훈씨에 대해 가감 없는 모든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예전부터 서장훈씨에 대한 많은 제보가 있었다”며 “최근 제보자분이 직접 찾아와 빨리 폭로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는데요


    “제보자는 양현석과 서장훈을 함께 얘기하더라. 연예계에서는 서장훈과 영현석이 친한 건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한 김용호는


    “서장훈에 대한 평판은 김건모와 비슷하다. 안하무인하고 본인만 잘난 줄 알고 까칠하다.


    김건모를 폭로하기 전과 똑같이 경고부터 하겠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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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김건모는 신뢰가 안 가지만


    서장훈은 믿는다


    방송속에 비춰진 가식적인 모습에 내가 넘어간 것일수도 있으나


    은퇴 이후 누구보다 자기관리 잘 하며 살아 온 모습에 그에 대한 신뢰감이 높다




    서장훈의 평판이 김건모와 비슷하다함은


    김건모에 대한 의혹과 루머처럼 서장훈도 여자 후려치기 선수라는건데

    글쎄 ...


    가세연이 말은 번지르르하게 늘어 놓는데 반해 뚜껑 까보면 확실한 증거는 1도 없다


    김건모 사건만 봐도 여전히 구름위를 떠 다니고 있을뿐이지 않나?


    게다가 서장훈은 결벽증 심하며 성격 또한 꼼꼼한걸로 아는데


    그런 남자가 아무 여자나 건드리고 다니진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럼 대체 왜 가세연측은 갑자기 이렇게 유명 연예인들을 타겟 삼아 죽이기 행동을 하는걸까?


    결국은 이익과 불이익 아니겠나


    얻는 게 없으니 그에 대한 불만으로 찌르고 보는거라고 본다


    일단 찌르면 꿈틀할것이고 그에 대한 반응과 주목은 온통 가세연측이 가지게 될 테니




    끝으로


    서장훈 힘내라 !


    이 남자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