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연예가 뉴스

    KosTV™ 2020. 2. 15. 14:26


    경찰이 시청자 투표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제작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전날(14일) 업무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김모 CP 등 제작진 2명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법원에 청구했는데요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달 17일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게 됩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3차례의 CJ ENM 사무실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와 참고인 조사 등을 통해


    김 CP 등이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 투표 결과를 조작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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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넷


    CJ


    이것들은 아이돌 조작하면 먹고 살게 그리 없어서 그러냐


    제작진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제작환경에서 일할 수밖에 없게 만든 네들 책임이 가장 크다





    쨋든 < 프듀 > 가 걸었던 길을 < 아이돌학교 > 가 그대로 걷고 있군요


    제작진 구속은 물론이고 이 프로로 데뷔하고 활동했던 걸그룹 < 프로미스나인 > 역시 큰 영향을 받을듯 합니다


    그 영향은 즉 해체위기겠죠 .





    안타깝다


    조작되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데뷔를 꿈꿨던 새하얀 심장의 소녀들일것데


    흑빛심장을 지닌 어른들이 그걸 마구 짓밟아버리네






    그러기엔 아이즈원은 신곡내고 활동 시작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