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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TV™ 2004. 7. 26. 17:35

    NASA가 화성에 최초로 우주선을 착륙 시킨것은 1976년 7월 20일

     

     이었다. 이때 도착한 바이킹 호는 화성에 생물이 살수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다. 첫째는 광합성 실험 이었고 둘째는 신진 대사 기

     

    능 실험이었으며, 세번째는 가스교환 실험 이 었는데 생물이 생존을 위해 필요한

     

    기능을 하면서 방출하는 화학 물질의 농도 변화를 측정 하여 화성의 상태를 추정하

     

    는 것이었다. 화성에 생물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농후 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 그러나 NASA에서 바이킹1호의 실험 이후에 발표한 화성정보는 이들이 우주 정

     

    보의 공개를 대단히 꺼리고 있다는 심증을 주고 있다. NASA의 공개 정보에 의하면

     

     화성의 대기 밀도가 최대 7밀리바라고 한다. 7밀리바라면 공기가 극히 희박한 성

     

    층권의 공기 밀도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태풍이 발생하고 있는 화성의 사진도 공개

     

     되었다. 이 사진으로 미루어 화성의 공기 밀도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높다.

     

     또한 화성의 하늘이 지구의 하늘과 다름없이 청명한 푸른색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밀도의 공기가 존재한다. NASA의 연구원이었던 호글랜드에 의하면

     

    화성에는 생물체가 존재 하기에 충분한 공기가 존재 한다고 언급했다. 화성에 공기

     

    뿐 아니라 물도 존재한다고 추측된다.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거나 존재했다는 결

     

    정적인 증거는 아무래도 화성에서 발견된 피라미드와 인물상 그리고 도시의 흔적

     

    을 보여주고 있는, NASA가 공개한 사진들이다. 화성의 사이도니아에서 발견된 거

     

    대한 구조물은 높이 500미터에 폭이 2.5킬로 미터나 되는 거대한 파라미드와 이집

     

    트 스핑크스를 연상 시키는 얼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