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맛집/뽀시기-일상

뽀시기 2015. 10. 15. 10:00

 

뽀시기 일상은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눈을 뜨자마자 ...

 

급 ... 배곱다 ... ㅎㅎㅎ

 

그리하여 ... 컵라면 한젓가락 맛을보니 ...

 

맛음다 ... ㅎㅎㅎ

 

 

 

 

 

 

그리하여 ...

 

전날 교동시장 포장마차촌 23번집에서 ...

 

먹다 남은 묵은지를 포장 해온것이 있어 ...

 

 

 

 

 

 

맛있는 묵은지와 함께 맛을보니 ...

 

역시나 라면엔 묵은지 ... ㅎㅎㅎ

 

 

 

 

 

 

`완 라' ...

 

술마시며 묵어봐도 ...

 

맨정신에 묵어봐도 ...

 

역시나 23번집의 묵은지의 맛은 기가막히다 ... ㅎㅎㅎ

 

 

 

 

 

 

바쁜 일정 때문에 ...

 

아점으로 대충~컵라면으로 때우고 ...

 

열심히 해변도로를 달려 ...

 

 

 

 

 

 

`향일함' 주차장에 도착했으나 ...

 

주차장은 만차 ...

 

그래서 밑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

 

간단히 목좀 축인뒤 ...

 

 

 

 

 

 

 

`향일함'매표소로 향한다 ...

 

그리고 길을 오르다 보면 ...

 

갓김치와 열무김치등 ...

 

지역 특산물을 파는 곳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

 

오르면서... 또는 내려 오면서 ...

 

제법 눈요기도 가능하다 ...

 

 

 

 

 

 

어딜가나 ...

 

입장료는 다있구먼 ... ? ㅎㅎㅎ

 

 

 

 

 

 

성인 두명 ...

 

4,000원에 입장료를 내고 ...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의 ...

 

`향일암'으로 ...

 

슬슬 발걸음을 옮겨본다 ...

 

 

 

 

 

 

두갈래의 길이 있는데 ...

 

 계단으로 올라 갈수도 있고 ...

 

우측길이 조금 원만할지 ?? 아닐지 ?? 모르는 길도 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두군데다 고행의 길로 들어선다는거 ... ㅎㅎㅎ

(등산이나 운동을 안하시는 분들 기준임)

 

 

 

 

 

 

허벅지를 떼어내고 싶은 충동이 생길때쯤 ...

 

향일함 바로밑에 있는 ...

 

전망대에 도착한다 ... ㅎㅎㅎ

 

 

 

 

 

 

닝기리 ...

 

멋지긴 아주 .. 멋진데 ...

 

허벅지에 고통이 ... ㅎㅎㅎ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 ...

 

 

 

 

 

 

큰바위나 암벽등을 보면 ...

 

자연적으로 생겨난 ...

 

거북 문양들을 볼수있다 ...

 

 

 

 

 

 

띠발 ...

 

나도 지나갈수 있는겨 ... ??

 

 

 

 

 

 

대체적으로 폭이 좁지만 ...

 

0.1톤의 몸매를 소유한 ... 뽀시기가 ...

 

지나가기에...는 ... 쪼매 좁다 ... ㅎㅎㅎ

 

 

 

 

 

 

아이고 .. 디다 .. 디다 ... 를 연발 하다보니 ...

 

`대웅전'에 도착한다 ...

 

말이 대웅전이지만 ...

 

규모는 아주 작은편에 속한다 ...

 

 

 

 

 

 

등산과 운동을 하지않는 뽀시기로서는 ...

 

제법 힘들게 올라왔지만 ...

 

등산을 즐겨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

 

조금은 알것같다 ...

 

그리고 향일암은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

 

확트인 바다를 바라보니 ...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

 

 

 

 

 

 

향일암은 거북이와 밀접한 관계라서 그런지 ...

 

거북이의 형상을 쉽게 볼수가 있다 ...

 

 

 

 

 

 

그리고 동전을 던지고 ...

 

동전을 붙이고 하는 곳들이 있는데 ...

 

동전을 붙여 떨어지지 않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데나 ... ??

 

우쨋기나 우리부부도 거금 200원을 들여 성공했다 ...

 

기도빨이 받을래나 ... ?? ㅎㅎㅎ

 

 

 

 

 

 

식수대에 ...

 

어떤 개념없는 사람들이 ...

 

자주 씻고 하는 모양이다 ...

 

어디에 가던지 ...

 

하지 말라는건 안하는게 좋다는 ... ㅎㅎㅎ

 

 

 

 

 

 

`관음전'에 .. 올라갈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 ...

 

여기까지 왔는데 ... 는 개뿔 ...

 

2분 정도 걸린다는 문구에 ...

 

마지막 힘을 짜내어 .. 조금 더 올라가본다 ... ㅎㅎㅎ

 

 

 

 

 

 

또 비좁은 암벽사이를 오르다보니 ...

 

 

 

 

 

 

마음이 악한 사람은 지나갈수 없다는 ...

 

좁은 통로가 나온다 ...

 

내심 긴장했지만 ...

 

슝~하고 통과 ...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계단을 오르니 ...

 

 

 

 

 

 

해수관음상을 볼수있다 ...

 

 

 

 

 

 

확트인 바닷가 쪽으로 가보니 ...

 

원효스님이 좌선을 했다는 좌선대도 있고 ...

 

그 뒤 ... 난간에는 ...

 

줄지어 늘어선 거북이 형상을 볼수있다 ...

 

 

 

 

 

 

내려 갈때는 ...

 

올라왔던 ...

 

계단길 옆길로 선택을 한다 ...

 

 

 

 

 

 

역시나 내려가는 길에도 ...

 

좁은 통로들이 보이고 ...

 

그 길을 지나 .. 임도길을 만날때쯤 ...

 

 

 

 

 

 

아 .. 닝기리 깜딱이야 ...

 

뱀이 침뱉는줄 알았네 ... ;;;

 

용수로에서 ??? 

 

약수물이 흐르고 있다 ... ㅎㅎㅎ

 

 

 

 

 

 

약간은 원만하다는 길로 내려가 봤지만 ...

 

오를때는 ... 계단처럼 빡신 길일듯 ... ㅎㅎㅎ

 

그리고 주차장으로 향하다 보면 ...

 

여수 특산물들을 파는데 ...

 

개인적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던 ...

 

`갓 물김치' 3kg 를 구입한다 ...

(10,000원)

 

 

 

 

 

 

땀삐질 흘리며 ...

 

주차장 부근에 도착해보니 ...

 

귀여운 강생이가 우리 ... 아니 ...;;

 

마눌님을 보며 꼬리를 살랑 살랑 .. 흔든다 ... ㅎㅎㅎ

 

 

 

 

 

 

긴장하지 말그라 강생아 ...

 

울 마눌님은 살생을 모르는 여자다 ...

 

뽀시기는 빼고 ...  ㅡ.ㅡ;;; ㅎㅎㅎ

 

 

 

 

 

 

처음 향일함 부근에 왔을때 ...

 

많은 분들이 아이스박스를 들고 다니길래 ....

 

 무엇인가 ? 참 궁금하였는데 ...

 

우리 부부처럼 ... 갓김치나 기타 김치류를 포장했던것 ... ㅎㅎㅎ

 

 

 

 

 

 

아이고 피곤타 ...

 

편의점에 잠시들려 ...

 

핫식스와 비타민 한알 쳐묵하고 ...

 

 

향일암 주소 :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전 화 : 0 6 1 - 6 4 4 - 4 7 4 2

 

 

**향일암으로 차가 올라갈수 없고 ...

입구쪽에 차량 관리하는 분의 통제에 따르면 됨**

 

 

 

 

 

 

다시 열심히 달려 ...

 

여수 8경중 1경이라는 ...

 

한려해상 국립공원...

 

`오동도'에 방문한다 ...

 

 

 

 

 

 

오호 ...

 

여수 씨티투어 버스도 있구먼 ... ??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

 

이용해봐도 좋을듯 했다 ...

 

 

 

 

 

 

입구에는 ...

 

유람선 매표소가 ...

 

 

 

 

 

 

뽀시기는 저런거 타고 싶은디 ... ㅎㅎㅎ

 

 

 

 

 

 

우쨋든 ...

 

여객선은 저렇게 생겼다는 ... ㅎㅎㅎ

 

 

 

 

 

 

후덜 거리는 다리때문에 ...

 

편도 ,800 원을 주고 ...

 

동백열차를 타려 했지만 ...

 

제법 기다려야 하기에 ...

 

 

 

 

 

 

무인 발권기를 ...

 

그냥 못본척 ....

 

 

 

 

 

 

길을 따라 ...

 

 

 

 

 

 

걸어 보는데 ...

 

이 방파제는 ...

 

일제 강점기때 만들어졌다고 한다 ...

 

이상하다 ... 뽀시기는 허벅지만 아팠는데 ...

 

왜 가슴 한켠이 아파 오는지 ... ??

 

 

 

 

 

 

뚜벅..뚜벅 ...

 

아무 생각없이

 

한참을 걷다보니 ...

 

동백열차의 실체가 나타난다 ...

 

레일이 없어 .. 대충 감은 잡았지만 ...

 

아이고 저카다 차 퍼지긋네 ... ㅎㅎㅎ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

 

강태공들이 세월을 낚는지 ...

 

물고기를 낚는지 ... ??

 

우쨋기나 ... 무엇이든 ... 많이 많이 낚으시길 ...

 

 

 

 

 

 

오동도는 ... 산책로가 두갈래 길로 되어있는데 ...

 

진입할때 보이는 시계 반대 방향과 ...

 

상가와 매점이 있는 시계 방향길로 나뉜다 ...

 

우리 부부는 힘든 관계로 오동도 진입로를 택했는데 ....

 

 

 

 

 

 

닝기리 ...

 

또 계단이다 ...

 

향일암에서 빡시게 올랐는디 ...

 

이놈의 허벅지를 .. 그냥 ... 콱!!!

 

 

 

 

 

 

띠발 띠발 거리며 ...

 

계속 계단을 오르다보니 ...

 

오동도 용궁전설 이라는 곳이 보인다 ...

 

 

 

 

 

 

ㅎ ㅏ...

 

진심 .. 내려가기 싫다 ....

 

 

 

 

 

 

내려가면 ...

 

영원히 올라오지 못할거라는 불안한 생각이 들때쯤 ...

 

덥썩 ... !!!

 

힘들어하던 ... 마눌님이 ...

 

전혀 힘든 내색없이 ...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 내 손을 잡아 당긴다 ...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반항 해보지만 ...

 

서서히 끌려 내려가는 뽀시기 ...

 

아이고 나죽네 ... ㅎㅎㅎ

 

 

 

 

 

 

저기가 오동도 용굴 전설인가 ... ??

 

에이 띠발 ... 올라가기도 힘든디 ...

 

그냥 콱!!! 용굴로 뛰들어가 용으로 환생하기 ... 는 개뿔 ...

 

떨리는 다리와 손으로 ...

 

마눌님과 수없이 많은 사진을 찍고 ...

 

아주 힘들게 ... 다시 계단을 오른다 ... 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크게 볼거리가 없어 보여 ...

 

냉큼 반대쪽 산책로를 내려오니 ...

 

 동백기차가 도착해있다 ...

 

 살았다는 안도감에 .. 냉큼 표를 끊고 타보니 ...

 

아 ... 쫑기고 ... 덥고 ... ㅎㅎㅎ

 

 

 

 

 

 

대략 5분여를 달려 ...

 

오동도 주차장쪽에 도착을하니 ...

 

자전거를 대여 해주는 곳이 있다 ...

 

 

 

 

 

 

처음에 힘들거라는 생각에 ...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

 

오히려 이게 더 편할거란 생각이 들었다 ...

 

 

** 오동도 주차장 : 여수시 수정동 332-35 번지 **

 

 

 

 

 

 

바쁜 일정속에 ...

 

여수에 있는 맛집 탐방을 시도 했으나 ...

 

일요일에 영업을 하지않는 식당들이 상당히 많고 ...

 

혹시 문을 열어도 .. 마눌님이 즐겨 먹지 않는 장어탕등이 있어 ...

 

아쉽지만 ... 대구 방향으로 고속도로에 올려 ...

 

휴게소에서 소시지 하나 쳐묵하고 ... ㅎㅎㅎ

 

 

 

 

 

 

섬진강 휴게소의 주유소 가격이 조금 저렴해서 그런지 ...

 

차들이 바글바글 ...

 

뽀시기도 저렴 한듯하여 .. 주유를 한다 ... ㅎㅎㅎ

 

 

 

 

 

 

휴게소에서 밥을 먹을까 .. ?? 고민하다 ...

 

개인적으로 나름 괜찮은 다슬기 집이 있어 ...

 

경남 하동에 있는 ...

 

`섬진강 참 다슬기'집에 방문한다 ...

 

 

 

 

 

 

다슬기 좋은건 다 아는것이고 ... ㅎㅎㅎ

 

이집은 자연산 다슬기만을 사용한다 ...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모두 인상 되어있다 ...

 

특히 뽀시기가 좋아하는 ....

 

다슬기수제비는 1,000원 ...

 

다슬기탕은 2,000원이 인상 된듯하다 ...

 

 

 

 

 

 

우선 결명차 한잔 마시면서 ...

 

이번 여행에 대해 잠시 수다를 떨다보니 ...

 

 

 

 

 

 

정갈한 기본찬이 차려진다 ...

 

 

 

 

 

 

마눌님이 주문한 ...

 

`재첩 회덮밥'

(10,000원)

 

 

 

 

 

 

선도가 좋은 재첩들이 ...

 

넉넉하게 들어가 있다 ...

 

 

 

 

 

 

마눌님이 양이 많다며 ...

 

맛있게 비벼 ... 

 

많이 덜어준다 ...

 

고맙구러 ... ㅎㅎㅎ

 

그리고 맛은 깔끔하다 ...

 

 

 

 

 

 

뽀시기가 주문한 ...

 

`다슬기탕'

(10,000원)

 

 

 

 

 

 

자연산 다슬기가 ...

 

부족함 없이 들어가 있다 ...

 

그리고 은은한 토속 된장맛에 ...

 

다슬기의 씁쓰리하며 시원함이 ...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다 ...

 

 

 

 

 

 

`완 , 덮 . 탕'

 

개인적으로 맛에서는 만족스럽다 ...

 

허나 가격대는 예전과 동일하게 ...

 

8,000원 이었다면 ...

 

더욱 기분좋게 먹었을듯 하다 ...

 

 

 

상 호 : 섬진강 참다슬기

 

주 소 : 경남 하동군 하동읍 읍내리 295-8 번지

 

전 화 : 0 5 5 - 8 8 4 - 0 2 7 2

 

 

** 하동IC에서 대략 20분정도 소요됨...**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

 

다시 대구로 향하던 중 ...

 

섬진강을 구경 하기위해 ...

 

 

 

 

 

 

 주차를 하고 ...

 

잠시 강바람을 맞아보니 ...

 

춥다 ...

 

그리하여 언능 차에 다시 올라 ...

 

대구로 출발~~~ㅎㅎㅎ

 

 

 

 

 

 

그길로 하동에서 열심히 달려 ...

 

집에 도착을 하니 ...

 

마눌님이 여행 뒷풀이를 하자고 한다 ...

 

그리하여 바로 콜을 외치며 .... ㅎㅎㅎ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불고기 집이 있어 방문해본다 ...

 

 

 

 

 

 

단촐한 기본찬이 차려지고 ...

 

 

 

 

 

 

마눌님 ...

 

이번 묻지마 여행 하시느라 .. 고생이 ...

 

엥 .. ??

 

나는 ?? ㅎㅎㅎ

 

 

 

 

 

 

`돼지양념불고기'

(2인 12,000원)

 

 

 

 

 

 

분명 불고기라 되어 있지만 ...

 

자박 자박 한것이 ...

 

청주 짜글이찌개와 비슷해 보인다 ...

 

그리고 ... 갈비찜과도 어울리듯한 양념맛이었다 ...

 

허나 맛은 전반적으로 ... soso ...

 

 

 

 

 

 

음식에 대해 ...

 

일장연설을 시작하는 뽀시기에게 ...

 

마눌님이 바로 쌈을 싸서 건내어준다 ...

 

뭐시라 ... 입다물라꼬 ??? ㅎㅎㅎ

 

 

 

 

 

 

아하 .. 서방님 고생했다고 ...

 

쌈싸주는 거라고 ???

 

예~예~ 감사히 쳐묵하겠움당 ... ㅎㅎㅎ

 

 

 

 

 

 

어느정도 먹고 마시다 ...

 

돼지찌개의 맛도 궁금하여 ...

 

1인분을 주문해보니 .. 가능하다고 한다 ...

 

 

 

 

 

 

`돼지찌개'

(1인 6,000원)

 

밋밋한 국물맛에 ... 조미료의 맛이 조금 과한듯 ...

 

개인적으로 찌개는 정말 아닌듯 했다 ...

 

 

 

 

 

 

여행 뒷풀이는 ...

 

집에서도 계속된다 ... ㅎㅎㅎ

 

 

 

 

 

 

마눌님 ...

 

조금은 고단했지만 ...

 

역시 여행은 좋소이다 ... ㅎㅎㅎ

 

 

 

 

 

 

그렇게 마눌님과 ...

 

이번 여행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

 

아주 시원했던 캔맥주로 여행 뒷풀이를 마무리한다 ... ㅎㅎㅎ

 

조금은 고단했지만 ... 맛있는 음식도 먹고 ....

 

즐겁고 행복했던 ....

 

맛있는 여행을 ... 마무리 한다 ...

 

 

[2015/09/20]맛있는 여행...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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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ㅋㅋㅋ정말 맛난것만 드시고 오신 맛있는 여행이 맞군요 ㅎㅎㅎ
ㅎㅎㅎ 그렇죠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무엇을 보는지,무엇을 먹는지 보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너무너무 잘알지요 ...
항상 좋은뎃글 감사합니다 ...
건강하시구요 ...
묵은지까지 싸오시고 알뜰도 하셔라 ㅎㅎ
향일암 전망이 아주 좋네요.
신랑이 쉬는날이 없는 관계로 같이 여행 못다니는 저는 그저 부러울 뿐이고^^
ㅎㅎㅎ 너무 맛나서요 ...
그리고 신랑이 쉬지 못하시면 ...
여행이 어렵죠 ㅠㅠ
돼지양념 불고기가 참 맛나 보이는데~
그냥저냥 인가 봅니다~
아쉽네요~
항일한 큰바위 암벽등에 새겨진 상형문자같은
문장이 자연이 만든것이라니~ 아주 신기 합니다~
오늘 코스는 저절로 운동되는 코스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바위와 바위사이 굴을 다니는 묘미가 남다를듯 합니다~
감사히 즐감합니다
뽀시기님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m(_ _)m
뭐 .. 어찌 다 맛난곳만 가겠어요 ?
그려러니 해야죠 ㅎㅎㅎ
그리고 향일함 참 좋더라구요 ...
기회되심 한번 가보셔요 ^^
완전 부럽습니다..
덕분에 여수 구경 참 잘했습니다..
피곤 하실법도 한데... 역시 집에와서 한 잔 해줘야죠..ㅋㅋㅋ
불고기와 찌개 맛나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그럼요 ...
여행 뒷풀이의 재미가 ...
쏠쏠합니다 ^^
라면과 묵은지의 궁합도 좋을 듯 합니다.
향일암에 일출 촬영하러 간다 간다 하면서도
여지껏 가보지 못하고 있네요.
허걱 ...
시냇물님이 안가보셨다니 ...
꼭한번 가보세요 ^^
무리하신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향일암과 오동도를 둘러보셨다면 꽤 걸어셨겠네요. ㅎㅎ
다시 봐도 멋스런 풍경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ㅎㅎㅎ 죽는줄 알았지요 ...
동백열차 탔을때 ...
온몸이 땀이었다는 ㅎㅎㅎ
향일암 전망도 좋고 바위 모양이 참 신비하네요
향일암, 오동도 참 즐거운 여행 입니다
맥주로 마무리 좋군요 ^^
안가보셨으면 ...
한번 가보세요 ...
참 좋더라구요 ^^
멋진 여행다녀오셨네요.
맛난 음식을 보니 배에서 꼬르륵 거리네요
참을랍니다. 살쪄~~~
ㅎㅎㅎ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
건강하시구요 ^^
안녕하세요. 뽀시기님
오랜만에 방문드려요~
다시 자주 놀러올께요^^
와이프님과 좋은 여행 하고 오셨네요~
향일함은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러네요 ...
오랜만이십니다 ^^
멋진 여수여행 하고 가셨네요.
여행은 언제나 즐거움입니다.
가을 여행 떠나고 싶습니다.
네 ...
여행은 참 즐겁습니다 ..
건강하세요 ^^
향일암과 오동도는 아주 오래전에 다녀온 곳인데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하고 다녀갑니다
아 그러시군요 ??
아마 과거와는 사뭇 다를겁니다 ...
오동도는요 ^^
반가운 블친 뽀시기님~
그 좁은 틈의 돌길 저두 가 보아야하는데....
거북모양이 많은 항일암두 ...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그윽한 국화꽃 향기가 유혹하는 10월
즐거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 되시고
익어가는 가을정취 만끽하는 행복한 휴일 맞으세요~♡♡
ㅎㅎㅎ 그러세요 ??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
건강하시구요 ^^
요즘 답답한데 바다보면서 풀고 갑니다..!!
아이고 무슨일 있으셔요 ??
우라나라에도 멋진곳들이 참 많은거같습니다...^^
정말 다니다보면 ...
멋진곳이 많다 느껴집니다 ㅎㅎㅎ
아내분과 즐건여행하셨습니다~^^
네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지요 ^^
부럽습니다..^^*
국물이 시원해 보이는 다슬기탕 먹어보고 싶을만큼 맛있어 보입니다..ㅎ
ㅎㅎㅎ 네 .. 맛나게 먹었습니다 ...
즐거운 불금 되세요 ^^
하따 귀경한번 잘했고라여...가만히 앉아 편안하게...ㅎㅎㅎ
다슬기에 대해 읽어보니 지한테 증말 필요한것이고라여...에혀 헌디 있어야말이제...ㅎㅎ
동백꽃이 울어무이게서 증말 좋아하시던 꽃인디...울어무이게선 꽃나무들과 난의 종류들을 윽수로 좋아하셨다지라...
가시고 난후 보니 증말이지 많기도 많더고라여..꽃나물들과 난들이..주인은 가고 없으신데 그것들은 그 추운날씨에도
우찌나 만발을하던지...결국 꽃집에 다 증여를 하였다지만서리 지가 갖구 올수가 없어서리...ㅠㅠ

이곳은 엊저녁에 눈이 내렸고라여...
그리 많은양의 눈은 아니지만서두...아니벌써 인지라....헐~~
오늘 울딸램은 배구 터너맨이 있어서리 원정 게임을 가야하고...
지금 막 나가서 차에 시동을 걸어두고 들어왔다지라여...에혀 ㅠㅠㅠ추버서리...이제부터
증말 겨울이 시작되는가 보고라 이곳은....그라도
지구온난화다 하여 몇해전부터 이시기에 아즉 날이 푹한편이긴 하였지만서두..
겨울에 내리는 눈은 그전보담도 더 많은 눈이 내리고 겨울이 더 춥고 깊다보니...짜증나~~증말~~~~
역시 여행은 묻지마 여행 그라고 부부들의 여행이 진짜 진미지라여....부럽구...또 두분 늘 행복하시길 바라고라여~~
아참!!그라고 뽀시기님!!비타민....그것 암것도 아닌듯 하지만 사실 의사의 검진을 받아보신후 몸에 자신의 신체와 맞는 비타민을
드셔야한다지라여...지두 몰랐었는디 지 옆지기로 인하여 알게 되었고라여...
비티민이라하여 다 자신에 맞는게 아니라고 하더고라여...그러니 번겁롭더라도 꼭 의사에게 진료를 다 받아보시고
맞는것들을 찾아 드시고라여....그래야 좋은것이라고 하니 말여라....그냥 늘상 챙겨드시는 비타민으로는 비타민씨 라고하는데...
그건 과일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더고라여....과일을 좋아하신다믄....ㅎ 주제넘는줄 알지만...걱정이되어서리...
그람 아주 행복한 주말 본내시고라여.....^^*
무신 벌써 눈이 내립니까 ??
그나마 많이 안왔다니 다행이긴 합니다 ...
그리고 비타민도 암거나 묵음 안되요 ??
이런 ... ;;;
알겠습니다 .. 저도 병원에가서 잘 알고 먹도록 하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
좋은 여행 멋지게 하셧구마!~~~향일암도 가고 오동도도 가고 좀있다 강천산 이나 내장산에 단풍들면 가보자구!~~~ㅋㅋ
늘~두 내외 건강하고 행복하시게!~~~^^*
산에는 안갑니더 ㅡㅡㅋ
두분만 가셔요 ...
저희는 산아래에서 막걸리나 마시죵 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