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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2011. 3. 22. 23:04

 

 

 

굿 월욜~ ^^

울 님들~ 이번 한 주도 아자아자하실 준비 다 되셨지요??

이번 주엔 엄청나게 서프라이즈한 행운이 기다리길 빌어보면서

아자아자 고고씽~ ^^

 

 

 

 

마마가 마마네는 귀신이 한명 산다고 예~전에 커밍아웃했었잖아요~

잡채귀신~ ㅋㅋ

오늘은 우리집 잡채귀신을 위한 특별식을 만들어봤는데요~

국적을 알 수 없는 그렇지만 국적이 마마네라고 바득바득 우기고싶은~

 

"마파잡채밥"이랍니다~ ^^

 

 

 

 

욘석~

재료 착해 맛도 좋아~

게다가 만들기까지 너무너무 정말 너~무너무 쉬워서 더욱 기특한 녀석이랍니다~ ^^

요래요래 마마입에 침이마르도록 강추하는 요녀석~

한 젓가락 맛보러 가보실까요~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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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갈은 돼지고기 200g,  당면 100g, 다진마늘 1t, 파 ½대, 두반장 1T,  물 2C

참기름·후추 약간씩

 

양념장; 간장 3T, 청주 1T, 설탕 1t

 

 

 

 

<만들기>

1. 달궈진 냄비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다진파, 두반장을 넣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도록 볶아준 후

다진 고기를 넣고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풀어주면서 볶아주세요~

 

2. 고기가 갈색빛을 띄기 시작하면 미리 불려두었던 당면과 양념장, 물을 넣고 중약불에서

약 10분 정도 바그르르 조려가며 끓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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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로롭~ 탱탱 쫄깃~한 당면 한젓가락 돌돌 말아먹으면

매콤~한 마파소스와 꼬소~한 고기 몽글몽글 씹히는

재미나고 놀라운 맛의 마파잡채밥~

 

당면이 다이어트에는 아~주 좋다고 소문나있잖아요~

요녀석 보기엔 엄청 푸짐하고 맛또한 일품이지만

매콤한 소스와 당면이 주재료이니 은근~ 다욧에 도움도 될 것 같더라구요~

 

단~ 맛에반해 멈출 수 없다는 점이 문제지만~ ^^;;;

 

 

 

 

뭣보다도 요렇게 재료착하고 맛도 좋고 만들기까지 쉬우니~

요거야말로 완소메뉴아니겠어요~ ^^

 

입맛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게다가 귀차니즘까지 걸렸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선택하시라~

딱~ 두가지 재료로 휘리릭 볶아만들 수 있는 마파잡채밥 !!

 

울 님들~

이번 한 주도 꿀맛같은 한 주 보내셔요~ 

^_____^*

 

 

 

 

 

심심하고 배고프실 땐~

맛나구리 가~득한 마마네로 놀러오셔요~^^

http://blog.daum.net/mamaworld/

출처 : 미즈쿡 레시피
글쓴이 : 왕비마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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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2009. 3. 27. 18:02

에그샌드위치가 어쩜 그리 먹고 싶었던지...

생각하다가 맘 바뀔까봐, 얼른 계란부터 꺼내 삶았답니다~

크지 않은 계란 7개로 만든, 그나마 함께할 식재료가 치즈와 양상추가 있어서 더욱 맛나게 먹었던 ~ ^^

 

 

 

 

1. 금방 삶은 따끈따끈한 계란을 준비하고~ 

2. 잘게 자른 뒤(계란 자르는 도구 이용하면 편하죠~)

3.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넣고~

   (저는 시판 소스 구매시, 원재료명을 꼭 확인하고 구입하며~ 그나마 덜 해롭다고 생각되는 제품으로 고르되,

    가능하면 구매 회수를 줄이고 있답니다~)

4. 재료를 모두 잘 섞고~

 

 

5. 다음날 만든 샌드위치~

6. 식빵 안쪽에 마요네즈를 잘 펴바른 뒤, 식빵 위에 양상추, 계란섞은 거, 치즈를 얹은 뒤, 식빵을 다시 덮고~

 

 

유산지로 잘 싼 뒤, 가운데를 빵칼로 슥슥 잘라보니~~ ^^

아~~ 어릴 땐 엄마가 가끔 해주셨던 그 샌드위치~

 

 

요건 우리밀+보리식빵으로 만든 거구~

 

 

요건 단호박검은깨식빵으로 만든 건데,

요 식빵 정말 쫀득하고 촉촉하니 맛있군요... 단호박도 듬성듬성 보이고, 계피향도 살짝 나는 것이~

 

대각선으로 잘라도 예쁘지만, 전 자꾸 가로로만 자르게 되는 ^^;; 습관이 무섭다는...

 

 

출처 : 미즈쿡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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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2008. 10. 21. 00:41

 

맛짱네 식구들은 빵을 참 좋아해요...ㅋ
빵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밥도.. 그러니깐 먹는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침은 빵으로 ..ㅋ 그래서 살이 찌나봐요.

식단을 바꾸어 볼려고.. 아침에 밥을주면.. 빵없냐고 하는지라~~
쉽게 바꾸지는 못하고 밥과 빵을 섞어서 먹는답니다.

ㅎ~  위에 이야기는 그정도로 빵을 좋아한다는 소리이고..
이제 춥다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 한것을 보면 가을이 깊어지고 있네요.

 

 

오늘은 가을이 깊어감에 따라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을 위해
나들이에 간단히 준비할 수 있는 삼색 샌드위치를 올려 봅니다.

나들이 간단한 식사로도좋고,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도 짱입니다. 

◈ 주말나들이에 간단히 준비하는 삼색샌드위치 ◈

 

 

[재료]식빵 12장, 버터or 크림치즈
         오이1개 (다진양파 3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숟가락  , 마요네즈, 머스터드)
         삶은달걀 3개,(다진피클 3숟가락, 마요네즈, 볶은소금 약간, 백후추가루)
         사과(홍옥) 1개(마요네즈, 머스터드)

오이는 채를 썰고, 양파는 다져서 넣은 뒤에 소금으로 살짝 저리고 5분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짜고 위에 레시피대로 샐러드를 만든다.
사과는 홍옥이라 새콤달콤하네요. 사과도 채를 썰어 양념을 한다
달걀은 삶아서 다지거나 굵은 채에 내려서 피클을 다져서 넣고, 양념을 한다.

[참고] 더 간단한 초간단 샌드위치-->♪ 10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삼색샌드위치! 식빵짜투리이용tip 

 

  

 

식빵은 살짝 구워서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펴 바른뒤에 샌드위치소를 한가지씩 넣어준다.
다시 식빵으로 덮고, 식빵 가장자리를 잘라준다.

[남은 식빵 가장자리로는] ♬ 라스크(러스크)의 달콤한 추억이 생각나시나요?

 

 

샌드위치소를 다져서 양념을 하였기 때문에 부드럽고 술술 잘 넘어갑니다.

오이는 아작아작 양파향과 어우러져 야채향이 향긋합니다.
달걀은 부드럽고 고소해요~ㅎㅎ

 

홍옥으로 만든 샌드위치소는 말그대로 홍옥의 맛이 그대로 있어요,
새콤달콤한것이 샌드위치소로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완성이 된 샌드위치는 드시기 좋게, 랩이나 호일, 샌드위치 포장용으로 개별 포장을 합니다.

 

ㅎㅎ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출처 : ♬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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