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창녕조씨 재각. 영모재(永慕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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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을 따라

2020. 1. 8.


영모재(永慕齋)


창녕조씨(昌寧曺氏) 재각.



영모재(永慕齋)는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장선리에 있는 창녕조씨 문중에서 세운 재각이다.



다녀온 날: 2019년 12월 25일.



전남 영암군 덕진면 장선리 218-1(정족길 14)



영모재(永慕齋)는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장선리 정족마을의 입구에 있으며, 재각 뒤로는 창녕조씨 문중의 선산이 있다.


1921년 창녕조씨(昌寧曺氏) 문중에서 세운 재각으로 팔작지붕 형태로 정면 3칸, 측면 1칸이다.


매년 4월 첫째 주 토요일에 문중에서 시제를 지내고 있으며, 이런 이유 때문에 관리가 잘 되고 있는 편이다.


뒤편에 위치한 창녕조씨 문중의 선산과 함께 영모재는 영암에 거주하는 창녕조씨들의 공동체 의식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영모재(永慕齋)


이 재각은 현판이 없다.



영모재 대청과 창호.



영모재와 관리사.



관리사(管理舍)



안쪽에서 바라본 문간채.



영모재 뒷편에 선산으로 통하는 철문은 잠겨있다.



창녕조씨 선산.


갈대 숲이 우거져 더 이상 선산 쪽으로 진입하기가 어려워 멀리서 한 컷 찍고 말았다.




2019.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