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사진

redcap 2011. 12. 21. 14:20

사람들은 누구나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얼굴을 아름답게 하려고

어떤 사람은 몸을 아름답게 하려고

어떤 사람은 환경을 아름답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릅니다.

수영장에서 헬스장에서 때로는 운동장에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열심히 땀흘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은 거기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내면의 아름다울때,

비로서 삶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겉모습은 별로 볼 것이 없지만,

너무나 아름다워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별로 잘 생긴 얼굴은 아닌데,

너무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돈으로 가꾸는 외면의 아름다움은

실패의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내면의 깊은 사랑으로 가꾸는 아름다움은

결코 실패하는 일이 없습니다.

외면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가지면

부분적인 아름다움에 만족할 수밖에 없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가지면

그 사람 삶 전체가 아름답습니다.

내면의 사랑을 알고 만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사랑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사랑이 더욱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면서.....

노박덩굴

(路길로),(泊배댈박) 길위에 머문다는 뜻의 이름처럼

노박덩굴은 덩굴식물로 10m이상 길게 자란다.

5월에 연둣빛 꽃이 피고, 6월 초에 연초록 열매를 맺어

10월 초순이 되면 노란색 껍질안에 주황의 열매가 맺힌다

덩굴식물 봄에 나오는 어린잎을 따서 나물로

먹기도 하며 열매를 짜서 기름을 얻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