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현뉴타운을 만드는 사람들

북아현 뉴타운 공식 블로그 02-392-7766

21 2021년 01월

21

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6일부터 발효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6일부터 발효 뉴스1 | 2021.01.21 주거 18㎡·상업 20㎡·공업 66㎡ 이상 거래 시 허가받아야 "투기수요 유입 우려 커…선제적 조치"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13, 14구역의 모습. 2021.1.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12만9979㎡)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간 지정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오는 26일부터 발효된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서울시 Δ종로구 신문로 2-12구역 Δ동대문구 신설1구역 Δ동대문구 용두1-6구역 Δ강북구 강북5구역 Δ영등..

21 2021년 01월

21

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가로주택정비, 7층 제한구역에서도 15층까지 짓는다

가로주택정비, 7층 제한구역에서도 15층까지 짓는다 머니투데이 | 2021.01.19 층수가 7층 이하로 제한된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15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관련 심의기준을 마련해 다음달 중 시행할 계획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도시재생실 주거환경개선과는 최근 '소규모 주택정비사업(가로주택, 자율주택) 심의기준'을 마련했다. 골자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도 공공임대·공공기여 비율을 높이면 최고 15층까지 층수를 완화해준다는 내용이다. 현행 법에 따르면 소규모 정비사업의 경우, 공공임대주택 비율 20% 적용 시 법정 상한용적률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돼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로 추진되는 2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법적상..

21 2021년 01월

21

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공공재개발 바람에…마포, 빌라 신축 급증

공공재개발 바람에…마포, 빌라 신축 급증 한국경제 | 2021.01.19 입주권 노린 '지분 쪼개기' 단독주택 헐고 다세대 신축 마포구 3곳서만 85채 건축 허가 노고산동 투룸 빌라 1.5억 상승 일반분양 줄어 사업성 '발목' 개발 안되고 현금 청산 '위험' 다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 염리동 81 일대(옛 염리5구역). 한경DB 정부가 서울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최근 여덟 곳의 후보지를 선정하는 등 공공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설 전에 발표할 주택 공급 대책에도 공공재개발 활성화 방안이 담길 전망이다. 공공재개발 기대에 지난해부터 투기 바람이 불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세대 연립 등 빌라를 짓는 ‘지분 쪼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마포구 빌라 1년 새 85채 늘어[마포 1년 새 ..

21 2021년 01월

21

부동산 news/부동산 종합 소식 '역세권 용적률 700%' 고밀개발···법적 기반 마련됐다

'역세권 용적률 700%' 고밀개발···법적 기반 마련됐다 서울경제 | 2021.01.19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일반 주거→준주거 종상향하면 용적률 최대 700%로 대폭 상향 역세권 고밀 개발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서울 지하철 인근 100곳의 일반 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면 역세권 복합용도 계획에 따라 용적률이 종전 200~250%에서 최대 700%로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역세권 복합용도개발 지구단위계획으로 주거지역 용적률을 700%까지 완화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해 8·4 대책의 후속 작업으로 역세권 고밀 개발을 위한 용적률 완화를 핵심으로 한다. 현행 국토계획법상 지구단위계획 중 교통이 편리..

15 2021년 01월

15

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서울 8개 구역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발표

서울 8개 구역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발표 뉴스1 | 2021.01.15 연내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최종 확정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투기 차단 서울 흑석2구역과 양평13구역, 용두1-6구역 등 8곳에서 공공재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역세권에 위치한 해당 사업장에서 약 4700가구의 주택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후보지는 Δ동작구 흑석2구역(1310가구) Δ영등포구 양평13구역(618가구) Δ양평14구역(358가구) Δ동대문구 용두1-6구역(919가구) Δ신설1구역(279가구) Δ관악구 봉천13구역(357가구) Δ종로구 신문로2-12구역(242가구) Δ강북구 강북5구역(680가구) 등 8곳이다. 약 ..

13 2021년 01월

13

13 2021년 01월

13

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공공재개발 시범지 14일 발표...‘4만 가구’ 공급 첫걸음

공공재개발 시범지 14일 발표...‘4만 가구’ 공급 첫걸음 이데일리 | 2021.01.13 14일 기존정비구역 중 시범 사업지 발표 정비의 시급성·사업의 공공성 등 고려…강북권 사업지 유력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지난해 5·6 대책 때 서울 주택공급 방안으로 나왔던 공공재개발의 시범사업지가 14일 발표된다. 기존 정비 구역으로 지정됐던 곳들이 우선적으로 선발되는 만큼 10곳 미만의 사업지가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서울시와 국토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에 마감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공모 결과 당시 19개 자치구에서 총 70곳의 사업지가 신청했다. 이 가운데 기존 정비구역은 흑석2구역, 거여새마을 등 14곳이고 나머지는 해제됐거나 신규지역이다. 이번 발표하는 시범사업지는 기존 정비구역 가운데서..

13 2021년 01월

13

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강남권 유일 뉴타운 `거여·마천` 들썩..."송파 외곽은 옛 말"

강남권 유일 뉴타운 `거여·마천` 들썩..."송파 외곽은 옛 말" 매일경제 | 2021.01.12 문정법조타운·성수구치소 이전, 오피스·주거수요↑ 거여·마천 뉴타운 현황 [매경DB] 같은 서울 송파구 내에 있으면서 그동안 잠실동, 가락동에 비해 저평가 받아온 거여동, 마천동 주택시장이 최근 들썩이고 있다. 강남·송파 생활 인프라와 학군을 공유할 수 있는 데다 강남권 내 유일한 뉴타운으로 일반 재개발과 달리 인접한 위례신도시 못지 않은 신흥주거지로 변모할 것이란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12일 주택 및 정비업계에 따르면, 거여·마천뉴타운은 총 2만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 규모로 개발된다. 104만3843㎡ 부지에 거여동 3개 구역과 마천동 6개 구역(마천시장 포함) 총 9개 구역 대부분이 1000~2000..